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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짧음 주의* *별님 시점* 평범하게 사건을 해결하던 중이었다. 폭탄테러였기에 내 역할이 막중한일이였다. 각별: '아, 요즘 일을 너무많이 했나...? 입안이 아프네,,,'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작업을 이어갔다. 다행히 많이보던 유형의 폭탄이라 해체하기 쉬웠다. 툭-! 각별: '물방울..?' 하여튼 간단히 해체 작업을 마치고 방을 나섰다. 각별: 경위님 해...
1. 여기는 이천백이십일년. 날씨좋다. 하늘도 푸르고, 들판도 푸르고, 꽃내음도 푸르고.. 푸르지.. 푸르러.. 그래 푸르단 말이지. 아니, 꽃내음은 안푸르지? 근데 하늘은 하늘색이고 들판은 초록색인데 둘 다 푸르러? 왜? 색이 아니야? 푸른게 뭔데.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멍하게 보다보니 멍청한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문다. ...
•프롤로그 「새끼손가락에 걸린 붉은 실타래의 끝엔, 내 운명의 연인이 있다. 이번 생이 다 할 때까지. 이번 인연이 다 할 때까지. 붉은 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 “크.. 역시 고전소설.” 폭, 소리를 내며 덮이는 낡은 종이책에서 옅은 먼지가 새어 나왔다. 아주 낡아버린 두꺼운 책 표지와 세월을 맞아 울어버린 속지까지, 너무나 완벽하다. 어떻게 이렇게 재...
소설 페이지 https://ridibooks.com/books/4009000007
2-2.다녀왔어 엘은 아무생각 없이 달렸다,정말 목적지 없이 달리기만했다,길을 잃을 걱정은 없었다,바람은 엘에게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거점으로 돌아가는 길,어디에 누가있는지,누군가가 위험하진 않은지,거의 모든 것을 바람을 엘에게 알려주고있었다 그렇게 정처없이 달려온곳은,엘의 옛 집이었다 그곳에선 예전에 느끼던 바람이 엘을 감싸주었다,소리라고는 새소...
2-1.다녀올게 (덜그럭) 엘은 조용히 짐을 챙겼다,잠은 대부분 나무 위에서 자니 침낭은 필요없었고 무기는 간단한 권총 하나였다,괴물들은 본능적으로 엘을 따르니 인간만 조심하면 되는 일이었다 “엘..또 언제 와?” 평소 엘을 잘따르던 로시가 울먹거리며 물었고 다른 어린 아이들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응.금방 올거야,다녀올게” 그런 시엘라의 말에 로시와 아이...
“정말 낙원이라는게 존재하긴하는거야?” 그 말을 하는 그 아이의 눈에는 또 같은 그 노을이 비췄다 1.세상의 축복 (휘이잉) 바람의 소리가 귀를 간질이는 밤이었다 “엘,여기서 뭐하는거야?” 그리고 조용한 바람의 노래를 비집고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그리고 그곳에는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노먼이 서있었다 “아,노먼” 노먼은 그런 시엘라를 보고 방긋 웃어보였다...
소설 페이지 https://ridibooks.com/books/4436000001
다음날 아침 부원들은 밖이 시끄러워서 깼다.밖에는 여러대의 차가 서있었다. 우으!! 부원들은 미리싸둔 주먹밥으로 아침을 먹었다.여러대의 차안에서는 촬영장비들이 있었다. (히익 저..저 감독님이 왜...) 히나타는 체육관에서 밖을 보다가 얼어붙어버렸다. 저희가 봐도 될까요? 당연하죠. 네코마타의 물음에 감독이 웃으면서 말했다.촬영 세트가 완성되고 커다란 차들...
나루토는 예쁘게 쌍커플 진 크고 섬세한 푸른눈동자로 거울속의 자신이 완전히 의기소침해 있는것을 알아차렸다. 설령 때린것이 자신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 상황으로 볼때 사장을 거역한 나루토는 즉각 모가지다. 일류 대기업과는 달리 나루토가 근무하고있 는 회사는 고리대금회사이다. 사람쯤 사장의 임의대로 즉각해고하는 것 정도는 쉬운 일이다. 나루토는 짧은 황금빛깔의 ...
쉿, 마녀가 우리를 잡아먹을지도 몰라 옛날 옛날, 한 마을에 인자하기로 소문난 이 대감 댁에 귀한 아기씨가 내려왔다고 해요. 근데 그게 하필 쌍둥이였지 뭐예요? 불길하기 그지없게도. 대감은 서둘러 계집애를 처리하라고 이르지만 태어나면서 탯줄에 목이 감겼던 사내아이가 햇빛도 보지 못한 채 싸늘하게 식어가고 말아요. 결국 여자아이만 살아남게 되고, 이 대감은 ...
[카타루] 11월 25일 "배~~ 고 파~~~~" 사우전드 써니호의 언제나같은 대사를 외치며 앉아 있는 루피 선장의 비통함에도 불구하고 일당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조로는 여전히 낮잠을 자고 잇꼬 나미와 로빈은 대화에 열중하고 있으며 우솦과 쵸파는 낚시에 열중하고 있었다. 브룩은 작사에 여념이 없고 프랑키가 갑판에 없다는 것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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