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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매師妹, 이이 나 주시오.” 위무선은 잠잠한 연못 같은 강염리의 눈동자를 보았다. 황후의 핏발 선 눈도. 강징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것 그리고 주위를 둘러싼 이들이 너나할 것 없이 소란스레 떠들기 시작하는 것도. 강염리의 부군은 그가 되어야 했다. 그것을 망치는 중이었다. “여봐라! 이 천하의 무례한을 끌어내라!” 방금 무어라 했지? 가슴 뛰는 소리...
"여긴 왜 왔어" 몸이 떨려왔지만, 들키지 않으려는듯 단호하게 얘기했고, 앞에 보이는 사람의 얼굴에선 이해하지못할 표정이 나의 몸을 더 굳어지게 만들었다. 한걸음 다가와 내앞에 선 그남자가 손을 들어 내 얼굴을 만지려하는 그 순간, 누군가에 의해 제지당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승훈아.." 화가난 모습으로 거칠게 팔목을 잡아끄는 승훈에게 맥없이 내 앞에...
"아씨. 침향 아씨?" 곧 기방 문 열 시간인데 지민이 단장도 하지 않고 턱을 괴고 멍하니 문 밖을 바라보고 있는걸 청소를 하던 향단이 조심스레 흔들었다. "응? 왜... 나 불렀어?" "예, 몇 번이나 불렀어요. 단장 안 하셔요? 이제 곧 기방 문 열 시간인데 계속 그리 멍하니 계시기만 하면 어쩐대요." "아... 그래. 해야지." 말은 그리 했지만 경대...
# 銀飛鈴 / 잠자는 공주님 (完) http://www.joara.com/finish/view/book_intro.html?book_code=551328&refer_type= # 銀飛鈴 / 악의 꽃 / 잠자는 공주님 2부 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658070 # ...
내 눈앞에 있는 호수의 색은 금빛이었다. 금빛 이라고 해서 매우 반짝이지도 비싸 보이지도 않았다. 세련된 구릿빛 딱 그 표현이 적당한 것 같다. 비싸 보이진 않았지만 만져도 될 것 같지는 않았다. 다가갈 수 없을 정도의 세련됨 이다. 나는 매우 작고 이 호수는 매우 넓다. 저 안에 뛰어들면 아주 작지만 화려한 물고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으어..” 꿈...
“소공작님, 황태자 저하께서 꽃 정원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알겠어. 금방 내려간다고 전해 드려줘” 시녀 서넛과 함께 이든이 기다리고 있을 정원으로 향하는 내내 에르안은 걸음걸음마다 한숨을 내쉬었다. “나의 예쁜 종달새들아 이렇게 꾸밀 필요 없다고 매번 말하는데도, 왜 전혀 듣지를 않니?” “꾸미지 않은 소공작님은 꽃처럼 아름다우셔서 이렇게 꾸미지 않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다녀오셨습니까.” 공작성의 사용인들이 델라로베레의 뒤로 오와 열을 맞춰 시립한 채, 마차에서 내리는 아르노와 에르안, 바론에게 인사했다. 그 맨 앞에 기사의 정복을 갖추고 선 델라로베레가 그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어서 와요, 바론. 수고했어요, 아르노. 고생했어, 에르안.”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단장님.” 공작부인의 드레스가 아닌 기사의 정복을 ...
“왜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고 나한테 말 안 했어요?” “부대장님께서 묻지도 않으셨는데 찾아가 말씀드려야 할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지 못 했습니다”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요?!” 키도 크고 어깨도 떡 벌어진 남자가 머리 하나 쯤 작은 여자에게 다그침 당해 풀이 죽어 있는 모습은 남 일에 관심 없기로 유명한 마탑의 마법사들까지 힐끔거리며 쳐다보게 만들 정도로...
‘마법사, 루카.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저를 도와주시는 겁니까?’ ‘내만큼 살다 보믄, 이제는 젊음이 가능성의 다른 이름이라는 걸 알게 되거든.’ * “도련님.” “......” “헤밍스 도련님!” 어깨를 흔드는 손길은 부드러웠으나, 헤밍스는 화들짝 놀라며 선잠에서 깨어났다. 그러자 자지 않았노라 둘러 댈 수도 없게 볼에서 종이 한 장이 팔랑거리며 수줍게 ...
『 희윤 선배에게. 선배. 저예요, 소정이.. 잘 지내시고 계신지 무척 궁금하네요. 혹시라도 식사를 거르고 매일 빈 속에 담배만 태우고 계신 것은 아닐지, 아니면 어디가 아파서 혼자 끙끙대고 계시진 않은지, 걱정이 되네요.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배의 마음을 아프게 한 주제에 너무나 잘 지내고 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학교를 찾아가봤어요. 부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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