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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잠뜰이 준비한 무대장치에서 난 사고, 모두가 벙쪄 있었다. 하지만 그 순간, ' 부원애들..! ' 별 말 없이, 별 탈 없이, 항상 잘 따라주었던 부원 아이들. 부원애들 만큼은, 나 자신이 지켜야한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 다 내탓이야, 내탓이니까..! 제발, 제발 살아만 있어줘 ' 라고, 잠뜰은 생각했다. 그러다 뒤에서 들리던 목소리, " 누님!! " ...
미추어버리겠다... 초콜릿 로저해적단 멤버가 줬을거라는 글 보니까 ㄹㅇ 그럴것 같음 원작에서 회상씬이었나 거기서 어린 샹크스랑 버기 보고서 그렇게 강해보이진 않지만 기세만은 등등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던뎈ㅋㅋㅋㅋ 어릴때 로저해적단 최약체였으면서 로저랑 레일리들한테 귀염&이쁨은 오지게받고 자신감조땅당해서 모든 전투에 참여하려드는 어린 샹크스 상상만해도 ...
★ 공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개인 정리/백업용으로 작성한 글이라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이 모조리 작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내용이 일관적이지 않고 두서가 없어 무척 읽기 불편할 수 있음에 주의 바랍니다!!! ★ 약 1년 9개월 동안 조금씩 작성해 온 심히 주관적인 해석/분석글로, 가사 해석을 위해 필요한 MV와 본편(1~4화)의 해석이 살짝 첨가되어 있...
퇴고는 천천히. 오늘은 운빨이 좀 좆같다. 자켓 옆구리에 빵꾸가 나 있었다. 아까 악악거리며 달려들던 게 옆을 스치더니 그때 구멍이 났나보다. 인상을 팍 쓰며 입에 담배를 물자 옆에 서있던 범수 놈이 째깍째깍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였다. 니는 시발 금연했다며. 담배 꼬나물고 불분명한 발음으로 물으니 범수새끼가 형님 불 붙여드리려고 주머니에 항상 갖고 다니죠...
매주 금, 일요일에는 배틀 서브웨이가 심야 운행하지 않는다. 나머지날에는 심야운행을 하여 전에 실종된 챔피언을 비롯해 많은 사람이 포켓몬 배틀을 하기위해 심야운행을 이용했지만 이 두날에는 그렇지 않다. ...왜 그렇냐고? 그야, 지하에선 더이상 포켓몬 배틀이 아닌 배틀이 이루어지니까. "하행, 뒤처리하기도 힘든데 너무 신나서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
문호 스트레이독스 장르의 나카지마 아츠시 천사님을 친구 --->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저는 학생 신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기에 천사님께서는 최소 생일이 지나신 09년생이시거나 생물학적으로 여자이신 분이고 트친이 아닌 분만 받습니다. 나중에 밝혀져 얼굴 붉히는 일 없도록 저를 속이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주요 접속 시간대는 모든 일과가 마친...
관련글 : https://millkywave.postype.com/post/15692841 자하드는 언제나 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해바라기라도 된 마냥 그의 눈길, 숨결, 몸짓, 그를 이루는 모든 것은 그의 태양을 향해 있었다. 그러나 그의 본질은 감히 해바라기 따위에 비교할 수 없이 찬연한 것이었다. 그는 오히려 그의 태양보다도 더 태양같은 사람...
어느날 청명에게 그리운 사람이 찾아왔다. "거기 누구 없습니까?!" -쾅쾅 누군가 화산의 문을 두드렸다. "누구십니까?" -끼익 "아 전 대화산파 13대 장문인 청문입니다만.. 당신은 화산의 제자입니까..?" "1..13대 장문인이요..?!?" "그렇게 됐다." "그래도.. 이분이 정말 대현검 맞으십니까?" "하하.. 맞습니다, 비록 눈을 뜨니 십만대산이였...
음.. 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해야할까. 일단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게 10월 14일이니까 한달이 넘는 시간 동안 포타를 방치하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그 글도 앞으로 쓸 내용 키워드만 올려둔거지 제대로 된 글을 쓴건 10월 6일이니까 6주 정도 방치한 셈이다. 그동안은 공부했었다. 그 결과가 수능 망치고 논술 최저 못 맞추고 5수를 하게 된건 아쉽지만. 몇년을 ...
고성을 탐험한 후의 느지막한 휴식 시간, 박사는 그곳에서 획득한 전리품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었다. 파란색 전기 주전자는 진즉 반납해 뒀고. 다소 호불호가 갈릴 듯한 초록색 통조림. 이건 어떻게 한담……. 다음은 흡혈귀의 침대. 이건 와파린에게 보여주면 되겠고. 이건…… 영문 모를 손 유물. 어떻게 작동하는 메커니즘인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어 보인다. 패신저...
" 그게.. 사실이야? " " 난 거짓은 말하지 않는다. " " 그렇다는건... " " 그래. 네가 원하는 대로, 그 여자도 다시 살려낼 수 있지. " " 물론, 계약만 맺는다면 말이지. " " 무슨 계약이지? " " 그 여자를 살려내는 대신, 네 기억을 받아가도록 하겠다. " "이 계약에 관한 내용부터 그녀와 관련된 기억까지. " " 음... 좋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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