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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출간 예정 삭제) - 화요일 저녁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힘을 냅니다. 오늘도 맛있는 저녁 식사하시고, 건강하세요. :')
험난한 산 잘 왔다, 000! 사하긴족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한 모양이야……. 드디어 림사 로민사의 운명을 건 결전의 날이 왔다! 결국 동생은 '원초의 혼'을 길들였다는 확신을 얻지 못한 채 이날을 맞이하고 말았지만…… 어쩔 수 없지. 너희 두 '전사'는 지금 바로 전방에 나서줘야겠다. 중요한 싸움이니만큼 나도 참전하기로 했다. 미력하나마 비술로 너희를 지...
달이 비추는 강 w. 월령
험난한 산 000, 단련은 잘하고 있나? '새로운 전투술'의 해독도 순조롭게 이뤄져서 이제는 습득에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추측하는 단계가 됐어. 지금 바로 너희들에게 가르쳐주고 싶긴 한데…… 한 가지 걱정되는 점이 있어서 말이야. 일단 그걸 먼저 해결하고 싶다. 커르다스 중앙고지 '성 다니펜의 눈물'에 출몰하는 어떤 마물을 내 동생하고 같이 가서 처치해줬으...
정신을 차렸을때는 양호실 침대에 누워있었다. 옆에는 유라메씨가 앉아있었다. " 이제 일어났니? "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사람이 큰 충격을 받으면 원래 이런가.. " 슈코오 보자마자 기절했는데, 시체 보는 비위가 엄청 약한가봐? " 유라메 씨의 말에 현실이 자각되어 가고 있었다. 슈코오는 결국 죽은거구나. 그렇게 짧은 순간에, 죽어버린거구나. " 모노타마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먼 걸음 하셨네요. 통신으로 하셔도 될 것을 굳이." 각진 얇은테 너머로 중개업자가 웃었다. 사람 좋게 생긴, 운동 좀 즐길 것 같은 탄 피부의 남자가 마주 웃으며 입을 열었다. '뉴욕은 오랜만이어서요.' 요람마저 무너진 이후, 남자는 뉴욕에 발을 디뎠다. 자신이 일반인으로 살던 때에 몸 담았고, 사랑도 했고, 이별도 했고, 부모의 죽음을 막지 못한 맨해...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섹스피스톨즈의 세계관을 차용했고, 입맛대로 약간의 변형이 있습니다. 01. 윤기는 최중종 흑사 가문 민가의 정통 승계 독자. 최중종이다보니 손이 귀하기도 하고, 정통 승계자였기에 윤기가 태어나는 날 가문 사람 모두 병원에 모였는데 분만실에서 나와 신생아 실에 들어가는 새끼 뱀의 색을 보고 모두 기함하...
비, 그래. 비의 탓이야. 이 모든게 다 비의 탓이야. 내리는 비가 나의 마음처럼 움직여서, 그래서 그런거야. 그러니 비의 탓이야. 이 비가 나의 옷을 젖게 만들었어. 하루를 망치게 했어. 그러니, 비의 탓이야.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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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리크 마침 잘 왔네, 000! 조금 전에 아도넬 점성대의 점성술사로부터 혈룡 '그라울리'가 움직임을 보였다는 급보가 들어왔네! 물론 우스티엔이 요격에 나서겠지. 그런데 하필 대부분의 병력이 다른 곳에서 임무 중이라 충분한 지원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야……. 그래서 자네가 힘을 빌려줬으면 하네! 서둘러 이슈가르드의 '신전기사단 본부'로 가서 '우스티엔'...
*** 스테파노 로시니는 스스로를 썩 잡초 같은 인간이라 평했다. 비하의 의미는 아니고, 그저 어디서든 잘 자란다는 속성에서 기인한 비유다. 돌봐줄 이 없는 신문팔이 꼬마 시절에도, 시실리 사내들의 거친 손 아래서도, 리틀 이태리 멀베리 스트릿의 조그마한 바에서도 그것만은 항상 같았다. 적당한 시간만 준다면 스티비는 곧 무던히 집단에 녹아들었다. 말인즉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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