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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부보다 1부 조로보면 너무 약하고 툭 하면 피토하고 그러면서 고집부리는거 보면 어휴 싶고 역시 2년후랑 2년전 조로랑 만나야 한다.. 못해도 둘이 함 바껴봐야한다.. 2년후 조로 2년전 루피가 뭘 하든 하하, 이래야 내 선장이지! 란 표정으로 볼거같고 산지가 시비걸어도 눈도 깜빡 안할것 같고 되려 입꼬리 올리며 무시할듭 여전히 2년전 나미보다 멍청하고 (...
조로를 향한 로우의 첫 감상은 죽음의 냄새가 가득한 사람. 그리고 곧 죽을 사람이 아녔을까 스릴러바크 후라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했다 하더라도 몸엔 데미지가 남아있었을거고 전투에 무리 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뼈와 살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황이었겠지 로우는 의사의 감으로 알았을것 같음 곧 루피를 보고 저런 선장을 따르니 그럴만 하겠군. 얼마 못가겠어. 납득했...
“할머니, 그래서 지금의 세가들이 그 십이지신들의 후손이라는 건가요?” “그렇지. 다만 쥐의 후손인 청하 섭씨의 세력이 지금의 섭종주 대에서 크게 약해졌다더구나. 예전의 설화는 설화고 지금의 세력은 세력이지. 모든 것은 번영하고 쇠퇴하기 마련이니까 말이다. 자, 그렇게 조르던 옛날 이야기를 해줬으니 이만 잠자리에 들자꾸나.” 지금의 세상은 크게 두 부류로 ...
“따라오지마...” 불뚱하게 내뱉은 말에도 불구하고도 노아의 얼굴에 그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는 사라지지를 않는다. 되려 고개를 갸웃하며 모른채 할 뿐이다. “따라오지 말라고! 내가 무슨 물가에 내놓은 애라도 되는줄 알아?!” “물가에 내놓은 아이는 아니라도.. 불안하긴 하지” 결국 참다 못한 외침에도 태연히 답하는 모습이 시릴의 속을 더 긁어 온다. “하지...
세영영채 이세영... 드림즈의 만인의 짝사랑 상대지만 알고 보면 김영채 아나운서랑 사귀고 있었으면ㅎㅎ 야구에 산다에 언플할 게 있어서 그 홍보팀장이 김영채 아나운서한테 물어볼까용~? 하니까 이세영이 웃으면서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하고 곧바로 전화 거는 거.. 회의하던 사람들 눈 땡그래짐 영채 세영이만 보면 막 피하는데 저 자꾸 왜 피하세요. 이 바닥에서 최...
4 자신과 비슷한 눈높이 였지만 가지고 있는 체격이 달랐다. 힘들게 끌던 캐리어를 한손으로 번쩍들어 거실 한 켠에 두는 뒷모습을 보면서 생각했다. 역시 운동선수라서 그런가 등빨 장난아니네. 보자마자 누군지 알았다. 국가대표 유도선수 전정국. 요즘 왠만한 아이돌보다 인기 많은 스포츠 선수 아닌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을 석진도 뉴스를 통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중반대의 중혁이..? 로 생각하고 썻습니다.. 누구셨지..? 주신 주제 불륜 아니 벌룬 잘 써보았습니다^^ 나는 네가 싫다. 그렇게 사라져 버릴 거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있지나 말지 나만 특별한 것을 가진 것 마냥 그렇게 내 손을 끌어 놓고는 아름답게 반짝이지나 말지 위태롭게 흔들리지나 말지. 내 손에 들어오자 마자 놔 버렸어야 했다. 아니 처음 부터 받지를...
밤 하늘에 아직 붉은 기운이 남아있는데 누가 마중을 나왔다 하였더니 그대 였구나, 모두을 당신더러 차갑다 말하지만 나의 악몽을 몰아내 주는 너를 내가 어찌 차갑다 그리 말 하겠어. 너는 나에게 붉게 타오르는 태양과도 같으니 가끔은 닿으면 부서져 버릴까 두렵지만 포근한 그대가 나에게 없으니 용기를 내보니로 해.
굉장히 좋은 사람을 소개받았다. 선입견따위 머릿 속에서 가볍게 지워버릴 정도로 편하게 만났다. 나 역시 벽을 쌓거나 긴장하지 않았다. 그래봤자 나한테 매우 손해니까..최근 마인드셋을 바꾼게 어쩌면 큰 영향을 끼쳤을 지도 모른다. 현재의 만남에 최선을 다했고, 덕분에 엄청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오늘을 마무리하는 그 때까지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좋아하는...
최신화 내용 포함,, 뇌피셜,,, 최신화보면서,, 유진이도 무섭지 않았을까,.. 유진이에게 이런 계획을 안겨준 혼돈은 무슨 기분일까,, 궁금하고 월요일 왔으면 좋겠다 ㅠ.ㅠ
어제 친구가 일을 끝내길 기다리며 자정 즈음에 친구가 읽고 있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읽었다. 저자와 상담사 사이 대화 형식으로 된 에세이였다. 이 책은 주로 인기 있는 만화 캐릭터들이 괜찮다고 말하는 책들 사이에 끼어있곤 했기 때문에 무조건적 반발심으로 읽지 않고 있었다. 저자는 기분부전장애를 앓고 있다. 우울증보다는 강도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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