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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ㅠㅠ오랜만입니다. 또 갑작스런 공지 죄송합니다... 이번에 포스타입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하여,제가 예전에 연재했던 작품들인 NKFS,연무,킬링파트를 삭제하고 재업로드하려고합니다. 계속 봐주셨고,볼예정이 있으셨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ㅠㅠ.. 항상 애정을 느끼면서,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분들께 보여드리고싶었던 작품들이였고,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품들과 저...
식당에서 너와 마주쳤던 눈빛과 식당에서 당신과 마주쳤던 눈빛과 우리와는 전혀 다른 시간을 보내고 계신 식당 직원분들과 순식간에 죽어버리는 생명들과 산 채로 천천히 삶아지고 구워지는 생명들과 그것을 음미하는 사람들과 은은하게 풍겨오는 시체 익힌 내 한 공간에 모인 제각기 다른 감상들로 하여금 나는 아무 말도 꺼내지 않았지만 식당이라는 곳은 이렇게 가볍지가 않...
요새는 거의 쓰지 않지만 2016년~2018년 사이에 '씀' 어플에서 드물지 않게 시를 쓰곤 했다. 딱히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도 매일 글감을 제시해주는 어플이기 때문에, 제시어를 보고 뭔가 쓰고 싶어지면 냅다 작성 버튼을 누르고 아님 말았다. 그렇게 적어놓은 시들을 마냥 씀 어플에 썩혀놓기는 뭐해서 당분간은 예전에 적었던 시들을 여기로 가져올 예정이다. 그...
한 하이틴 영화에서 어느날 여주인공은 과거 자신이 좋아했던 남학생들에게 썼던 편지가 발송되어 곤경에 처한다. 난 그 영화를 보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했던 남자들에 대해..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에 대해..처음의 기억으로 가자. 어릴적에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잘생겼었고 최고의 남자였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만 해도 난 커서 아빠랑 결혼할거다라는 말을 달고 살...
밤의 기척이 찢어지고 있었다 둥근 폐를 밤하늘로 채운다 고운 혈관에 별을 박아 넣는다 수백 번의 약속을 뒤로 미루었다 맞이하던 당신은 기억하고 계시나요 흘쩍 별로 떠난 처음의 설렘을 떠나는 기나긴 여행의 서막 떨리는 죽음과 재회의 초장 저의 설렘을 당신에게 전해줄게요 거친 숨은 죽음의 직전으로 넘긴다 우매는 완곡히 자신을 죽인다 숨이 막혀 질식을 예감하는 ...
정식연재준비중에 있습니다. 처음 짜놨던 설정화(제그림임) 놓고 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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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진심 과학이네요? 파국은 예견된 일이였나봅니다.................... 고딩때...저는 오히려 관계의 진전이 있는 것 같아서 만족~ 어차피 깨버릴 약속도 했지만 일단 만족~ 했거든요 시리커에서 다치지 말자는 약속을 걸어두다니... 이거 너무.....................파국 예정 열차 탑승 아닌가요? 저는 그 때 이 둘의...
친구에서 연인이 되고 싶어 talk + : 백혀니 오늘은 카톡이 밑에 나올 거 같아요 ㅠㅠ - " 오늘 진짜 재밌었어, 여주야. " " 그 말은 오히려 내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 여주의 말에 머쓱해진 내가 뒷목을 매만지면, 여주는 나를 올려다 보며 말한다. 백현아. 오늘 진짜 재밌었어. 식당고 그렇고, 카페도 좋았지만 영화도 진짜 재밌게 본 거 같아....
손에 올려둔 손은 생각보다 작다고 느껴졌다. 그는 그 작은 손을 조심스럽게 꼭 잡았다. 천천히, 싸늘하게 식어가는 그 감각을 잊지 않기 위해 소중한 것이라도 되는 양 놓지 않았다. 그가 쥔 손의, 그 작은 소녀의 이름이 가진 무게를 빼앗은 건 저다. 수 없이 많은 무게를 진 어깨가 오늘따라 무겁다. 자유로운 손으로 얼굴에 튄 피와 눈물을 닦아주었다. 완전히...
운명 사이에서 8 By. 청린(靑璘) 수업은 꽤나 재미있는 편이였다. 1학년들은 이것저것 다 배우다 보니 여러 경험을 하게 되어 2학년부터는 자신의 재능에 따라 반이 나뉘니 말이다. 어찌 되었건 OO은 이런 시스템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는 쪽으로 나가는 편이 적성에도 맞고 그렇게 해야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부적응자가 되진 않을...
운명 사이에서 7 By. 청린(靑璘) 하루 이틀이면 그나마 견디겠는데.. “아, 저 황자는 왜 나를 따라다니는 것 같지...?” OO은 자꾸만 신경이 쓰였다. 자신이 좋아하던 사람과 이름이 같은 것도 싱숭생숭해서 죽을 거 같은데 왜 자꾸 자신의 곁을 맴도는 건지 이해를 못 할 만도 했다. 어찌 되었건 그들에게는 평범한 평민으로 보여야 했으니까. 하지만 그건...
뭉툭한 손가락이 정확하게 279번 테이블을 두드렸을 때, 더 이상 궁금증을 참지 못한 윌리엄 밀러는 맞은편에 앉아 태평하게 맥주병을 기울이고 있는 이에게 물었다. “쟤 어디가 좋은 거야?” 윌의 손가락 끝은 그새 친구를 사귄 건지 낯선 이들과 뒤엉켜 놀고 있는 벤자민 밀러를 가리키고 있었다. 금요일 밤의 펍이 떠나갈 정도로 웃어젖히나 싶더니 이젠 소매를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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