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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nevertheless 11 w. 떨리게 원탁에 앉아 바짝 붙은 정수리 둘이 노트북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아니, 그걸 적용하면 이렇게 나온다고요. 반대라니까. 사뭇 진지한 분위기에 저 둘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진 인성이 의자를 빼고 일어나려던 참이었다. 사무실을 채우는 조용한 재즈음악 사이로 내선 전화가 울렸다. “과장님, A에서 전화요. 박해영...
What do I call you 이럴 때엔 이름이 역시 무난할까 내 연인이었던 my honey my daisy my only So what do I call you now -태연, 「What Do I Call You」 “정말 혼자서 가실 겁니까?” 해 질 녘 늦은 오후, 유난히 귤빛이 진하게 감도는 햇살이 창가를 넘나들며 따스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어...
Cynthia Aster Truman (신시아 에스터 트루먼) 래번클로 7학년 머글 태생 너도밤나무, 유니콘의 털, 11인치, 나긋나긋함 외형 165cm (친구들 사이에서 작은 편이라서 슬퍼하고 있다.) 검은 빛의 긴 머리를 가지고 있다. 푸른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예의 바른 미소를 (거의) 항상 짓고 있다. 성격 - 겉으로는 모든 사람에게 편견 없...
[ 흑막으로 몰렸었지만 다행히 잠잠해진 생존자 ] 「 신기루가 보이면 마지막이 보인다는 이상한 소리 」 #프로필 " 그믐달의 모습이 얼마나 끔찍한지 모르지. " 🌊 이름: 앙겔루스 V. 로즈쿼츠 그의 이름은 미들네임이자 본명 그대로를 적어라면 앙겔루스 베네디아 로즈쿼츠 라고 한다. 사실 그의 이름을 안겔루스라고 불러도 되고 앙겔루스 라고 불러도 된다. 지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배달 마차를 타고 무사히 공작저로 들어간 두 사람은 술을 내리는 척 하다가 저택 안으로 들어오는데 성공했다. 저택에 몰래 잠입하긴 했지만, 평민 차림의 두 사람은 너무 눈에 띄었기에 김독자는 머리를 굴렸다. "김독자, 이제 어떻게 할 건가." "기다려 봐." 김독자는 주변을 살폈다. 곧 복도 저편에서 세탁 바구니를 들고 가는 여인을 김독자는 어렵지 않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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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파도처럼 하얗게 부서진다. 그 떨림은 설렘일까, 아니면 우려일까. A는 B의 목소리가 바이올린의 음색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이올린 역시 떨림으로 파도처럼 청량한 소리를 퉁겨내곤 했으니. 저보다 큰 손이 잠시 머뭇거린다. 이내 그 손이 닿아 온전히 저를 감싼다. 네 손에 남아있는 미열이 손가락 사이에 스몄다. 간절...
CHERISH라는 3년차 7인조 아이돌 그룹 멤버인 아다치, 쿠로사와. 그룹의 전체적인 컨셉은 몽환. 가끔씩 후속곡 활동으로 가볍고 귀여운 무대들을 할 것 같다. 아다치는 형라인, 보컬조, 서브보컬. 쿠로사와는 동생라인, 댄스조, 리드댄서. 앨범 자켓에서 자주 쓰이는 아이템, 베일. 버전 두 개로 나뉘어서 흰 베일, 검은 베일 씌우거나, 멤버 별로 다른 색...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나를 잊지는 않았어요? 아무래도 시간은 좀 흘렀고 이 편지는 존재하지 않아야 할 이에게 온 편지인데도요. 사실 경찰에게 이런 신분의 제가 편지를 쓰자니 그것마저 눈치보이는 일이라 이제서야 만년필을 듭니다. 제가 조금은 그리웠을까요, 혹은 보고싶으셨을까요. 그렇다한들 가져서는 아니 되지 않겠어요. 당신은 정의를 수호하는 경찰이니. 그럼...
Copyright 탐미주의 아래 포스트를 보고 짧게 연성했습니다. https://jewelbox.postype.com/post/8723714 지크는 메리의 눈동자를 들여다본다. 온갖 따스한 빛으로 찬연하게 반짝이는 순진무구한 눈망울. 그 속에 자신이 담기노라면 이따금 햇살에 잠기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타자에 대한 증오로 견딜 수 없었던 나날을 씻겨주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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