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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왕 나간 김에 사야 하는 것은 모두 사버렸다니 양 손의 커다란 비닐봉투는 묵직해졌다. 역시 배구를 그만두고, 하는 일조차도 컴퓨터에서만 앉아 하는 것이니 학생시절에 비해서 몸둥아리의 근육은 볼품 없어졌다. 틈틈히 몸이라도 움직여야지, 하며 말만 쉽게 했지만 역시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운동까지 한다는 건 쉽지 않았다.느닷없이 어른이 된 기분을 느끼...
네이버 도전만화: 다음 웹툰리그:
※저는 어려운 단어를 안쓰고,표현력도 그지 같습니다. 수위 있음글 쓰는데 옆에서 강아지가 코 골며 자니, 저도 자고 싶네요 ㅇㅅㅇ "안녕! 여러분 bj. 쿠로오. 입니다. " ''보쿠토 자기소개해.'' "야랴하세오ㅡ으음우유보쿠토 입더." "너.....입 안에 있는건 다 씹고 말해라..." 나와 보쿠토는 꽤나 유명한 bj이다. 시초는 우리 합숙때 심심해서 켠...
*우정물입니다.* 아직 해가 다 뜨지 않고, 산에 반쯤 걸쳐져 빛을 낸다기에는 모호한 시각, 불편한 잠자리로 인해 깨버린 잠이 다시 올 생각을 안 해잠시 산책이라도 할까 싶어 걷다보니 마주친 커다란 체육관에서 밝은 빛이 새어 나온다. 숙소 주변을 산책할 생각이었는데, 몇 걸음도 못 가고 여기에 발이 묶여버렸다. 나도 어쩔 수 없나 라는 생각이 스치듯 번쩍이...
마츠후타 티격태격해서 분위기 안 좋으면 마츠카와가 후타쿠치 아예 안 볼 것 같다. 동거하고 있지만 눈도 안 마주치고. 후타쿠치 꼴 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화난 걸 좀 다스리고 나서 마주하려고 머리 식히는데 후타쿠치는 그게 저가 꼴 보기 싫어서 저러나 걱정하고 괜히 더 우울해지고, 혼자 삽질하고 할 것임. 마츠후타에서의 후타쿠치 최대의 단점은 혼자 삽...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사실은 말야 엔터프라이즈 호의 유능한 CMO와 젊은 함장. 두 사람은 함내에 공공연히 연애 사실을 밝히고 난 다음부터 종종 서로의 쿼터에 가서 함께 잠들곤 했다. 교대 시간이 겹치지 않을 때를 제외하면 일찌감치 함교에 나와 앉아 있는 커크를 발견한 크루들은 둘의 교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직감했다. "역시, 성실한 닥터 맥코이가 함장님을 깨...
작은 아가씨(막내고양이) 변태집사(본인) 하도 미끄러지고 부딫혀서 발바닥털 깎는 중에.. 처음으로 차였어....(감격)<<<
여느 때와 같은 그런 여름의 아침이 밝았다. 햇살이 따갑게 눈을 찌르고, 매미 우는 소리가 귓가를 파고들어 성가신 그런 날. 특별할 것도 없이 다만 평범한 하루의 시작이었다. "호리쨩 안녕~" "여어." 반 친구의 인사에 호리가 가볍게 손을 들어 응하고는 자리에 앉았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던 친구가 물었다. "어라, 카시마 군은? 오늘은 반까지 안 따라왔네...
항상, 옆자리에. 우리에게 서로는 그런 말로 정의할 수 있는 존재였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서로의 옆에 있었다. 같은 일에 웃고, 같은 일로 화내고, 하루는 온통 혼자가 아닌 둘로 가득 차올랐다. 그런 우리를 보며 친구들은 말하곤 했다. 무슨 껌딱지도 아니고, 너넨 볼 때마다 붙어 있냐. 키리시마는 그저 씩 웃었고, 나는 껌딱지가 뭐냐며 질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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