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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w.혼세(가넷) 나는 여름이 좋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침대로 기어 들어가서 이불로 몸을 둘둘 감싸고 누워있을 때의 행복. 그리고 핸드폰을 보거나 노래를 듣거나 게임을 한다. 배가 고프면 맛있는 것을 시켜 먹거나 내가 잘하는 메뉴는 직접 해 먹기도 한다. 이렇게 내 소개를 하면 누군가가 묻는다. 집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이냐고. 아직 연애를 안 해봤...
아슐라, 잘 지내고 있습니까? 아카데미를 졸업한지 채 2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요즈음 소식이 궁금하여 한 번 편지를 보내봅니다. 다시금 돌아온 여름의 찬란함을 보니 아카데미 시절 기억이 솔솔 납니다. 함께했을 때 참 즐거웠었는데. 이렇게말하니 또 보고 싶습니다! 아, 맞습니다. 이제는 나도 글씨체가 많이 단정해졌지요?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는 늘었습니다. ....
친애하는 잭 그린우드에게. 친애하는 잭,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베로니카입니다.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관계로 이번 편지는 잘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글씨가 흔들리는 것을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경찰에 협조하는 대신 지금 경찰이 마련해준 곳에서 잠시 묵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교회에서 살게 생겼지만, 지금 당장 편지를 쓸 수 있는 곳이 있다는 ...
꿈인지, 생시인지. 몽롱함이 자각을 앗아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했는지 오늘 날짜가 무엇인지. 그 전에 살아있단 사실마저 의심한다. 한참을 헤맨 끝에야 내가 살아있는 것을 확신했고, 내가 누군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릴 순 있었다. 그러나 그 외에 다른 것은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 아주 떠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고, 낱장으로 뜯겨나간 그림책처럼 뒤죽박죽 떠오...
BGM - https://youtu.be/kjlu9RRHcbE <이름 없는 숲> 살반 왕국에서 제국으로 넘어가는 국경선에는 근처에는 무덤이 하나 있다. 국경이라 한들 깊은 숲 속이며, 지도를 보고서도 제대로 분간할 수 없는 곳이기에 정확히 어느 나라에 놓였는지는 구분할 수 없다. 애초에 신경 쓰는 사람도 존재치 않았다. 잡초가 길게 자란 무덤가...
안녕 휘현아. 난 지금 잠든 네 곁에서 편지를 쓰고 있어. 너는 잠들어버렸고, 나는 여기서는 잠을 잘 수가 없으니. 원한다면 지금 당장 네게 이불을 덮어주곤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지만, 창 밖으로 보이는 새벽이 너무 예뻐서, 그냥 네 옆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그러고보면, 오늘 많이 힘들었나? 생일이랍시고 밖에 너무 오래 돌아다녔나.. 하여간, 넌 너무 체력...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퇴마사 여주 X 사쿠사 썰 여주는 지역 씹어먹을 외모랑 좋은 성격 + 학교 축제때 보여준 춤이랑 노래로 이타치야마 아이돌임. 전교생이 여주라고 하면 아는 수준. 진짜 늘 주위에 사람이 많았는데, 정작 여주는 사람 많은거 기 빨린다고 별로 안 좋아함. 사쿠사는 처음에 여주 이름만 알다가(워낙 유명하니까), 코모리랑 짝꿍인 여주 보다보니까 신경쓰이기 시작함. ...
미야 아츠무 X 키타 신스케 사투리는 잘 몰라서 생략했습니다.달달한 분위기가 아닌 시리어스 분위기입니다. 아츠키타...? 일지도 모릅니다. 제 멋대로의, 서두없는 글 읽어주신다면 굉장히 감사합니다. “… 씨발, 어떤 미친새끼가…” “아츠무.” “사람 병신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누굴 바보로 보냐고…” “… 아츠무.” “선배는 아무 걱정마세요. 제가 여기만 ...
유수러들 진짜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어떤 익명의 유수러께서 글을 보내주셨는데 흥분하신게 글에서 생생하게 느껴지는데 읽는 나도 구구절절 익명님의 심정에 개공감하며 같이 흥분하게 되는 귀여운 글ㅋㅋㅋㅋㅋㅋ ㅅㅂ3번 투나잇 라디오 저거는 진짜 저도 당시에 xx이 벌렁거려서 밤에 잠을 못잤다네요 내호모가 현게인거 같아서ㅜㅜ 짤은 제가 찾아서 넣엇음 3은...
나의 사랑스러운 페베에게. 친애하는 페베. 잘 지내고 있느냐. 여름을 맞아 네게 편지를 보낸다. 혹시라도 내가 답장을 하지 않아 화난 것은 아니지? 이해해다오. 내가 나이가 좀 있잖니. 그렇다보니 흘러간 그 모든 것들이 그립고 슬퍼지곤 한단다. 때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지. 과거의 제 선택에 후회를 하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페베, 나는 세상이 무너지듯 비 내...
12월, 겨울바람이 따뜻한 날들을 밀어내고 있었다. 별보다 반짝이는 조명이 길거리를 밝혔다. 부활동에 참가하지 않기에 일찍이 집에 귀가하는 나는 그걸 별로 볼 일은 없었지만. [나츠키, 영화 보러 갈래? ٩( ᐛ )و] 가끔, 이런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곤 했다. 잠시 멍하니 핸드폰 화면을 쳐다보다가 거절하기 위해 손을 들었다. [이번 기말 때 영어 많...
(현의 시점) "규현아 너를 만나고 내 인생이 점점 피폐해진거 같아" 그 말을 끝으로 시간을 가지자는 형의 말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나는 방금 클럽에서 친구들과 놀다 내 애인에게 들킨 상황이다.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였다. 몇 번 들킨 적이 있었지만 형은 그때마다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주었다. 어느 덧 형을 못본 지 3일이 지났다. 점점 인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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