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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화원_생존자 " 가끔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하는 법이지. " 이름 연 나이 22세 성별 XY 종족 인간 키/몸무게 64kg / 굽미포 174cm_굽포 179cm 외관 그림 댓글 첨부 전체적으로 선이 여리고 백색의 색채를 지니고 있어서 빛을 받으면 바스러질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붉은색의 눈과 끈들이 그가 이곳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 보입니다. 투명하...
캐릭터 고찰 아토 하루키 하루키 ㅜㅜ 자기가 한 말 제법 곱씹는편 ㅜㅜ? 귀여워 진짜 생각 많다니까 그 죄그마한 머리에 무슨 생각이 그릫게 많아 (순정만화톤 근데 또 뭔가 기준선이 묘하게 높을거같지 않아? 자기가 말해놓고 아깐 내가 좀 심했지 사과하는데 정작 상대는 예? 뭐가요? 인 기준선 ㅜㅜ 귀엽다 - 귀엽다.. 귀여워.. 귀엽다.. 누가 압쥐 욕하면 ...
(관통후기맞습니다) 얘들아 안녕... 그래 나다 지돌이 관통후기라는 거 정말 오랜만에 적어보는구나... 나 진짜 "커뮤러" 같다... 말도안되 하지만 가장 말이 안 되는 건 "담하루" 군이 저의 "앤캐"가 됐다는 것이겠죠... 이게 뭔 일인가 싶다 삼신할머니 진짜 이거 자극 과해요 오늘 하루종일 멍 때리는 중ㅋㅋ;; 얘기가 많이 기니 사담은 줄이고 글이나 ...
'그래, 저들이 한패라면 오히려 저 골목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이 더 안전할 수도 있는 거잖아. 이런 이상한 말을 하는 쪽지도, 저 벽돌도 다 못 믿겠어.' 재은은 노란색 벽돌을 따라가지 않고, 바로 옆에 있던 골목으로 뛰어 들어갔다. 재은의 등 뒤에서 누군가의 거친 숨소리와 함께 자신을 쫓아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크라시아의 수호자 창술. 오랜만에 하이드의 음식을 먹으러 루테란으로 돌아왔는데, 루테란에 돌아오자마자 항구에서부터 실리안이 마중나왔음. 어쩜 그렇게 소식을 빨리 들었는지, 한껏 꾸미고 나온 실리안은 창술을 반갑게 반겨줬고, 하이드를 왕궁으로 초청해 둘이서 저녁식사를 즐겼음. 실리안 덕에 편안하게 왕궁에서 하루를 보낸 창술. 다음날 평소대로 일어난 창술은 ...
(글쓰면서 들었습니다. 들으시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난해함 주의 *폭력 묘사 주의! 신의 문물을 걸치고 있는 자는 그의 정신을 따라 계승해야만 한다. 그래야 자신이 물려받거나 빼앗은 신의 자리에 진정한 새로운 주인이 될 수 있으니. 원치 않는다면―― 아. 그러한 필멸자는 결코 없었다. 당연했다. 진정한 신이 되기 직전에 죽어버렸으니. 자신이 놓은 덫에 ...
안녕. 다시 겨울이 왔네, 잘 지내고 있니? 내 기억 속 너는 여전히 잘 지내는 것 같아. 한동안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지냈는데 이리 갑자기 성큼 다가온 겨울 날씨처럼 너도 불쑥 내 기억들을 통해서 일상에 하나하나 스며들어 있어. 여전히 넌 생각하면 아프고, 추억하면 괴로운 사람이더구나. 낮이고 밤이고, 새벽녘까지 네가 생각이 나, 난. 이맘때의 네가, 우...
저리님 티스토리 (적용방법, 저리님의 귀여운 사네미츠&츠바이크와 막간컾이 있음 꼭보세여) 불펌문제로인한 소액결제입니다!!!!!!!!!!!!!~!~!감사합니다쫩쫩, 즐거운마감되세요 행복하십쇼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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