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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적어도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인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 내가 이제서야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기 때문인 것이 두 번째 이유다. 그러니까 나는 정확하게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지에 대한 그 감각이 없다. 그러나 하나 확실한 것이 있다면 나는 오늘도 꾸역꾸역 하루를 살아가야...
[리암노엘] Take me down 01 1. 노엘 갤러거는 이혼당한 경찰이다. 바람난 전처에게 뺨을 숱하게 맞아가며 이혼한 후 일년에 한두번 딸을 만날 뿐인 그의 인생에서 유채색은 그저…… 그가 순찰 도는 차이나타운의 네온 사인이 끝이다. 아니, 그럴 줄 알았다. 그랬어야 했다. 그러기를 그는 바라왔다.
https://youtu.be/nw9dDilE0EA - 지각을 직감하게 되는 세 가지가 있다. 유난히 개운한 몸과 적당히 포근하고 따뜻한 햇살 그리고 지저귀는 새들. 벌떡 일어난 시훈이 시간을 확인했을 때는 이미 한참 늦고도 남은 시간이었다. 대충 옷만 입고 나갔을 때는 시훈 또래의 학생이 길거리에 보이지 않는 게 당연한 시간이건만 웬일인지 같은 교복을 입...
12. 유담은 무엇 하나 챙기지 못한 채 향옥관을 떠나야 했다. 사실 이곳에 자신의 것이라곤, 지금 가슴 안에 품고 있는 토끼털 가죽밖에 없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처럼 말이다. 사혁은 끝까지 유담을 붙잡아보려 했으나, 유담은 그런 사혁을 보며 희미하게 웃었다. 그 웃음은 부드러웠으나 단호했다. 더는 자신의 그 빌어먹을 존재 때문에 누구도 다치게 할 수 ...
윤영은 마지막으로 귀에 끼고 있던 장비를 테이블 위에 내려놓았다. 맞은편에 앉은, 리셉션 업무 담당자 누리가 테이블에 올려진 장치들을 하나씩 점검했다. 수신기 네 개, 소형 마이크 네 개, 소형 카메라 두 대, 외부 통신장치 두 대……. "선욱 오빠 이름으로 빌린 거 맞죠?" "네. 형은 이후 일정 때문에 못 와서요." 별일이네요, 짧게 대꾸한 누리는 반납...
<호텔 M의 주인> 시리즈로 인사를 올리고 있는 윙즈입니다. 1편인 <호텔 M의 주인-계약완료>를 출간한 날이 2020년 11월 11일이니 현재까지 총 6편의 작품을 출간했고, 9개월 정도가 됐네요. 중간에 단편과 장편을 내기 위해 달을 뛰어넘기도 해서 기다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이 작품을 집필하면서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크릴 키링이나 스티커용 투명화 파일과 패턴화해서 안경닦이나 타월등으로 사용 가능한 선화 투명화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자유롭게 활용해주세요:) 뭐 전차스라거나...시리얼컵같은거라거나 등등 생각지도 못한 굿즈 대환영 다 상관없음! 공구도 1.수익 안나고 2.저한테 말씀만 해주시면 완전 가능! (헉 맞아 빠트렸는데 공구하셔도 참여진 모두 해당 포스팅은 구매하셔...
라떼:마들렌군, 에슾군. mbti 검사해봐~ 에슾:네? 갑자기요? 라떼:그게 쿠키들이 mbti 검사를 해서 자기랑 맞는 궁합 찾고 그러더라~ 혹시 너희도 어떤 궁합인지 궁금하지 않니? 마들렌:난 이미 어떤 궁합인지 알고 있다네! 바로 최고의 궁합! 에슾:뭔 소립니까. 당연히 최악의 궁합입니다.. 라떼:그냥 재미로 하는거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말고~ 해봐...
"이런.." 은명이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가만히 바라보다 기가 찬다는 듯 허허 헛웃음을 쳤다. 아무래도 불안한 마음에 몰래 한을 뒤따라왔더니 생지옥으로 변한 수성궁이 눈에 들어왔다. 은명은 입맛을 다시며 팔 길이만한 환도 두 자루를 꺼내 들었다. "자네! 뒤!!" 다급하게 뛰어가던 한이 은명을 향해 고함을 질렀다. 그러나 은명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제 뒤에...
반장, 인사. 종례 시간 담임이 훈화랍시고 잔소리를 늘어놓을 때도 어수선했던 교실이 조용해진다. 아이들은 곧 집에 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입을 다문다. 시계 초침이 틱틱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차렷. 그리고. 선생님께 경례. 그 해 그 여름날의 교실에는 이현수가 있었다. 서상현. 내가 언제까지 너 하나 때문에 선도부에서 염장 들어오는 걸 참아야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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