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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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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저(고양이)에게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오직 2차 지인까지만 받는 커미션입니다. 2차 지인일 시 어떤 분으로 연결되어 오셨는지 들려주세요... 저는 제 작품을 면식 없는 분께 팔 정도로 대담하지 않습니다... 모든 양식 외의 의뢰는 DM으로 별도 문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적당한 커미션입니다... [...
아이는 자라면서, 한 번 떠나간 무언가를 다시 되찾기는 힘들다는 걸 배운다. 평생을 함께하고 반드시 결혼하기로 다짐했던 유치원의 그 친구는 이젠 얼굴조차 가물가물하며, 녹슨 쇠 냄새가 손에 다 배도록 탔던 놀이터의 미끄럼틀은 사라진지 오래이다. 손에서 무언갈 내려놓을 땐, 아무리 짧은 순간이라도 헤어짐을 각오해야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
스가와 너는 항상 만나서 이야기 할만큼 친한 사이였어. 그래서 항상 쉬는시간이든 점심시간이든 주말이든 만나서 놀았지 스가는 널 재밌고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너는 스가를 자상한 오빠라 생각을 했어 그러자 이제 너랑 스가가 만나는 날이 적었어 이유는 스가가 히나타를 봐주느라 너와 만나는게 적어진거야 주말에는 공부를 해야해서 만나지 못했고 그러다 이제 ...
...아, 하하...하...하하하! ...안타깝다뇨. 레비, 지금 당신 꼴을 좀 봐. 표, 표정이 그게 뭐람... ...당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다 한들, 그런 눈으로 바라봐선 안 되죠. 네에? 그렇잖아요. 스스로에게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당신 말처럼...저, 저는 그렇게 살아왔어요. 평소 그렇게 생각해왔기에, 지금의 제가...
안녕하세요ㅠㅠ오랜만입니다. 또 갑작스런 공지 죄송합니다... 이번에 포스타입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하여,제가 예전에 연재했던 작품들인 NKFS,연무,킬링파트를 삭제하고 재업로드하려고합니다. 계속 봐주셨고,볼예정이 있으셨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ㅠㅠ.. 항상 애정을 느끼면서,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분들께 보여드리고싶었던 작품들이였고,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품들과 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식당에서 너와 마주쳤던 눈빛과 식당에서 당신과 마주쳤던 눈빛과 우리와는 전혀 다른 시간을 보내고 계신 식당 직원분들과 순식간에 죽어버리는 생명들과 산 채로 천천히 삶아지고 구워지는 생명들과 그것을 음미하는 사람들과 은은하게 풍겨오는 시체 익힌 내 한 공간에 모인 제각기 다른 감상들로 하여금 나는 아무 말도 꺼내지 않았지만 식당이라는 곳은 이렇게 가볍지가 않...
요새는 거의 쓰지 않지만 2016년~2018년 사이에 '씀' 어플에서 드물지 않게 시를 쓰곤 했다. 딱히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도 매일 글감을 제시해주는 어플이기 때문에, 제시어를 보고 뭔가 쓰고 싶어지면 냅다 작성 버튼을 누르고 아님 말았다. 그렇게 적어놓은 시들을 마냥 씀 어플에 썩혀놓기는 뭐해서 당분간은 예전에 적었던 시들을 여기로 가져올 예정이다. 그...
한 하이틴 영화에서 어느날 여주인공은 과거 자신이 좋아했던 남학생들에게 썼던 편지가 발송되어 곤경에 처한다. 난 그 영화를 보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했던 남자들에 대해..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에 대해..처음의 기억으로 가자. 어릴적에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잘생겼었고 최고의 남자였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만 해도 난 커서 아빠랑 결혼할거다라는 말을 달고 살...
밤의 기척이 찢어지고 있었다 둥근 폐를 밤하늘로 채운다 고운 혈관에 별을 박아 넣는다 수백 번의 약속을 뒤로 미루었다 맞이하던 당신은 기억하고 계시나요 흘쩍 별로 떠난 처음의 설렘을 떠나는 기나긴 여행의 서막 떨리는 죽음과 재회의 초장 저의 설렘을 당신에게 전해줄게요 거친 숨은 죽음의 직전으로 넘긴다 우매는 완곡히 자신을 죽인다 숨이 막혀 질식을 예감하는 ...
정식연재준비중에 있습니다. 처음 짜놨던 설정화(제그림임) 놓고 갑디다,,,
타로....... 진심 과학이네요? 파국은 예견된 일이였나봅니다.................... 고딩때...저는 오히려 관계의 진전이 있는 것 같아서 만족~ 어차피 깨버릴 약속도 했지만 일단 만족~ 했거든요 시리커에서 다치지 말자는 약속을 걸어두다니... 이거 너무.....................파국 예정 열차 탑승 아닌가요? 저는 그 때 이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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