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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그 후, 시간은 빠른 듯 천천히 흘러갔다. 딸랑- "어서오세요, 귀신객점 귀오야 입니다." "체크인은 저쪽, 의뢰는 저에게.........." "음, 이제 대충 3명 남았네요." "금방 만날 수 있겠죠?" "그럴거에요. 아, 체크인 도와드리겠습니다." ㆍㆍㆍ "이번주는 손님이 없네." "으그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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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대감댁은 난리가 벌어졌다 어린 아이들 부터 나이 지극한 어른들까지 하나같이 다 소란을 피워대었다 뒷마루에 사람이 다섯이나 죽어있었기 때문이다 ''악마다...!'' ''그 악마의 짓이야!!!'' 곤히 잠들어있던 비연은 영문도 모른채 다시 처음 그 자리에 승호와 함께 놓이게 되었다 ''무슨....일입니까'' ''그건 모르겠고'' ''아침부터 지체 높으신 ...
Ep 7. 집나간 강아지의 귀환(2) 2. 방법을 바꾸자(2) 그러니 지금 상황에서는 영애가 만족할만한 지식을 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네 라고 말하며 니켈은 그렇게 내 몸 안으로 사라졌다. 니켈의 말이 옳다. 영혼, 즉 귀신들은 저승에 가지 못하고 머무는 존재라고 엄마가 가르쳐 줬었지만 그 들을 볼 수 있었던 나는 생각이 달랐다. 그들은 생전의 가...
“맛있어?” “응. 나 바나나우유 좋아하거든. 잘 마실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콧대가 아려와 안경을 잠시 벗어두고 손으로 지그시 눌렀다. 그리고 눈을 가만히 감고 잠시 의자에 허리를 기댔다. '으으으아..' 괴이한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럴 만도 하다 벌써 5시간째다. 벌써 5시간째 의자에 꼬부랑 할아버지처럼 앉아 컴퓨터만 붙들어 매고 있다. 어깨고 목이고 안 아픈 곳이 없다. '미치겠다..' 마른 얼굴을 두 손으로 쓸어 ...
5일장이 열려 북적거리던 거리 집앞에서 열리는 금요 장터에 혼자 놀러 간 적이 있었다. 곳곳에서 많은 상인들이 모이는 날이라 각양각색의 물건들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었다. 그 중 예쁜 꽃핀 하나가 눈에 들어와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넌 그것을 집어 내 머리에 꽂아주고는 대신 값을 내며 말했다 “잘 어울린다” 갑작스러운 너의 행동에 놀란 나는 너의...
50. “다음 주부터 우리 집에서 지냈으면 하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늦은 오후, 한손으로는 핸들을 잡고 한손으로는 유원의 손을 만지작거리던 태준이 갑작스러운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원래는 오전 일찍 일어나 같이 밥을 먹고 영화라도 한 편 보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었지만 오랜만에 깊이 잠든 유원이 좀처럼 일어나지 못해 결국 태준은 계획을 다 포기할 수밖에...
젠장, 줄이 끊어졌잖아.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그들이 고속도로를 한창 달리고있을즈음 동백은 그것들이 다가오는 걸 발견했다. 차가 달리는 소리가 있으니 몰릴수 있겠다는 생각도 잠시, 산 하나를 메울 정도의 숫자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달려오고있는 것을 봐버린 동백은 입을 벌리고 할 수 있는 말을 찾아 아무렇게나 내뱉었다. “와우.” “갑자기 ...
예희가 서효를 위한 방도를 고민할 때, 원영 또한 자신이 살아남을 방도를 고민하고 있었다. 위락의 총애를 받았다고는 하나 다시 비화원으로 돌아왔고 위락은 정무로 바쁠 것이다. 그러니 위락이 아닌 제 편이 되어 줄 다른 이가 필요하다. 서효가 맞먹는 권력을 가졌으며 위락에게도 총애를 받는 이. “왕후마마, 비화원 부인 오셨습니다.” 궁인의 말에 부용이 크...
어느새 쿠릅트 전투원들은 킴프 빈아암들의 코 앞에 와 있었다. "Til den bedre verden! (더 나은 세상으로)" 이번이도 인트가 먼저 킴프의 구호를 외쳤고 "Til den bedre verden!" 빈아암들은 큰 외침과 함께 달려드는 쿠릅트 전투원들을 받아냈다. 양쪽 모두 스티르케를 가지고 하는 싸움이었기에 엄청난 굉음과 함께 두 집단이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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