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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정말이지 즐겁다니까." "뭐가요, 세성 아저씨?" "모든 게, 전부 다." "아, 세성이 첫 의뢰권 가져갔다고 했죠? 축하드려요! 근데 세성 아저씨는 전속 무기 따로 있으시다면서요? 다른 사람, 누가 쓸 거에요?" "음, 아마 꼬마 아가씨는 모르는 헌터일 걸세. 조만간 국내에 들어오거든 소개해 주지." 이로써 에블린을 처음으로 한국에 데려오게 됐다. 그는...
손잡은 우리 둘을 본 영훈과 찬희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는 표정이다. 다만 찬희는 조금 걱정어린 얼굴을 했다. 괜찮다는 듯 눈을 마주보며 웃어줬다. 김영훈이 오늘은 달리는 날이라며 소주를 시켰다. 4명 중에 제일 못 마시면서 어찌나 해맑은지. 술자리가 조금 무르익자 여전히 이재현에게 낯을 가리던 찬희도 입이 조금 풀렸는지 말을 많이 하기 시작했다. "공다슬이...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따르르르르르르르릉 “...으응...” -따르르르르르릉!!!!!!!! 조금 더 자고 싶은데.. 저놈의 휴대폰은 도대체 날 왜 저렇게 깨워대는지 모르겠다.. 어떤 놈이야.... 아.. 제발.. 5분만.. 아니 3분만.... 그렇게 계속 무시하고 있는데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주변이 조용해졌다. ...
도련님 이재현. 나는 도련님의 친구이자 그 기업의 이미지를 위해 지원을 받는 아이. 이재현은 은근히 나한테 소유욕 있음. 4살 때부터 함께 자라왔어서 누구보다 가깝지만 그 누구보다 선이 있는 사이. 그 선은 중학교를 들어오고 나서부터 정말 선명해질 듯. 이재현은 몰라도 나는 알고있겠지너무 선명해. 그 선이. 내가 넘으려고 해도 넘을 수가 없어. 당연해 근데...
와 좆됐다. 이재현이 씨발 너무 보고싶다. 새벽 2시가 넘어가는 시간. 그러니까... 새벽감성이 클라이맥스를 달리는 위험한 시점에 이재현이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엉엉 난다. 진짜 찔끔도 아니고 엉엉, 푸헝, 끄윽, 흡... 이불에 눈물과 콧물자국이 지도를 잔뜩 그릴 정도였다. 이 증상이 지금 일주일 째 반복이라 죽을 것만 같다. 최여주? 자존심 빼면 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시간은 신경 쓰지 말아 주세요! 필사적으로 피하는듯한 이재현. 결국엔 잡힘. -선배 왜 피해요? -하.... -헐 선배 귀 진짜 빨개요. -나도 아니까 말하지 말아 주라. -오키.. -야 여주야. -네? -우리 사귈까? -예? -사귀자고. -진심이에요? -응. -와. 헐. 대박. 나 인생 성공했다. -여주야. -네. -너 내 이름 바꿔. 이재현이 뭐냐 이...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글 재업입니다. 2. 원글, 스토리라인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5.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면 됩니다. *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끝나간다 호다닥,,, * 원래 오늘 제일 좋아하는 장면(원...
#프로필#연구원_프로필" 그냥 기분 탓인가, 느낌이 조금 이상한데.. "- 이름 : 제이(가명)- 나이 : 26- 성별 : XY-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78 / 표준-1- 성격 : 평소 그는 다른 이들에게 어느 정도 까칠하게 굴곤 합니다. 자신의 이야기, 특히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는 상황을 그리 좋아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 제게 털어놓는...
말 그대로 갑자기 튀어나와서 본래대로였다면 한 1억 선에서 훈훈하게 끝났어야 할 경매를 백 배나 뻥튀기 해버린 성현제는 가엾은 어린 양 앞에서 최대한 친절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래도 바짝 긴장한 아가씨는 눈을 크게 뜨고 그를 보고만 있다가 겨우 입을 열었다. "왜, 왜 그러셨어요....?" "그러고 싶어서." 무성의한 대답에 그녀는 '뭐 이런 사람이 다...
나 혼자 권태기가 와서 연락도 뜸했고, 만나면 짜증을 내거나 무관심했음. 그러다가, 예전과는 다르게 만나도 핸드폰만 하고 있었음. 그런 나를 계속 바라보다가, 내가 고개를 드니까 눈이 마주치면서 "나 좀 봐주라." 누가봐도 내가 잘못한 일인데 괜히 굽히기 싫고 짜증나서 막 짜증을 냄. 그렇게 냉전 상태에 있다가 집에 가려고 짐을 싸고 있었음. 그런 나를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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