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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긴 밤이었다. 덧붙여 말하자면, 정말 좋은 밤이기도 했다. 온도는 따뜻했고, 그날의 밤공기는 여름의 물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오늘 그들이 주최한 시위는 평소보다도 훨씬 더 성공적이었고, 캠프는 이를 즐겁게 축하하고 있었다. 유다도 그 분위기에 합세해 어느 정도 술을 마셨지만,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서 그의 내성은 꽤 높은 편이었기에 그는 술에 취했다기보다는...
신은 존재한다. 어릴 적 사람을 도우라는 말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들어온 말이었다. 부모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독실한 신자였으며, 동네도 다들 비슷한 가정들로 이루어져 있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그렇게 들어온 이야기 때문인지... 신에 대한 의구심이 들어도, 이게 맞는 건가? 싶어도. 심지어는... 싫어지기까지 하더라도 신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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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이라는 핑계로 걍 유우지 그림체 혼자 키라키라 히메사마~ 이죠랄되는게 궁금함. 프리큐어같은 어린아이들 즐겨보는 애니 그림체로 에엣~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굿~? 하면서 걍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유우지가 보고싶다. 고죠 ㅇㅁㅇ 이표정으로 어벙거리다 똑같이 펄쩍펄쩍 뛰다니면서 새해 놀았으면 조케따 우히히:) 내심 그런 유우지랑 이챠이챠를 생각했는데 재밌으니까...
의외로 돌아보니 덜 풀거나 눈치채기 힘들게 푼 설정들이 많길래...돌아왔답니다. 의외로 잠깐 등장하거나 채색이 안돼서.. 보이지 않는 설정이 많더라구요.. 채색한 뉴짤과 설정을 조금 들고왔습니다. 1. 멀린 설정 생각해보니 멀린 설정을 전혀 푼적이 없길래 들고와봤습니다. 썰 설정상 멀린은 꽃을 사역마로 삼는 ’여행하는 자’로 꽃들의 소문을 들어서 꽃이 있는...
“자…?” 옆에 자는 나를 힘겹게 한 손으로 흔들며 깨우는 회림. “으음…?” 나는 한쪽 눈을 찡그리고 뜬 채 그를 바라봤어. 근데 회림의 볼에 홍조가 발갛게 달아올라선 고르지 못한 숨을 내뱉으며 몸을 일으켜, 깜짝 놀란 나는 회림의 뜨거운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얼굴이 뜨거워, 어디 아파?” 회림은 고개를 끄덕이며 두 손으로 배를 부여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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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Lost requiem + 메인루트에서 떨어진 if세계관입니다. * "일어났나." 멍하니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킨 나에게 물었다. "네." 멍하니 대답했다. 마치 의식만 붕 떠 있는 것 같다. "아니, 일어났다란 말은 이상하군." ......? 어디가 이상하다는 걸까. 눈을 떴으니 깨어있는것이 아닌가? "아, 아무것도 아니다. 좋은 아침이다. 아르...
오르타는 괴로워하는 아르토리아를 위로하며 나쁜건 인간들이라며 속삭인다. 그들을 사랑했던 아르토리아는 흘려들었지만, 오르타는 ’너는 사랑을 너무 부어준다’며 계속 속삭였다.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유혹하는 속삭임을 듣다보니 아무리 인간을 사랑하는 아르토리아라도 마음이 기울어져갔다. 오르타의 속삭임은 틀린말도 아니었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었다. 자신에게 수많...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ㅎ_ㅎ 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모두들 정초는 잘 보내셨나요? ㅎㅎ 저는 새해 첫 날부터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오늘 인사드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포스타입에 있는 포스트를 내리기 위해 안내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너른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보고싶다는 요청사항이 (마아아아아아아아않이)있으시다면……다...
"저런, 작은 소녀야 이제는 잊어라. 네가 눈을 감고 조금 쉬고 있으면, 눈을 떴을 때는 해결되어 있을거야. 네가 설령 수많은 비명소리의 가시밭길을 지나고, 피의 호수를 건너게 된다해도 그것은 네 탓이 아니야. 자, 조금은 기대어 잠자거라. 그리고 너는 울어도 된다. 우리는 신이 아니야. 나는 네가 눈물의 바다를 건너 일어날 수 있을거라 믿는다.그 일은 아...
이 스토리는 외전의 데드엔딩 이후의 이야기로, 썰집 본책을 읽은 이후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림으로치면 러프같은 느낌이라 다소 지저분합니다. 신은 슬픔에 잠긴 채 자신이 사랑하던것을 더 이상 희생하지 않게 하기위해, 스스로 그 일부를 베어내었다. 그 일(죄)로 인해, 심판의 저울에 올랐고 그 죄를 범한 이유를 누구나 알기에 세계쪽으로 오는 방향은 문을 닫...
안녕하세요. saja 입니다. 최근에 발행한 글들이 임시보관함으로 옮겨지는 상황이 있어서 못 보신 분들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별다른 말은 아니지만, 발행한 포스트 몇 개가 위반사항이여서,, 임시보관함으로... 옮겼습니다.. 차차 확인하고 다시 재업 또는 제가 잘.. 보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그려야 하는 거지,,, 전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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