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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민형과 키스하는 꿈을 꿨다. 몰캉한 입술을 쫍쫍 빨면서도 왜 이런 꿈을 꾸는 걸까, 알 길이 없었다. 그저 어딘가 민망하고 난처한 공기를 만끽하며 몽롱한 정신으로 혀까지 밀어 넣었다. 잠시 주춤하는 것처럼 보이던 그가 이내 내 뒷덜미를 단단히 감싸 쥐고 혀를 섞기 시작했다. 혀와 혀가 얽히고, 입술과 입술이 실랑이를 벌이듯이 붙었다. 혀를 섞고, 빨리고...
2020년~2021년 연성입니다. 지금과는 설정이 어긋나는 요소가 있습니다. 동성애 관련 밈이면 다 패러디한 흔적입니다. 꼬장부리는 감찰관님 좀 킹받네요. 망한 상견례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뒷내용(황제와 체자렛의 반응)이 더 있지만 무섭기만 해서 자른 것 같네요. 유죄비언 발카리오스. 시안 캐해 진짜 무슨 일이냐. 하지만 이러고 놀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
석원은 걸었다. 바람이 몸을 휘감아 스쳐 지나가고 그 탓에 밑바닥에서 붕 떠오른 모래들이 살갗에 부딪힌다. 발목의 옅은 살이 쓰라려도 석원은 주저 없이 걷고 또 걷는다. 철썩. 파도가 힘겹게 모래를 끌어잡고 위로 올라오는 소리. 석원은 멈춰 서서 앞을 멍하니 바라본다. 입을 벙긋거려 말을 해보지만 귀가 막힌 듯 들리지 않는다. 몸이 무거워진 석원이 모래더미...
프람과 로드 만화입니다. 커플링으로 봐도 되고 논컾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하드 스포일러 있습니다!!
“…청명 님.” “어.” “팀장 님.” 얘가 또 왜 이래. 청명은 불만이 잔뜩 부푼 표정으로, 같은 색상의 구슬을 3개 이상 정렬해 뿅뿅 터뜨리는 킬링타임용 스마트폰 게임을 뒤로 하고는 고개를 들어 당보를 바라보았다. 평소엔 형님, 형님, 능글맞게 불러제끼던 놈이, 한가로운 주말, 토요일 낮 두 시 이십칠 분에 청명님이고 팀장님이고 부르짖는 까닭이 워낙 의...
(볼륨기준 6권까지의 스포가 본문에 있고 맨 마지막에 번외로 10권 내용이 좀 있는데 그건 스포방지차원에서 엄청난 엔터함유) 원래는 파르마 보면 안타깝긴 한데... 미...미친놈아 너도 잘못했잖아!!!!!!하는 비교적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는데 요즘엔 그냥 파르마를 보면 아기 아니냐.... 천사 아니냐..... 큐트어도러블러블리우리애내새끼로 보여...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2020년 경에 그려진 그림으로 현재와 설정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폰으로 끼적인 그림인데 제일 반응이 핫했던 녀석. 선악으로 나뉘지 않았다는 원작의 의도가 제법 선명했나봐요. 하지만 엘리트 스토리에 와서는... 이 가족들 제법 좋아합니다. 나인이 생각보다 건강했다면 AU 나인식 칭찬 연구소 시절의 첫만남 망상. 나인 웃는게 보고싶어서 적당히 망상...
아무 연락도 읽지 않을게요. 토요일에 봐요. 수행에 미쳤어요. 틀린게 있으니 정신이 나가네요.
갑작스런 이명헌의 연락에 정대만은 잠시 사고가 멈췄다. 그와는 3학년 시합에서, 정우성과 송태섭의 술자리에서 또 언제였더라 어쨌든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만난 경험이 적었고 또한 그와 이렇다 할 친분은 없었다. 그런 명헌이 어째서 연락을 했을까 정대만은 답을 알고 있음에도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명헌이 보낸 메시지를 읽었다. [지금 전화 가능해?]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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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는 여전했다.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산즈라도 더위는 피할 수 없는 걸까.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쳐낸 산즈가 문고리를 잡았다. 더워서 흐르는 땀인지, 뛰어 와서 흐르는 땀인지 알 수 없었다. 더위에 약한 여자니까, 당연히 문을 열면 냉기 어린 공기를 마주하리라 기대했지만 집안은 더운내로 가득했다. 밀려오는 열기가 이상했다. ...
"...어떻게 된 거야?" "내가 묻고 싶은 말이다. 나는 임미영인 줄 알고 잡고 달린 거라고." 고재춘이 흘린 땀을 옷으로 훔치며 말했다. "아 XX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소리는 왜 지른 건데?" "말도 마. 서랍 여니까 사람 머리가 덜렁 있잖아. 그런데 그게 갑자기 눈을 팍- 어후, 소름끼쳐" 고재춘은 다시 생각하기도 싫다는 듯, 눈살을 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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