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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얼마 전 자네가 말했었지. 그 녀석이 아직 선을 넘지 않았다고.” 브리핑룸 스크린의 영상을 정지시키고, 메릭이 건넸다. 키건은 어깨를 약간 긴장시킨 채 메릭을 보았지만, 가타부타 대답하지는 않았다. 메릭이 팔짱을 낀 채 말했다. “내 눈에는 이제 선을 넘은 것처럼 보이는데.” 키건은 여전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정지한 영상을 힐끗 보았다. ...
※사망소재 주의 나를 만난 것은 네 불행이다. 내가 너를 만난 것은 행운이라 할 수 있곘지. 아니, 틀림없이 행운이다. 내 인생을 전부 걸어 얻어낸 단 하나의 행운. 그리고 나는 네 인생을 모두 건 불운이었다. 처음 만났던 날은 기억하지 못한다. 당연하지. 그렇게나 오래 된 일인데. 뛰어다니는 것보다 기어다니는 것이 더 편했던 나이. 그 때 우리는 만났고 ...
배트맨은 생각했다. 이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눈을 조금 들어서 바라본 슈퍼맨의 약지 안쪽은 태양빛을 받지 못해 하얀 줄이 그어져 있었다. 리그 내에서 결혼 반지를 빼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거친 싸움 도중에 보석이 빠지거나 반지가 부러지기라도 하면 큰일이므로. 배트맨은 미간을 조금 좁히며 검지 손가락으로 허벅지를 느리게 두들겼다. 로이스가 언제 죽었더라...
Answer. : Secondhand serenade extra story 2 M, London, U.K. 201X, SEP. “민호.” 비가 매섭게 쏟아지고 있었다. 여름이 가고, 이제 가을이 왔는데도. 영국의 날씨는 여전히 변덕스럽다. 가을이라고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었다. 담요를 꺼내고, 겉옷을 하나 더 껴입었을 뿐. 비스듬히 기울인 우산의 끄트머리로...
사랑해줘. 나를 사랑해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네가, 나를, 사랑, 한다고. 나는 그 말을 하지 못해 네게 사랑한다고만 말했다. 그렇게 서툴렀다. 나의 사랑이란 게 그랬다. 생각해보면 헤어짐은 당연한 일이었다. 바보같이 너를 제대로 원망할 줄도 몰랐다. 마지막까지 ‘사랑해’라고 말했었다. 돌아서는 네게 그렇게 말했다. 너는 말없이 떠나버렸고, 나는 마치 ...
2016년 3월 22일 결정과 2016년 4월 6일 결정은 각각 다른 분야에서 중요성을 갖고 있다. 첫 번째 결정은 채무법에서 중요한 결정인가 하면 두 번째 결정은 민사소송법과 더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이 두 결정에도 공통점은 있는데, 바로 파기원이 자신의 결정에 판례를 언급한다는 점이다. 프랑스법이 서문법이라는 이유로 단 한 번도 자신의 결정에 판례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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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을 근거로 민사에서 소송을 걸 때 법원 고소장에 형벌을 규제하는 법률조항을 추가해야 하는가 ? 프랑스에서 명예훼손은 민사 또는 형사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피해보상금을 얻기 위해 하는 소송이기 때문에 민사로 많이 간다. 1981년의 프랑스 언론의 자유법의 53조에 따르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경우 고소장에 고소당한...
헐값에 물건을 판 계약은 상대적무효인가 절대적무효인가 ? 프랑스법에서 물건을 헐값에 또는 아예 값을 정하지 않고 파는 것은 불법이다. 계약에 무조건 값을 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매계약에선 값을 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번 사건에서 한 기업의 주주들은 A에게 기업의 자본 5%씩을 500유로에 양도했다. 이처럼 헐값에 자본을 얻는 대신 A는 기업에서...
1. 오이카와 토오루의 이름들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좋았다. 이유는 없었다. 좋아하는데 이유는 필요하지 않았다. 가장 오래된 기억은 네 살의 이와이즈미였다. 여름으로 막 들어서는 계절에, 고깔 모자를 쓰고 케이크의 촛불을 끄던 모습. 나는 왜 촛불을 끄면 안되냐고 울자 손을 내밀고는 말했다. ‘그럼 같이 끄자.’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좋았다. 그러나 오이카와 ...
한글 계정 링크: https://twitter.com/stonefaced_g 언더테일 (by 토비 폭스) 게임을 바탕으로 만든 AU. @boruru의 개스터샌즈 기반으로 만든 캐릭터. 그를 Stone-Faced-Asshole(무표정 개자식)이라 부른다. 'G', 'Stone G', '개자식'이라 부르면 된다. 배경 설정: 개스터와 샌즈의 퓨젼으로 태어나, ...
영국 케임브리지, 시가지의 한 정거장에 소년이 제 몸만 한 가방을 끌고 와 세우곤 옆의 의자에 앉았다. 가방의 크기에 맞게 무게도 제법 무거웠는지 소년이 거칠어진 숨을 고르고 있을 때, 가로등의 불이 깜박이기 시작했다. 지직 소리를 내며 불규칙적으로 깜박이던 가로등은 이내 팟, 소리를 내며 다시 안정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짐짓 엄...
- 그가 나오는 꿈을 꿨다. 벌써 수일째였다. 그는 늘 그곳에서 웃고 있었는데, 웃고 있다고 말하기도 애매할 정도로 슬픈 표정이었다고 봐야 옳았다. 브루스에게는 달갑지 않은 표정이었다. 그런 그를 보다보면 이따금씩 그런 표정을 한 채 죽어가던 어머니가 떠오르곤 했다. 조금 더 어릴 땐 울며 깨어나던, 자신을 평생 괴롭히던 그 악몽과 비슷했다. 이곳은 명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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