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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4장. demi mondaine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손에 쥔 은촛대를 문 옆 서랍장 위에 올려두었다. 방안에는 이미 은은하게 켜진 촛불이 여러 개가 있었다. 내가 들어오면서 문틈으로 미풍이 불어, 촛불이 살아 있는 생명처럼 꿈틀거렸다. 오늘 후작 부인이 선택한 드레스는 하늘거리는 순백색의 엠파이어 드레스. 드레스에 새겨진 꽃...
Sequela: 후유증 Written by. 팝시클 * 드라마 태양의 후예 2차 창작물입니다. * 이 글에 언급되는 M3바이러스와 그에 따른 후유증에 대한 언급은 허구의 바이러스이며 현실적이지 않은 내용이 불편하시다면 열람을 자제 부탁 드립니다.
머리를 세게 얻어 맞은 그는 곧바로 바닥으로 시선을 내리 꽂았다. 충격으로 인하여 온 몸에서 끓어 올랐던 붉은색의 피는 그대로 그의 이마를 타고 내려와 시선을 가렸으니. 제 손바닥으로 피를 위로 끌어 올린 파커는 그 어느것 하나 성하지 않은 듯 보였다. “사람을 그따구로 쳐놓고 지금 떠는거냐, 왜. 아까는 아무렇지 않게 밀고 하지 않았나?” 피와 땀에 범벅...
나름 잘 사귀던 평범한 커플이었던 성현제와 한유진, 모종의 오해로 유진의 집을 찾게 된 성현제에게 한유진은 그만 인어임이 들키고 마는데... 성현제 인생에도 어류와의 연애는 처음이다. 키워드: 달달일상물, 현대AU, 로코, 다정공, 애교공, 여우공, 다정수(?), 뚝딱수 <물거품을 머금은 내 연인에게> 구텐 1인 앤솔로지 성현제X한유진 01.애인...
6월. 한 것도 없이 한 학기가 끝나가고 있었다. 대학에 들어와 꾸준히 한 게 있다면 출석도, 알바도 아닌 달리기였다. 자취방 근처에는 마땅히 운동할 데가 없어 캠퍼스 운동장 러닝 트랙을 뛰기 시작했다. 체대 애들이 없고 축구에 미친놈들도 없는 저녁에나 뛸 수 있었지만, 나름 만족스러웠다. 보통은 일곱 바퀴를 뛰고 간다. 얼핏 애매한 숫자 같기도 한데 다섯...
W. 로망 👇 맛보기 -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 안됩니다.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작품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트리거를 늘 유의해 주세요. 트리거를 읽지 않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작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이곳에서 다루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 기반의 연기와 스토리입...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신의탑 줄거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밤이 시험의 층에 입성하고 에반켈의 지옥에서 시험을 받게 되던 때에 레베카는 FUG의 명을 받고 그를 곁에서 감시하기 위해 몰래 합류하였다. 때문에 시험 인원이 400명이 아닌 401명이 되었으나 FUG에서 여러 아이템을 사용해 그 이유를 알 수 없었고, 시스템을 조작한 덕에 누가 새로 ...
BGM. 헤이즈 - 빗물에게 들으니 / 맞은 곳이 이제야 아프기 시작했다. 얼굴 전체로 퍼져나가는 열감이나 통증은 아무래도 좋았다. 그저 부풀어 오르는 살덩이 때문에 흐릿한 시야가 거추장스러울 뿐이었다. 태주는 열감이 사라지지 않는 살덩이 부근을 손으로 슬며시 매만지며 쯧 하고 혀를 찼다. 태어났으니 살아지는 삶은 태주에겐 부풀어 올라 시야를 가리는...
언젠가 목표가 생겼다.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에게 달콤한 안식을 가져다 주리라. 그리고 이 사람 앞에서 아름다운 최후를 맞자. 10년 전 "지원아, 우리 여기서 100까지만 세볼까? 꾹 참고 100까지 다 세면 엄마가 소원 들어줄게." "여기 무서운데.." "응? 우리 지원이 착하지?" 나의 엄마가 나를 옷장에 가뒀다. 100까지만 세면 소원을 들어준다...
2.태형과 석진의 이야기 김태형 (나이 25세, 영화감독 공부중) 김석진 (나이 25세,미국 지사 인턴 근무) 5년전 유독 추웠던 밤이였음 석진은 현재 일 하고 있는 회사 미국 본사에서 인턴 생활 시작 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였음. 그날도 늦게 잔엊 마무리 하다가 늦게 퇴근 했겠지 점심도 못 먹고 일 했을 만큼 정신 없이 바빴음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 영어...
뜨거운 여름이 지나 시원함이 느껴지는 날씨였지만 쉽게 어두워지지는 않는 9월. 시계의 긴 바늘이 숫자 7을 향해 자석에 이끌리듯이 가고 있었고 석진의 계절은 아직 8월의 한여름인 듯 그의 셔츠는 땀으로 젖어가고 있었다. “허억..허억..후우..” 갑자기 긴급 회의가 잡히는 바람에 여유가 없어져버린 석진은 행여나 약속 시간에 늦어 정국이 그냥 가버릴까 있는 ...
너네는 수련회나 수학여행을 몇 학년 때 처음 가봤어? 보통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가는 편인데, 나는 5학년 1학기 때 수련회를 처음으로 가봤어. 그러다 1학기 끝날 때쯤 부산에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갔고, 2학기 땐 경주월드로 수학여행을 처음 가봤지. 수학여행을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수학여행은 호텔이나 민박 같은 데를 숙소로 잡으니까, 수련회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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