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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whitebeannn.postype.com/post/6061693
*이별 소재 있습니다!
* 유혈과 자해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 가정 내 학대 및 가정폭력이 존재합니다 체사레 에테르니타, 치엘로의 어머니로서 체사레라는 이름부터 힘과 권력을 상징해서 인지 가문의 위상을 높여주는 건 보통 그녀 덕분이다. 보통 그녀를 보면 다들 에테르 니타의 독뱀이라고 표현한다. 정말 얼마나 독한지 가문 내의 일 배분 및 관리, 예산 관리, 교육, 외부 활동, ...
#.1 잠투정 부리는 유진이 으앙 넘무 졸려 유진이 졸려서 잠에 취해가지구 스템너 포션도 못 마시구 잠투정해 송실장님한테 포옥 안겨서 말캉한 가슴에 부비부비해라 송실장님 일하러 가야해서 떼어놓으려니까 베개 없음 못 잔다고 훌쩍훌쩍 울어서 성현제가 좀 더 부드러운 베개가 있다고 끌어안는데 성현제 셔츠 부드럽잖아. 부비부비하다가 유진이가 작게 꿍얼거려라 안푹신...
*** 모두가 잠이 든 깊은 밤, 준미엔은 홀로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을 든 채로 센터 중앙에 마련된 망원경 앞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망원경 앞에서 자신의 핸드폰으로 음악을 하나 틀었다. 얼마 전 나온 드라마의 OST였다. 흠, 이 소리도 들을 수 있으려나. 너의 하루는 좀 어때 어느 날엔 아플 때도 있겠지 그런 하루엔 또 내가 곁에 있을게 그럴 땐 내게 기...
이끌림은 참을 수 없다. 참을 수 없다는 것은 이 이끌림, 이 손이 이끄는대로 할 수만 있다면. 두 손이 그의 목을 향했다. “이 개같은 감정을 얘기해봐.” 어서. 불길처럼 타오르는 것을 그저 바라본 눈은 초승달처럼 휘어졌다. 그 불길은 그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추악하고 끔찍한 욕망들로만 모아둔 쓰레기 더미를 전부 태워버리려는 듯이 커지며 모든 것을 집어삼켰...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 날은 흰 눈이 펑펑 내려서, 밖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피 냄새가 지독하게 났다. 이 동네가 우범지역이라는 것은, 난카이타로 쵸우손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늦은 저녁을 먹을 즈음에 총소리가 시끄러운 것이 흔히 있는 일인가! 가난한 학자로서는 뭐 자기를 지킬 것이라고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검 하나밖에 없었으니, 그걸 옆에 두고...
♬Night Light - Finding Hope 세상에는 참 많은 것들이 있다. 다양하니 많은 것들 만큼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들, 소수가 가지고 있는 것들, 어쩌면 그 누구도 모르는 것들이 있다. 그러나 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무 책장 속 곱게 꽂혀서는 오랜 책 냄새를 맡게 만드는 이야기 속에는 그 모든 것들이 적혀 있다. 『신데렐라』 가끔은...
시나리오는 끝이 났다. 유중혁과 함께 김독자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지옥도에 뛰어든 김독자 컴퍼니는 무사히 김독자를 데리고 최소한의 희생만을 남긴 채 시나리오를 끝낼 수 있었다. “이번에는 이 놈 정상인 거 맞지?” “아까 너와 같이 확인하지 않았나.” 의심 많은 한수영은 유중혁과 같이 한 쪽씩 어깨동무를 하여 질질 끌고 있는 김독자를 바라보며 몇 번이...
집 한 채 크기의 서재, 천장까지 높게 솟아오른 넓은 책장엔 책들이 빼곡히 차있었다. 방 안은 바닥과 침대, 의자를 제외한 모든 것이 질 좋은 나무였다. 느리게 째깍이는 중세풍의 시계, 반짝이는 석영조각품, 노란빛의 스탠드, 전부 명호의 취향이였다. 준이 맞춰준 명호의 취향. 끼익, 소리가 나는 문 때문에 준이 들어온 걸 모르는 건 아니였지만, 얇은 사다리...
"형, 좋아해요."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가방을 내려놓으며 연준은 머릿속 흐릿한 기억을 헤집었다. 몇 번째더라. 이제는 지겹기까지한 저 고백의 횟수를 세어보다 이내 고개를 가볍게 저어 열 손가락을 다 접어도 부족한 횟수를 세는 걸 포기한다. 굳이 궁금하지도 않을 터다. 대충 아주 많이. 그 정도로 정의 내리면 될 건데 뭣 하러. 아침이면 등교하는 연준을 ...
도검난무 60분 전력제 2회 주제 : 겨울눈[후츠네 혼마루] 의 마에다 토시로 마에다 토시로는 오늘도 먹을 갈고 붓을 들어 종이에 자신을 현현시켰던 이에게 보낼 연락서를 적어내려갔다. 사니와 명, 후츠(普通)와 후단(普段). 두 남매가 주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혼마루는 외부에 가정이 있는 후단 탓에 거의 후츠가 머무르며 운영이 되고 있었으나 도검남사들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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