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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좀 정리좀 해야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등장인물이, 그것도 중요 등장인물만 무슨 10명이 넘어가니 저도 통제가 안되네요...ㅠㅠ 그리고 참고로 아직 공개안한 서번트 설정은 좀 나중에 공개를 하...(써놓은건 4명정도 있긴 한데, 아직 정리가 좀 산만함다...) 1부에서 등장하는 등장 자작서번트. 1부의 최중요 등장인물 : 1부의 주인공은 어찌되었든 리하...
" 내가 너를 그려주는 것이 영광임을 알면 좋겠네. " 이름 : 아오코 루아 靑恋 月彩 학년 : 3학년 / 16세 성별 : 여성 정식 동아리 : 미술부 부장 신청 여부 : O 키, 몸무게 : 154.5cm / 49. 8kg 외관 01_머리 : 곧게 뻗은 듯한 머리칼을 소유하고 있다. 조금은 빳빳하며 옅은 푸른색을 띤다. 02_눈 : 얇은 모와 약간 처진 듯...
W. 럽 나는 종종 잠수한다. 먼저 숨을 크게 들이쉰다. 그다음엔 눈을 감고 코를 두 손으로 막는다. 그리고는 나의 바다에 풍덩 빠져 잠수를 한다. 나의 바다에는 언니가 있고, 언니의 바다엔 누가 있을지를 궁금해하며 언니에 대해 알아간다. 언니, 나의 바다에 사는 언니는 적어도 나에게는 동화 속에 나오는 공주들보다 더 예뻐. 그리고 나의 바다에 사는 언니는...
제1장. 각인(刻印) W. 도갱지 네모난 칠판 옆 네모난 부직포에 달린 네모난 시간표. 그 위에 놓여진 하루의 일과들. 5일 동안 매일 반복되는 7과목, 35개의 시간 중에 체육시간은 단 두 번밖에 없다. 1학년 땐 세 번, 2학년 땐 두 번, 3학년 땐 한 번. 한창 혈기왕성한 사내아들의 넘쳐나는 에너지를 표출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기만 한다. 참으로 비통...
W. 트피 빌헤름관으로 향하던 플란츠의 걸음이 멈추었다. 잔디 위에 따닥따닥 붙어 있는 이들이 평소보다 더 수상하게 여겨져서였다. 무슨 짓을 하려고 하는지 또 하나의 덩어리처럼 모여 있었다. 사고를 치기 전에 막기 위해 발소리를 죽여 조심히 다가갔다. “제이아 사단장님과, 기사 베른경 생일이 같은 날이다?” “치유사님한테 들었으니까 정확한 소식이지.” “자...
악몽 "...!" 백기는 커다란 충격으로 눈을 떴다. 눈을 뜬 뒤 그는 순간적으로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벌떡 상체를 일으킨 그는 하마터면 침대에서 굴러 떨어질 뻔했다. 그는 아직도 쿵쾅거리는 가슴을 붙잡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방 안을 훑었다. 무채색의 캡슐같은 공간, 익숙하지는 않지만 낯설지 않은 가구들. 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 잔꾀부리는 음란군인 “일리움님, 피가...” 아크의 말에 일리움은 손등으로 입술을 쓸어 보았다. 피가 약간 배어났다. 어제부터 따갑던 입술이 기어이 터진 것이다. 조심해야지, 뭐라도 발라야지 생각하며 잤건만 임무 생각에 정신이 팔려 아무 처치도 못했던 것이 문제였다. 침을 바르면 나아진다는 유사 과학을 믿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 상황에서 해결할 수 있...
소리를 층으로 나누어 들으려고 한다. 때는 제작년 쯤, 자칭 하드락 일렉트로 머신 밴드를 좋아하게 되면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세션은 베이스였는데, 음질이 나쁘거나 주의를 내다 팔고 있으면 특정 곡들에서는 근음 셔틀을 하느라 베이스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처음에는 밥말리 이아폰이나 Bass Booster 설정을 사용하다가 어...
5.0 칠흑의 반역자 스토리 중 수정공의 얼굴이 나옵니다.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스포주의 | 달달구리한 수플레같은 수정공 속이 든든한 카레 같은 아르버트 쓰디 쓴 커피같은 에메트셀크
사관학교 선생으로서 나서는 전투는 용병의 전투와는 사뭇 달랐다. 용병의 싸움이란 결국 각자도생일 수밖에 없다. 친분이 있는 이들끼리 서로 등을 지켜 주는 경우야 흔했지만 벨레스의 경우는 그렇지도 않았다. 나와 상대, 둘 중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하는 단순한 싸움. 그러나 사관학교의 선생은 그래서는 안 되었다. 벨레스의 눈이 바쁘게 돌아갔다. “마리안! 뒤로...
더운 바람이 불었다. 부는 바람마다 열기가 꽉꽉 들어차 있었다. 그 날은, 유달리 날이 더웠다. 뜨거운 햇빛이 끝없이 쏟아지고,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더위가 묻어나오는, 그런 날이었다. 일이 일찍 끝나 시간이 남았다. 더운 날씨에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일하느라 목이 타, 자판기 앞에 서서 동전을 집어넣었다. 덜컹, 하는 소리와 함께 허리를 숙여 손을 집어...
“아서, 달링, 혼자 뭐하고 있었어?” 끔찍한 적막을 뚫은 건 익숙한 발소리였다. 발소리만 들어도 그 주인을 알 수 있었기에 아서는 잠깐 성가시게 됐다고 생각했으나, 한편으로는 다행인 것 같기도 했다. 몇 분 전부터 서서히 감각이 사라지고 있었고, 이대로라면 좀 위험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아서는 무엇이라도 집중할 것이 필요했다. 임스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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