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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일단 뭐... 볼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대충 일지처럼 제작기 끄적이고 싶어서 쓰게 된 먼지투성이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날것의 글을 읽기 시작하는 당신의 시간을 잠시 빌려도 되겠지요? 얼마나 긴 제작기간이 될 지 모르겠지만 끄적이는 이런 글을 제작기로 잘 쓸 수 있을지 확신도 없지만 잔잔히 즐길 수 있길 바라요🦋 +) 모바일 작성이라 모바일...
아델의 기숙사로 향한 당신. 문을 열자 비릿한 혈향이 잔뜩 풍겨져옵니다. 바닥에 널부러진 20구 정도의 시체들, 피가 흐르고 있는 아델의 검.-장검이 아니라 단검입니다. 단검만으로 상대한 걸까요.- 잠옷이 아니라 원래 얼룩 하나 없이 깨끗했겠지만 지금은 피에 빠진 수준의 셔츠와 바지를 입은 아델과 피로 질퍽이는 기숙사 바닥. 어떻게 여기까지 암살자들이 들어...
윤종이를 알게된건 올해입니다. 어느날 지인이 연성 하나를 알티하셨어요. 참한 친구가 있더라구요. 얘 누구에요. 완전 제 취향 했는데 윤종이라고 화산귀환 캐릭터인데 1000화가 넘긴 했지만 아무튼 추천한다고 하시는거에요. 솔직히 넘 이뻤지만 제 본업은 연뮤덕... 관극하느라 바쁜 인간이고........ 아무튼 글쿠나 화산귀환이란 국내 작품에 저런 애가 나오는...
아나이스와 함께 외출을 한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다. 학창 시절부터 함께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 것도, 호그스미드에서 어울리는 것도 어색하지 않게 해낼 수 있었다. 데이트라고 얼마나 어렵겠어? 그저 이름을 달리 붙인 외출이 아니던가. 그렇게, 르웰린 켈러는 안일하게 생각했다. 우리, 첫 데이트니 기분을 내고 싶다는 아나이스의 말을 듣기 전까지는... 그 날로...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그런 이야기. 한평생 좁은 철창에 갇혀 살던 닭은 넓은 마당을 봐도 철창에 계속 머물러 있었다던가 하는. 카카시는 입을 벌리고 자는 오비토의 얼굴을 보았다. 세밀한 그림자가 그 얼굴 위로 덮쳐오는 것 같았다. 철창같은 그림자가 오비토의 얼굴 위에 알맞게 짜여가는 것 같았다. 손을 꼼질거렸다. 저 얼굴 가죽을 벗겨버리고 싶을 때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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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夜、悪魔がお前らにこう云うぜ 오늘밤, 악마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말하마 ( 오늘로 두번째의 라이브, 다른 이들과 함께 서는 라이브는 처음이기에. 조금 떨릴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그리 떨리지 않아요, 역시나 이곳에는 파라노이드가 있으니까요. 비록 한 명의 자리가 비어 보일지 모라도, 이곳엔 파라노이드 모두가 있어요. 보고있나요? ) ... 악마. 생각보다도, ...
카카시 시점(2) #6. 몇 번을 생각했지만 역시나 이 곰돌이는 희한하게 생긴것 같다, 는 생각을 하며 부드러운 털을 만져본다. 그 인형이 마음에 드시나요. ... 저희 10분 남았네요. 작게 웃으며 그렇게 말하는 목소리에 난 결국 고개를 든다. 오늘 상담에 와서 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딱히 할 말이 없었다. 하고 싶은 말도 없었다. 아니, 솔직히는 하...
들어가는 글 쉿. 그대는 인어를 본 적이 있나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잔혹하며, 가장 처절한. 만약 그대가 인어를 본다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감싸세요. 그대가 인어를 보고, 인어의 노랫소리를 듣게 된다면 인어에게 매혹되고 말 테니까요.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그대는 인어에게 영혼을 빼앗겨 인어의 입맞춤을 받고 말 거에요. 네? 인어의 입맞춤...
카카시 시점 (1) "6대님, 이렇게 뵈어 영광입니다." "...아닙니다. 하타케 카카시입니다." "네, 편히 앉으세요." 불의 나라에서 가장 명망있는 상담의라며 나가베로부터 추천을 받아 만나게 된 사람은 체구가 작은 여의사였다. 이미 아시겠지만, 전 카키에라고 합니다. 의사 - 카키에 선생이 손짓하는 곳에 착석하며 천천히 주변을 둘러본다. 작은 상담실...
비렛타를 위하여 prologue 바닷내가 났다. 밤바람 속에 섞여 오는 바닷내. 그리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은밀한 욕망. “쉿.” 남자의 금빛 머리카락이 물에 비친 달처럼 빛났다. 남자의 목소리가 설탕과자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그러면서도 진한 초콜릿처럼 진득하게 여자를 휘감았다. “아........” 달콤한 신음소리가 남자의 입술사이로 삼켜 들어갔다....
키워드 : 달콤한, 풋풋한, 친구 그 학교에는 비파나무가 있었다. 흔하지 않은 나무였고, 흔하지 않은 과일이었다. 그 날은 1학기 마지막 날이자 비파나무를 베어내는 날이었다. 비파나무가 심겨진 학교 뒷마당에서는 인부들이 연장을 손질하고 있었고,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학생 몇몇이 주위를 어슬렁거렸다. 우진이 그 곳을 지나가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체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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