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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공개 전 프로필| [바스라지기 시작한 꽃잎] “ 정답이란 게 있을까요? ” -부디 저에게 정답을 알려 주세요. [외관] 링딩동(@L1ng_D1ng_Dong) 님의 지원입니다. 그의 칠흑같이 검은 머리는 여전하다. 슬슬 다듬으러 갈 때가 된 머리카락은 잠버릇 때문에 흐트러져 이리저리 뻗쳐 있었고, 허리까 지 닿을 법한 길이에 4학년 때의 검은 리본으로...
엘리후를 맞이하려 나오던 블레어가 미소를 지었다. 그것은 마치 오랫동안 바라왔던 것처럼, 생각보다 염세적인 미소였다. 400년이나 되풀이한 이 희극에 더 이상 감정따위 없었을 것을. 그래도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은 늘 신선하고, 좋은경험이었다. “엘리후 라위야. 알고 있잖나. 그대의 칼은 꽃과 같다는 것을. 그것으로는 나를 죽일 수 없다는 것도.”“알고있었군...
내가 말한 의도와는 반대로 상대에게 받아들여진 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오해를 일으킨 사람? 오해한 사람?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건 아닐까. 단지 상황의 문제일 뿐. 나는 과연 "너가 오해할 상황을 만들면 안 됐었지"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살다 보면 여러 종류의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의도했든 안 했든. 그 오해도 선의의 거짓말처럼 필요에 의한 ...
아마, 그날을 잊을 수 없으리라. 이곳에서 첫 번째로 맞는 밤이었다. 흘러가는 구름과 조금도 가려지지 않은 채로 빛을 내는 별들. 아름답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그저 그런 날. 무슨 이유에선지 잠조차 쉬이 들지 못했다. 아니, 그러고 싶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가깝겠지. 그때, 나를 네게 이끈 것은 무엇이었을까. 돌이켜보면 운명이 아니었나 싶다. 사실, 지쳐...
::PC버전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BGM_ me me she_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의심은 불가항력적인 존재였고. 네가 내 발치를 적시고 나서야 그것이 부질없는 경계였음을. 해안가의 경계선과 함께 깨달았다. 밀밤ㅣ해안가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걸 짊어진 소년이. 파도에 등 떠밀려 정처 없이 휘둘릴 때, 소년의 손을 잡아 준 것은 다름 아닌 당신이었다...
본 글은 커미션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사자 지신X더킹:영원의 군주 조영의 크로스 오버입니다. 한가한 오후. 아니, 어쩌면 너무 한가해서 지루할지도 모르는 오후. 지신은 지루하다는 내색 한 번 지우질 않고 혼자 앉아있다. 물론 다른 이들과도 어울릴 수 있었고, 어울려주길 원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지신은 웃으며 다정하게 밀어내었다. "아,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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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생 김민지. 우리 반에 오랜만에 찾아 온 새로운 학생. 고등학교 3학년은 전학을 잘 오지 않는데. 너는 특이하게도 여름 방학 전에 이곳을 찾아왔지. 요양을 위해 서울에서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부모님을 따라 시골로 내려 왔다는 너의 자기소개가 거짓이라는 건 알 수 있었어. 네가 옆자리에 앉자 마자 담배 냄새가 풍겼었거든. 한 번 피워본게 아니라는 것도....
옛날에 썼던 타장 글 리메이크 아릿하게 펼쳐지던 태양이 이따금 떠오르던 때다. 컨티뉴의 행방은 묘연하기 짝이 없고 매뉴얼은 그의 자취를 따라나서니, 그해 여름은 숨이 턱 막혔었다. 잊어버린 컨티뉴, 그를 왜 잊어버린 것이라고 말한 걸까. 스턴의 말은 매뉴얼을 달갑게 맞이하지 못한 채 입을 열기 시작했다. "그는?" 발자국이 진득하게 묻어 나오던 진흙이 굳어...
* 이 이야기는 나를 기억하는 당신에게 - 어느 멋진 날 - Wating 을 잇는 마지막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의 이해를 위해 먼저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나를 기억하는 당신에게 보러가기 (http://posty.pe/7ggild) 고맙다는 말 대신W.제제 “오빠도 정국씨 알아?” 수진이 놀라 토끼눈이 되서 석진을 바라봤다. 석진도 얼떨떨한 표정으...
XX월 XX일/여름 날씨 : 맑음 토오루가 감염체에 물리고 나서 18시간이 경과했다. 물렸던 곳은 실핏줄이 터져나옴과 동시에 몸의 절반은 바이러스의 침투를 이기지 못하고서 면역 체계가 절반 붕괴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하고서 고개를 묻고 웅크리고 있는가 하면 내 쪽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었으나 그...
자기가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아직 눈을 뜨지는 못했지만, 분명 이 편지를 받을 때쯤이면 자기가 눈을 뜨기를 바랄게요. 음, 사실 아직도 자기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자기는 본인의 이야기는 별로 안 했었잖아요? 늘 이야기를 들어주는 쪽에 속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생각을 한 건데, 만약 자기가 이 편지를 받을 때쯤에 일어나게 된다면 온종일 자...
이사케마 기반으로 케마가 5닌 때까지 머리 길고 키는 가장 작은 편에 은근 순수한 구석 많아서 다들 귀여워해주면 좋겠다. 쵸지는 대놓고 볼로(케이크) 구워주고 케마 먹여주면서 머리 쓰다듬어줌. 코헤이타가 나도! 하고 앙하면서 케마 먹던 거 뺏어먹으면 케마가 입 벌리고 있던 거 머쓱해져서 부끄러워함. 쵸지랑 코헤이타는 그 모습보고 귀여워서 꼬옥 안아주고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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