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드라마 「내일」 2차로 웹툰을 모르고 쓴 글입니다. **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 박중길이 른입니다. 밤새 증거물들과 씨름하다 잠이 든 것 같았다. 규칙적으로 들리는 숨소리를 들으면 점차 긴장이 풀려갔다. 그리고 어느새 잠에 들었던 것 같다. 커피 향에 정신이 들었다. 누군가 자신이 엎드린 테이블에 커피를 두고 갔다. 침을 흘...
새벽 3시. 이미 늦을 대로 늦은 시간이지만 퇴근이 늦은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영우와 명석.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서로의 퇴근 시간에 맞추며 퇴근하다 보니 항상 2-3시 즈음 집에 들어오기 마련이었다. 비밀번호를 꾹꾹 누르고 집에 들어가니 센서등이 켜졌다. 이러면 쓸쓸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명석이 그렇게 생각하며 자신의 척박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
34. 내 향기의 주인 머리카락 끝에서 물기가 똑 떨어져 내렸다. 이마를 타고 흐른 물방울을 닦아내며 나는 다시 백팩을 끌어안았다. 욕실에서 씻고 나온 뒤로도 나는 경계를 늦추지 않고 이반을 힐금거렸다. 그는 내게 식사도 제공하고 욕실도 쓸 수 있게 해줬지만, 그렇다고 좋은 사람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샤워하는 내내 몸 안을 달구던 이상스러운 열기가 바...
석류는 자신의 방 문을 닫고 가리고 있던 표정을 꺼냈다 석류의 표정은 한껏 붉어져 있었다. '뭐지..?조금 전까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 석류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기억을 짚어보기 시작했다 독버섯이 준 버섯을 먹은 게 잘못이었나? 아니면... '야! 피해!' "!" "... 그 연기 때문인가?" 생각해 보니 그럴만했다 그 가마솥에 있던 이상한 것이 ...
리츠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에이레이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본내용을 읽고 오시는 것이 이해하게 좋습니다
흑동고래는 자신의 제일 천적에게 등을 내어주는 바보같은 존재이다. 이것의 이야기를 하려면 흑동고래에 대해 좀 더 알아봐야 한다, 흑동고래의 습성중 아직 우리가 파해치지 못한 기이한 것 중 하나는 등 내어주기 이다. 등 내어주기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이다, 포근하고 아늑하다, 마치 어릴적 기대어 본 엄마의 드넓은 등의 이름 같아서 마음에 드는 단어이다. 이것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으아.. 드디어 왔네...." 드디어 자신들의 본거지에 온 감초는 기지개를 피며 말했다 "..감초" "응?" "오늘 수고했습니다" "어.. 어! 너도 수고했..." "내일도 임무가 있으니 휴식을 취하세요" 석류는 자신을 말만 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다...." "아니 쿠키 말은 다 듣고 가야 할 거 아냐!" 감초는 씩씩거리며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
어제 글 쓰고 자야지 했는데, 정말 까맣게 잃어버리고, 책 읽다 잤다. 자기 전에 핸드폰 안 보고 자는 것은 성공. 글 쓰는 습관이 안 들어서, 밤까지 미루어서, 그냥 이래저래 좀 맹한 하루 보내느라 그렇다. 그래서, 이번 시도는 작심 9일이 되었다. 사실 8일차 글도 침대에서 핸드폰으로 졸다 깨다 쓴 것 아직 다시 보지 않았는데, 거의 꿈 이야기 쓴 수준...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윤우입니다. 이전에 공지로 말씀드렸던 정식 연재 일자가 어느새 훌쩍 다가왔네요! 론칭 일자는 8월 17일 15시, 연재주기는 매월 20일로, 정식 연재처는 바로 포스타입 오리지널이었습니다! 유리와 들레를 향한 독자님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더욱 준비된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오리지널을 통해...
지난달, 흐드러지게 피었던 목련은 금세 시들고, 장미가 탐스럽게 피는 5월이었다. 벌써 자리를 바꾼 지도 일주일째, 옆자리는 채워질 줄을 몰랐다. “힝, 너무 외롭잖아...” 나는 옆자리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이름이 뭐랬더라. 나는 흘금 책상 귀퉁이에 붙은 이름표를 살폈다. 김태형. 낯선 이름 석 자는 들어본 기억도 마주친 기억도 없는 유령 같은 존재였...
존이 겁나 가스라이팅하면서 키워서 샘이 고백하는데 딘이 겁먹고 밀어내면 좋겠다 디노는 상처받아야 제맛
*본편은 무료 입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127명 구독자를 기념한 외전으로, 픽션의 픽션 입니다. 모든 게 다 반전! 엔시티 맏내 💚여주💚의 소개 모먼트 #프로필 우리 맏내 여주를 소개할게!!! 이름? 활동명은 여주로 본명은 온여주. 나이? 94년생으로 문탤이랑 동갑이지만 1월 31일 생이라 생일까지 따지면 울 여주가 더 많아. 빠른 94라서 93이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