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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전 글 또는 다음 글과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단지,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을 기록하는 용도로 많이 허접합니다. " 형, 형은 키스 해봤어요? " 모처럼 연습이 없는 여유로운 오후에 앳된 얼굴에 두 소년이 소파에 앉아 드라마를 보고 있다. 둘은 YES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최선과 한가을이다. 키가 크고 체격이 좋으며 눈매가 날카로운 아이...
“오늘 저녁에 뭐해요?” “왜요.” “나랑 저녁 먹을래요?” “아니요.” “저녁 먹고, 시간 남으면 호텔도 가고.” “.....” “대리님을 한 번 더 안아보고 싶어요.” 후. 저 입을 그냥 콱. 참자, 참자. 쟤는 이부장 아들이잖아. 잘해줘야 한다. 잘해주자.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지만. 아니. 얼굴은 꽤 마음에 들긴 해. 그러니까 그날 내가 쟤랑...
* 스토리 전개 상 모브캐의 비중이 높습니다. 감안해 주세요!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을 끄고 비몽사몽 일어난 여령이다. 먹먹한 청각을 간신히 제자리로 되돌리면 곧 들려오는 건 주방에서 그릇 달그락거리는 소리. 어느샌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아침 소음을 들으며 화장대에 던져놓은 헤어밴드를 들고 그는 곧장 욕실로 향한다. 세안을 마친 후 머리를 대강 빗어내리고 나서...
카모 비주술사인거 보고싶다 일단 출생은 유명교수의 혼외자인걸로 학계에서 이름나 있는 교수라 그의 자제인 카모도 주목받는거지 원래 부인이 아이를 못 가지는데도 완벽한 가정을 꿈꿔서 데려왔다하자 적당히 주변에는 애가 몸이 약해서 보호하느라 소개 못 시켰다고 둘러댐 이제 카모는 흠 잡히지 않기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살아감 항상 공부는 전교권에 교내대회 대외활동 다...
00. 해당 포스타입의 글을 적는 사람은 ‘7644’이며, 여기에 올라온 소설, 세계관, 인물 설정 등의 저작권은 모두 ‘7644’에게 있습니다. - EU No.09*에 대해 쓴다.* EU No.09: 7644가 생각하는 하나의 세계관 명칭이며 큰 뜻을 가지고 지은 이름은 아니다. 그저 여러 우주가 있고 그중 아홉 번째 우주 속 지구에 대해 쓴다. - 따라...
세상에는 수 많은 형태의 삶이 있다. 지능을 가진 존재와 그렇지 않은 존재, 움직일 수 있는 존재와 그렇지 못 한 존재, 숨을 쉬는 것과 숨을 쉬지 않는 것. 개중에서도 지능을 가진 존재들은 사랑이라는 것을 했다. 움직일 수 있어도, 움직일 수 없어도, 숨을 쉬거나 쉬지 않아도 수 많은 형태의 사랑을 한다. 바라보거나 물들이거나 자신으로 만들거나. 연금술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참으로 혹한의 계절이었다. 하얗게 일렁이는 공기마저 얼어붙을 것 같은 나날들의 연속. 원체 추위를 잘 타지 않아 온기는 필요하지 않았으나 이상하게도 마음이 허했다. 어딘가 비어버린 것 같으면서도 금방 무감각해지는 것이 그닥 유쾌한 감정은 아니었다.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진 탓인가, 아니면···. 류청아는 눈을 감았다. 새삼 감정에 치우치기라도 한 건지 제...
https://meet.google.com/wsg-kvyd-yng?authuser=0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저(고양이)에게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오직 2차 지인까지만 받는 커미션입니다. 2차 지인일 시 어떤 분으로 연결되어 오셨는지 들려주세요... 저는 제 작품을 면식 없는 분께 팔 정도로 대담하지 않습니다... 모든 양식 외의 의뢰는 DM으로 별도 문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적당한 커미션입니다... [...
아이는 자라면서, 한 번 떠나간 무언가를 다시 되찾기는 힘들다는 걸 배운다. 평생을 함께하고 반드시 결혼하기로 다짐했던 유치원의 그 친구는 이젠 얼굴조차 가물가물하며, 녹슨 쇠 냄새가 손에 다 배도록 탔던 놀이터의 미끄럼틀은 사라진지 오래이다. 손에서 무언갈 내려놓을 땐, 아무리 짧은 순간이라도 헤어짐을 각오해야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
스가와 너는 항상 만나서 이야기 할만큼 친한 사이였어. 그래서 항상 쉬는시간이든 점심시간이든 주말이든 만나서 놀았지 스가는 널 재밌고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너는 스가를 자상한 오빠라 생각을 했어 그러자 이제 너랑 스가가 만나는 날이 적었어 이유는 스가가 히나타를 봐주느라 너와 만나는게 적어진거야 주말에는 공부를 해야해서 만나지 못했고 그러다 이제 ...
...아, 하하...하...하하하! ...안타깝다뇨. 레비, 지금 당신 꼴을 좀 봐. 표, 표정이 그게 뭐람... ...당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다 한들, 그런 눈으로 바라봐선 안 되죠. 네에? 그렇잖아요. 스스로에게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당신 말처럼...저, 저는 그렇게 살아왔어요. 평소 그렇게 생각해왔기에, 지금의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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