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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XX일 - 내당동지점 새마을금고 앞 금잔당 연두색 초록색 19살 6번 10월 XX일 -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백유진 회색 분홍색 23살 12알 10월 XX일 - 대구은행 팔달로지점 뒤 배선준 하얀색 주황색 24살 9화 10월 XX일 - 대구국제공항 2층 라운지 송제조 보라색 벽안 36살 10송이 10월 XX일 - 관문시장 고기가게 옆 주산호 핑발 민트...
얼마 되지 않은 변호사 생활 최초로 공판은 한 달 가량 연기되었다. 사유는 피고인의 기억상실이었다. 자신의 이름, 자신의 집안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의뢰인의 무죄를 입증해내라는 어려운 미션이 떨어진 것이다. 도대체 당신이 잃어버린 기억 속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까. -변호사 이진혁의 다이어리에서 발췌- 피고인 K의 상실 w. 슈웨 아침 6...
미친 모자장수, 매드해터? 에실라는 잠시 눈을 깜빡였다. 하지만 '매드해터'는 원해의 이름에 있는 건데, 아무리 '원해'로 줄여 불러도 에실라는 그것을 잊지 않았다. "에실라?" "…아. 미안해요. 음, 고양이가, 그렇게 크고 이족보행하는 건 처음 봐서." 버럭벌레를 만났을 때도 그렇고, 이 '미친 모자장수'를 만났을 때도 그렇고. 에실라는 임기응변이 늘고...
호텔 세성.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고 호텔의 외부에서부터 호텔 내부에서까지 섬세하게 챙기기로 유명한 서비스에 가장 자고싶은 호텔 1위에 등극한 세성의 호텔리어 성현제에게 아직 수습기간인 알바생에게 클레임이 걸려왔고 호텔총 책임자를 찾는다는 소식에 무시하고싶었지만 세성을 지금의 7성급으로 만든 서비스를 만들어온 그로써 한숨을 내쉬곤 자리를 움직여 클레임을 걸어...
서로를 사랑하지만 이뤄지지 않는 인연의 루프. 에미와 타카토시 의 인연은 에미가 5살에 35살인 타카토시가 사고로 구해지고 타카토시가 5살에 35살인 에미에게 구해진다. 그 인연이 연결이 돼 5년의 한번 30일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하지만 서로 교차된 세계의 사람이라 만날려면 15년이 흐른 20살 때의 인연이 시작 된다. 처음에는 타카토시의 시점...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추워. 설핏 잠에서 깬 팔 다리가 에어컨 바람에 덜덜 떨렸다. 이불 어딨어. 석진은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침대를 더듬더듬 만졌다. 손바닥 열기보다도 따끈따끈한 맨 살이 만져진다. 맨 살. 독립한 이 집은 혼자 사는 집이었다. "?" 머리 위에 물음표를 달고 상체를 일으킨 석진의 눈에 맨 살을 다 드러낸 정국이 보인다. 요새 쉰다고 근육에 살까지 알알이 박힌...
도결문 하얀 가운 입은 게 의사 가운처럼 생겨서 갠적으루 도결문이 벨 선장 치료해주는 그게 보고싶다... 벨 어깨에 총알 박았다가 나중에 벨이 피 질질 흘리면서 도결문 있는 방으로 가면 핀셋으로 총알 꺼낸 다음에 마취 안 하고 생살 꿰매줄 거 같아 이히히힉^/////^ -어라, 이거 마취해야 하지 않아요? 저기 도결문? 도도? 저, 저기 부분마취라도허으으으...
"...하나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음? 무슨 일이야, 레인?" 점심을 앞둔 쉬는 시간,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지려고 하고 있었다. 유키무라의 자리로 와서는 대뜸 무언가를 물어보는 레인이라니, 유키무라 자신도 조금은 신기한 것인지 머리 주변에 물음표가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었지만 애써 참고 대답을 해주는 그였다. "그러니까... 도대체 저건 무슨 바람이...
파피루스만 그리려다가 샌즈까지 덤으로 그림. 선을 좀 얇게 딸 걸 그랬나.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한유진은 무언가 머리를 건드리는 느낌에 잠에서 깼다. 의식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또렷이 들리지는 않았지만 영어로 된 가사를 흥얼거리는 듯한, 허밍에 가까운 노래였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폐에 고소한 냄새가 가득 들어찼다. 무언가를 끓이는 듯한 보글거리는 소리도 간간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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