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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bite me if you can 곧 이글이 돌아올 시간이군. 가벼운 눈짓으로 거실의 시계를 확인한 후, 소파 깊숙이 등을 묻었다. 푹신한 질감에도 불구하고 마치 제 발로 무덤에 들어가 드러눕는 듯한 기분에 등줄기가 오싹 떨렸다. 오로지 이 길뿐인가. 정녕 다른 선택지는 없는가. 무거운 한숨이 터져 나왔다. 나는 내가 오늘 이 자리에 앉기 이전까지 수없...
· Simple Life 02 :Take me, Hold me, Catch me · Guardians of Galaxy(2014) & the Antman(2015) · Peter Quill/Scott Lang· AU· Series· G·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160626SUN · MEM...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티넬버스 au입니다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속으로 곪아가는 캡틴이랑 기억 조각을 찾는 버키가 나옵니다 취향탈 수 있어요 사람이란 것이 이렇게 무력한 생물인 줄 미처 몰랐다 . 처음 머물렀던 곳보다 훨씬 좋은 방에 도착해서도 캡틴은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버키. 멍한 표정으로 하염없이 친구의 얼굴만 바라보고 ...
아성의 등에는 긴 흉터가 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명경과 명루 뿐이었다. 사실 아성은 이 흉터를 그리 신경쓰거나 싫어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흉터를 알고 있는 두 남매는 이따금 복잡한 표정으로 아성을 바라보곤 했는데, 아성은 그 얼굴이 제 흉터에 대한 것임을 알아챌 때는 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웃으면 더욱 심란해지는 낯빛,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을...
맥크리는 조금씩 한조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그의 ‘세계’를 알려주었다. 그가 사는 거리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수인이거나 부랑자들인, 흔히 말하는 할렘가 였다. 싸움이나 도둑질 같은 사건은 하루걸러 일어나는 이 곳에서, 누구를 믿고 믿지 말아야 할 지조차 알 수 없는 곳에서 맥크리는 어린시절부터 홀로 살아왔다. 지금이야 토르비욘과 같은 몇몇의 좋은 수인들 사이...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티넬버스 au입니다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속으로 곪아가는 캡틴이랑 기억 조각을 찾는 버키가 나옵니다 취향탈 수 있어요 “괜찮아?” “괜찮아.” “…살짝 문지르…아니다. 내가 할게.” 또 이렇게 허술한 말을 했다. 지금 버키가 한쪽 팔을 문지를 수 있는 상태란 말인가. 스티브는 몇 번이나 자신을 자책했다. 아무리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메가버스 " 백현이 형? "불 꺼진 어두운 부엌에 자리한 인영이 곧 익숙해진 시야 앞에 드리웠다. 백현은 한 손에 컵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약통을 들고 있었다. 세훈은 졸린 눈을 비볐다. 백현이 마저 물을 마시고 컵을 싱크대에 집어 넣었다. " 약 먹었어? "" 어. "세훈이 다시 되묻기도 전에 백현은 자리를 떴다. 매 끼니때마다 백현은 정기적으로 약을...
최근 호가 런던 사진들중 화이트 수트의 호가 사진은 완전 21세기 종주님을 연상케함. 강좌맹 종주에다 세력없는 황자를 황제로 만들 정도의 쩌는 능력캐인 종주님이니 현재 태어나면 아마 컨설팅 회사를 차릴것 같다. 맥켄지나 보스턴 컨설팅, 프라이스워타하우스쿠퍼스 같이 잘나가는 컨설팅 회사 대표인 매 종주님 보고 싶다. 젊은 나이에 컨설팅 회사 만들고는 존나 쩌...
* 츠키히나 전력..! 첫참가..해보게씁니다 / "히나타, 이번에도 죽이면 징계야." 파트너인 야마구치가 말했다. 까짓것 징계 좀 받지 뭐. 이런 놈들은 살려줘봤자 공기만 축낼 뿐이다. 재판을 받고 교도소에 가둔다고? 그게 다 내 세금이란 말이다. 내 손으로 잡은 놈들을 내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게 말이 되냐. 머리를 맞고 피를 흘리며 꿈틀거리는 놈을 열심...
La Légende du Roi Arthur 아더왕의 전설 Qu'ils Me Traitent D'idiot Ouh, ouh, Ouh, ouhTant pis, pour l'effet de serreSi la terre a trop chaudJ'veux bien du soleil sur la peauTant pis, pour toutes les guerresO...
"The Samaritan" Person of Interest 2차 창작 Reese/Finch Celeste / celeste81@live.co.kr "The Samaritan" 망각의 계단을 밟으며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의 머릿속에서 가장 먼저 사라진 것은 최근의 기억이었다. 죽은 아내의 얼굴을 잊었고, 잠깐이나마 목숨의 위협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었으...
제 10화. 진상(前) * 도망치지 말라는 영문 모를 경고에 가까운 메시지를 남긴 것 치고, 응접실에서 마주한 오소마츠는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웃음을 짓고 있었다. 아, 날이 서 있는 잭나이프를 이리저리 돌리다 던지고 받고 하는 위험한 장난을 치고 있었다는 것을 빼면 말이다. “응. 왔어?” “형님, 이게 갑자기 무슨……” “우와, 진짜 깬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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