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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Dear My Glorious Bastard 친애하는 천것은 보아라. 멜키오르 리오그난, 내가 격식을 갖추지 않은 이름으로 너를 지칭하는 것은 이번으로 마지막이 될 것이다. 성 밖에는 마차가 대기하는 중이고, 나는 해가 뜨는 대로 출발하여 쾨네부르크행 황실 열차에 오를 것이다. 황태자 책봉식을 향한 행렬은 지엄하고 정대할 테니 너는 내무보안국의 무뢰배들을 ...
!근친요소 있으므로 열람 주의! 쿠키-사람 왔다갔다함. 귀찮아서 그럼. - 뱀연 키차이 체구차이 나는거 개좋다니까..... 벽 구석에 연금이 몰아놓고 뱀파가 가리면 남들한테 안보여서 밖에서도 둘이 그러고 스킨십했으면 좋겟음.. 다들 뱀파가 존나 시도때도 없이 그러고 있길래 애인이 대체 누구냐고 묻는데 뱀파는 웃기만 하고 안가르쳐줌 - 렬루 연금이 넘 솔직하...
#프로필 "축제라니, 너무 기대되네요!" 🖤이름 타티베(Tatibe) 🤍나이 14 🖤성별 XX 🤍키/몸무게 162cm/45kg 🖤외관 🤍성격 [명랑한] “와하! 정말 좋은 생각인데요?” “하하 그럼요 괜찮을 거예요!” 그녀는 항상 흐린 데 없이 밝고 환한 것 같아요, 과연 그녀에게 어두웠던 적이 있긴 하였을까 의문이네요! [할 말은 다 하는] “음! 저는...
by. 경다리 유동인구가 제법 많은 곳에서 일어난 소란이었기에 경찰이 출동하는 것은 금방이었다. 순경들이 구경꾼들을 몰아내며 이제 막 지독스러운 삼자대면을 끝낸 그들에게 다가올 즈음, 승준의 품에 안겨 벌벌 떨던 명석은 그대로 까무룩 정신을 잃었다. 구급차에 태워지는 명석을 끝까지 눈으로 좇으며, 승준은 제가 연행되는 건 뒷전이었다. 다만 그 탓에 병원으로...
방벽 위의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사라지고 나서 여진우는 한참을 움직이지 못했다. 어디선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행동이 조심스러워졌고, 그가 생각해야 할 존재가 늘었다는 것이 그의 발걸음을 무겁게 만들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생각했다. 두억시니와 귀매, 그 귀매를 통솔하는 귀매의 신. 사람이 아닐지도 모르는 강은혜와 ...
오타 수정 X 가독성 떨어집니다. 잠뜰TV의 멤버들이 아닌 요정즈의 썰이 몇 가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2 7 1 비행飛行청소년 정도의 제목으로 엶청주작조고2 정공.. 학교 끝나고 정처없이 동네 다니다가 웬 사람이 옥상에 서있는걸 발견함. 사건에 연루되기 싫었던 정공은 걍 다른 길로 가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떨어짐. 그리고 사라짐. 정공.. 좀 놀...
'Zour steid was auld, and ze hae gat mair, Edward, Edward: Zour steid was auld, and ze hae gat mair, Sum other dule ze drie, O.' 'O, I hae killed my fadir deir, Mither, mither: O, I hae killed my fadi...
- 대신 때려주기라도 할 것처럼 제 주먹을 불끈 쥐며 리아를 끌어 일으키려던 선혜가 입만 뻥끗뻥끗 몇 번을 움직이더니, 음오아예 의미 없을 추임새와 함께 쥐었던 주먹에 슬그머니 힘을 풀어 내린다. 쥐톨만한 베타이긴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뭐, 나도 지은 죄가 있어서 그렇게 떳떳하지도 않고…." 들릴락말락 쬐끄맣게 덧붙인 말에 선혜의 한쪽 눈썹이 휙 ...
04. 정신 차리고 다음 촬영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한 지민. 스토커가 자기 괴롭힌다고 떽떽거릴 때는 언제고 관심을 뚝 끊고 나니 서운함이 밀려오기 시작했음. 인간은 세뇌의 동물이라고... 그 사이 김태형에게 세뇌당한 것이 틀림없었음. 그렇다고 이제 와서 '김태형 군. 잘 지내봐요.' 이러기도 자존심 상해서 배알이 꼬이기 시작했음. 괜히 스타일리스트에게 이게...
17화. 아물지 못한 채로 싸우고 나면 현타가 거세게 밀려들었다. 쭉 나열해 보면 정말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는 맞을까 싶어질 정도였으니까. 이조엘의 마음은 늘 이경우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불신보다는 불안이었다. 그러나 가끔 그 불안이 너무 커져서 아무 것도 믿을 수 없게 되면 이조엘이 써준 편지를 읽었다. 그 안에 특별한 애정 표현 같은 건 없었지만. 그냥...
여덟 장 짜리 편지를 썼다. 봉투에 봉한 뒤 손바닥 위에 올려보았다. 두툼한 종이만이 줄 수 있는 친밀하고 애정어린 감촉이 느껴졌다. 지폐뭉치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지폐를 쥐어본 지가 한참 오래됐다고 생각했다. 오기가 없도록 아주 조심하며 주소를 적어넣고, 카페문을 활기차게 열어젖혔다.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었다. 행인 중에 우산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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