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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ep. 15 나재민은 여주를 업고 귀신들을 요리조리 피하며 출구에 도착했다. 흔들리는 느낌에 나는 스르륵 깼다. "뭐야? 어떻게 된거야??" "기절했지요~" 재민 "걍 놔두고 가지" "거기 계속 있다간 또 기절했을 거 아니야?" 재민 맞는 말이라서 반박을 못하겠다. 도착하니 이미 똥가루들과 드림즈 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야야 나 내려줘" "시러...
To. 자일 레즈분들께. 에헤헤... 안녕하세요. 제가 레즈인 줄 모르고 들이대셨던 여러 분들... 우선 죄송하다고 사과드릴게욤. 그치만... 이런 내가 좋다고 먼저 말 건 건 너희였잖냐...! 개씹남미새의 자일 탐방 일기. 시작합니다. 우선 저는 레즈 같이 생겼답니다. 그렇게 말한다면 감이 잡히지 않을 텐데, 그렇다면 첫인상으로 제일 자주 듣는 이야기를 ...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1편입니다. 규칙서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첨자와 각주 형식을 이용하고 있는데 포스타입에는 이런 기능이 ...
오늘도 성실하게 출근해버렸다. 그리고 성실하게 주어진 업무를 해낸다. 하루가 너무 길다고 생각한다. 점심을 먹고도 다섯시간이 더 지나야 겨우 얻는 퇴근시간. 지하철에 몸을 맡겨 집을 향한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일상. 나는 내가 이렇게 살 줄 몰랐다. 나는 정말 잘 살 줄 알았다. 사실 아직까지 그렇다. 나는 계속 이렇게 살 것 같지 않다. 이런 시시한 ...
카탈루냐의 화려한 수도인 바르셀로나는 풍부한 역사, 아름다운 해변, 활기찬 문화 씬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독특한 건축물, 특히 예술적인 건축가 안토니 고디의 현대주의 작품은 독특한 예술작품이 아닌 그의 창의성과 천재성의 증명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고디의 가장 아이코닉한 작품을 탐방하는 투어를 안내합니다. 각 작품은 그의 독특한 비전을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뚜렷한 타이틀은 없다. 그냥, 매화고 2학년 1반 걔, 도서부 다니는 걔, 지 소꿉친구랑 등하교 매일 같이 하는 걔. 남들 다 그렇듯이, 점심 시간에는 반 대표 축구 팀에 껴서 미드필더를 맡아 적당히 활약하고 체육대회 때는 열심히 같은 반 친구들 응원해주는, 흔하디 흔한 반도의 남고생. ...이라기엔 조금 곱상한 얼굴이 흠이라면 흠이겠다. 중학교 때 키가 ...
드디어 무대 당일이다. 두꺼운 벨벳 커튼 넘어 잔뜩 부푼 기대감을 안은 팬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그 안쪽에는 다음 무대를 준비하기 위한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뛰어다닌다. 그 가운데, 겨우 몇 발짝 정도 떨어져 있는 지웅과 한빈. 그 사이를 무대 설치 팀원들이 재빠르게 스쳐 지나가고 있다. 한빈은 금세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메이크업 수정을 받는 지웅을 가...
다소 쓸쓸하다 싶은 바람이 창문을 시리도록 연달아 때리던 어느 날, 이혼 후 매정하리만치 인적을 싹 끊어버린 그로부터 갑작스레 한 통의 문자가 왔다. 그에 미오리네는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깊은 애틋함을 느꼈다. 어째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냐 묻는 자가 있다면 미오리네는 분명 이리 대답할 것이다. "그를 아직도 사랑하기에 이렇다." 아무런 기색도 ...
Misumi - オルターエゴ feat.初音ミク #프로필 [그토록 하늘에 빌고 빌어 얻은 것은] "하하. …진짜 재수 옴 붙었나." 이름 송정안 성별 XY 신장 / 체중 176 / 65 외관 외관에 큰 신경 쓰지 않는 듯, 항상 후줄근한 검은 티셔츠에 학교 체육복이나 걸치고 다녔다. -도대체 어디에서 구르고 왔는지 덕지덕지 뺨에 붙어있는 반창고 하며, 앞머리...
병원에는 루스터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 배우자이니 연락도 제일 빨랐을 것이고 같은 군인에 근무지도 가까우니 당연했다.기체결함으로 인한 사고였고 최대한 안전한 위치에서 비상탈출을 해서 행맨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지금 의식이 없는 건 안정제 때문에 잠들었을 뿐이라는 의료진의 설명에 루스터는 맥이 빠져 병실 침대 곁 의자에 주저앉았다.행맨은 얌전히 잠들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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