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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주 아주 깊은 바다 속, 사랑받는 인어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공주는 호기심이 많았어요. 인어나라에는 한 가지 꼭 지켜야 되는 규칙이 있었대요. 바로 물 위로 올라가지 말 것. 물 위에는 많은 위험이 있기에 인어왕이 만든 규칙이었어요. 물 위에 대한 많은 무서운 이야기들이 생겨났어요. 무서운 이야기들에 비해 신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별로 없었어요. 그...
- 영혼의 반쪽을 잃은 은하가 살아가는 이야기. 자신의 정의를 곱씹어보는 이야기. - 영혼과 기억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부가설정을 붙였습니다. 원본 시나리오와는 무관합니다. - 로그 내 세계관은 <메리 크리스마스, 고양이를 부탁해!> 시나리오 결말 이후로 설정했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글을 쓰며 들은 노래: Regain - MZ...
섬세함의 대가(大家) 2017.01.23. 글/그림 무당게(MDK) 이 책은 일본의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 「하이큐-!!」의 팬이 제작한 2차 창작 소설로 공식 게임, 애니메니션, 코믹스 등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 책의 전체, 혹은 일부의 내용을 작가의 허락 없이 모방, 복제, 인용하는 것을 금합니다. #0. 누나라니까? 외로운 겨울이 시나브로 ...
아주 예전에 도전만화에 업로드 했던 웹툰입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플로렌스…, 플로렌스……. 이렇게 불러보면 네가 들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몇 번이고 허공에다 네 이름을 불러. 하지만 눈앞에는 텅 빈 허공뿐이고, 손을 뻗어 봐도 아무런 감촉도 닿질 않아. 그저 고요한 적막만이 감돌 뿐. 나는 그 적막이 너무도 싫어서 창문을 열었어. 창을 열자 밖에서는 바람 소리며 뭐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소리들이 들려와. 아, 바람을 ...
죽음에 대한 동화책이 있다. 그 책에서 죽음은 교활하게 세 형제의 목숨을 앗아가려 하지만, 지혜로운 셋째는 평생 죽음을 피해 다니다가 죽을 때가 되어서 죽음을 진정한 친구로 맞이한다. 어릴 적 엄마가 읽어주던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그저 재미있어하고, 죽음을 두려워했고, 나중엔 나도 셋째처럼 되겠다고, 현명한 사람이 되겠노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예은 - 봄 손 밤 꿈 *아트라베이서 외 등장한 다른 오너분들의 캐릭터는 실제 커뮤 러닝 도중 역극한 대화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문제시 컷을 삭제하겠습니다) 다른 캐릭터들과의 교류가 캐릭터 본인의 노선에 영향을 끼쳤음을 말하고 싶었어요.. *루이너스=아트라베이서의 전 아미카 엔듀라.(아트라베이서 사망 이전에 이미 사망) *아트라베이서가 총을 맞기 ...
> 꿈이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함께 늙어가는 것.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계획하고 즐기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 함께 했던 모든 것들을 추억하는 것. 꿈이라기엔 소박한 것 같지만 현실성은 떨어지는 그런 거. 비록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지만 그때의 나는 사랑이 있었다. 그랬기에 가능했다. 아니면 함께 꿈을 이루고 싶었던 사람이 변...
피많음주의
"눈이다!" "그러게, 올해 첫 눈이네." 올해의 첫 눈이라 해도, 생애 첫 눈은 아닐 텐데. 비교적 따뜻한 지방에 살아 눈을 자주 보기는 힘들다는 것을 작은 핑계 삼아, 두 아이들은 어쨌든 신기하다는 듯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안에 들어오라고 어른들이 부르기 전에 실컷 놀아야겠다는 의지가 두 아이의 마음에 가득 차올랐다. "울리아,...
프롤로그는 모브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주의해주세요. 참고로 필자는 음악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아아, 진짜 어떡하냐고!” “그걸 왜 나한테 묻고 난리야.” 교내 카페의 테이블에 머리를 붙이고 있던 학생은 몸을 벌떡 일으켜 눈앞의 태연자약한 동기를 노려봤다. 그래, 넌 반주자 있다 이거지? 꿍얼대며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흐트러진 바이올린 케이스-그가 ...
애초에 색채라는 감각을 우리 인류는 부여받지 못했다. 흑백이 전부인 태어났기에 우리는 결여되어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수년 전에는 그러지 않았다고 들었다. 사람들은 수많은 색을 새기고 남기며 그 덕분에 감동까지 느꼈었다고. 지금으로서의 나는 이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과거의 역사일 뿐이었다. 어쩌면 그저 하나의 허구라고 생각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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