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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나는 부모님의 얼굴을 모른다. 그래서 나는 내 부모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 도대체 버릴 거면 나를 왜 낳았냐는 물음을. "거기에 내 친구들도 있어요?" "그래. 너와 비슷한 또래 둘인가 있었던 거 같다." "휴. 다행이다. 땀내 나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있을 뻔 했네." "요 꼬맹이가 못 하는 말이 없어. 아주." 크루거는 서 향의 입을 쭉...
이전보다 배가 더 불러진 세온. 요즘엔 그저 일상이 침대에 누워 쉬는것 뿐이지만, 행복해보입니다. 이전보다 더. "...아,왔어?
남편이 숨겨둔 아이를 데리고 왔다 w.무화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아 근데 진짜 좀 급발진했다. 봄이니까 어떻게든 연애 시작하게 만들어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앤솔 원고 그렸던 기억은 있음. ((하지만 전반적으로 저는 둘이 서로의 직위에서 서로 밀당하는 걸 좋아합니다. 둘 다 자기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미묘한 줄다리기를 좋아함))
*이제서야 밝히는 이야기: 에슈는 루피의 머릿속에서 에이스 —> 에이슈—> 에슈 이런 과정을 걸쳐서 만들어진 별명이다. 진지해지면 에이스 들진지 하면 에이슈 평소엔 에슈 {루피 시점} "왜그래?" "루피 너 피!" "피...?" 에슈가 가르킨 곳을 보자 내가 깨물고 있었던 곳에서 피가 나고있었다. "아...." "괜찮아? 루피?" "괜찮아, 버릇...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모든 것이 거울에 비쳐진 세상처럼 같은데, 달라진 왼쪽과 오른쪽처럼 특정한 한 부분만 다른 세계로 뚝 떨어지는 일을 겪는 사람이. 혹시 다들 말은 안하지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일인 건가. 아니면 저와 석진이 특별한가. 호석은 거울 속 자신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한참 그러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남준이 ...
이거 들으면서 할거야 진짜로 살 빠지긴 했는데 안돼 운동을 해야지 아 맞다 나 원래 48이었는데 46으로 2kg 빠졌다? 밥을 적게 먹어서 ㅋㅋㅋㅋ 근데 나 고기 존나 많이 처먹었는데 왜 빠졌지 키 167이래요 근데 재는게 좀 이상한듯 울아빠 174인데 나랑 키차이 별로 안남 아무튼 진짜 운동 할거야 일단 오늘은 말고 대장님 사랑해요
증기가 반죽과 고기 향을 입었다 기름때 낀 계산기의 버튼으로 장난한다 종업원이 다 무언가? 요리가 익어간들 걸음 없는 식당은 송장이나 같은 것을 굴뚝만 한 냄비 옆구리에 맺힌 것은 물방울 벽지의 양념 얼룩을 다 세 가던 참이다 간판이 다 무언가? 안료가 멋을 낸들 우뚝 솟은 네온만은 못할 것이 분명한데 이제는 어느 둥근 벨도 공명하지 못할 테고 어느 우묵한...
*BGM* *BGM* 처음엔 그저 호기심이었다. 보통 이런 글들은 그렇게 시작하더라. 두 문장. 라일락은 매번 글을 쓸 때면 똑같은 자리에 앉아, 똑같은 노트북을 켜고, 똑같은 페이지에 들어가, 똑같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고, 똑같은 자판으로 글을 써 내려가곤 했다. 그런 라일락이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직접 펜을 들어 편지지에 글을 쓰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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