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름이 전원우구나... 동글동글한 게 꼭 형 닮았다..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도, 교가도,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형만 바라볼 뿐이었다. 형을 본 그 순간부터 흑백의 세상에 혼자만 색을 독식한 듯, 내 눈에는 형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 나 형 좋아했구나. 그래서 그렇게 마음이 뻐근했구나. 몇 달 간 나를 괴롭혔던 의문은 정말 단순히 풀렸...
*배틀로얄AU 주의 당직, 당직, 당직.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가락에 점점 더 힘이 들어갔다. 삶이란 게 원래 이런 건가. 이렇게나 제 뜻대로 되는 게 하나 없는 건가. 민하는 차트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얼마 남지 않은 커피를 원샷했다. 자신의 동기라는 작자가 펑크낸 일을 대신 처리하기 위해, 그는 원치 않는 당직을 하루 더 이어나가고 있었다. 싸우다 보면 ...
팔에 계속 맺혀있던 검은 잉크가 스르르 아래로 흐르는 것이 피부 아래로 느껴졌다. 피와 같이, 같이 한 몸으로 살았던 검은 액체가 끈적거리며 눌어붙었으나 결국 손끝에서 땅으로 떨어졌다. 지면으로 추락하던 공작은 방울져서 그 끝에 도달하기도 전에 기화해버렸다. 마지막 문양, 공작의 눈동자마저 똑, 떨어지고 닿기 전에 소멸하였을 때, 그제야 비로소 손에 쥐어진...
앞으로 이렇게 러프퀼로 자주 그릴거 같아, 확실히 시간이 절약됨. *깜박하고 퀘이사 흉터 안 그림. 아래는 이름이 확실히 정해진 애들. 퀘이사랑 필리아는 따로 성은 있지만 생략함. 라이라랑 화이는 본래 이름이 있지만 현재는 위에 적힌 이름을 주로 사용. 세계는 러프만화로 말해서 생략하고 마젠타는 세계가 지어준 이름.(이유: 눈이 마젠타색이라서)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 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내 얼굴에 먹칠을 하고 얼굴을 똑바로 쳐들고 다닐 수 있어? 대답해보라고" ".. 아뇨" "쪽팔리게 참. 무리해서 연차 일주일을 다 쓰고도 출근할 자신이 없어?" "무서워요"
09-20 18 : 45 : 45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 펄 / 100% / COLD순번 : 4 - 5주문 : #1245금액 : 530엔 보쿠토는 생일을 맞이하여 들뜬 마음으로 귀가했다. 그리고 눈앞에 보인 것은 사랑하는 애인이 아닌 예쁘게 실링이 된 한 잔의 버블티였다. 버블티 가게 파트타이머는 빨대로 적진의 수장 목까지 딸 수 있다던데, 그 말이 아...
시험지에 무지성으로 끄적인 글 시라토리자와는 워낙 강호라 다른 팀이랑 연습경기도 많이 해서 합숙에도 익숙해져있을것 같다. 합숙 장소에 도착하고 시라토리자와 배구부 버스에서 하나둘씩 내리기 시작하는데 드림주는 물건 체크하고 하느라 마지막에 내리는데 멀리서 ‘흐어어, 강호교의 매니저다..!!’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그곳엔 야...
화성은 생각했다. 무슨 핑계를 대면 서예 연습이 아니라 사련과 같이 놀 수 있을까? 화성은 정말이지 지겨워서 참을 수 없는 지경이었다. 얼마 하지도 않은 서예 연습이라고는 하나 어제, 오늘. 그제만 해도 얼마나 썼는지 모르겠다. 너무 많이 적어서 손이 아프다. 그러기엔 얼마 쓰지도 않았다는 게 눈에 명확히 보였다. 글을 오래 쳐다보고 있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잠든 그는 꿈속에서도 괴로워 보였다. 우리 인생 전체에서 보면 일부에 불과한 기억들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 걸까.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기 싫은 걸지도 몰랐다. 자신이 초래한 이 고통을 직시하고 싶지 않아서. "이봐, 오육칠." 그가 깨지 않게 속삭이듯 말했다. 매화는 어둠이 삼킨 그의 일부를 바라보았다. 답이 오지 않자 안도마저 들었다. "...내가 좋아...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 그 놈만 없었다면 난 지금쯤 행복한 일상을 즐길 수 있었을텐데. 그래, 그 일만 없었다면. 평소와 같이 산책을 나가는데, 그 녀석을 마주쳐 버린거다. 그 자식말야, 공룡. 그 핫하다는 방송인 말이다.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건지 알 수가 없었다. 문제는 날 엿 먹였단 말이다. {놀랍게도 현실} 룡:각별~! 별:ㅇ 룡:이것 좀 봐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