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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김민규는 무의식 중에 참 이것 저것 많이 부쉈다. 아니, 사실은 의식해도 부쉈다. 툭 건드리면 와장창 무너지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물론 그게 자주 반복되면서 김민규는 제 실수를 알아서 잘 해결할 줄 알았다. 물을 엎으면 닦았고 컵을 깨면 치우고 새 것을 사서 빈 자리에 넣어두었다. 김민규가 부숴놓고 채워놓지 않은 것은 딱 하나였다. 전원우의 마음. 문준휘는...
서로 물고 뜯는 리퀘였는데,,, 상상에 맡기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ㅠ(ㅋㅋ) 오글거림도,,, 여러분의 몫이 되어버렸습니다...ㅈㅅ합니다...(터벅터벆
“암만 봐도 이상하잖아, 그거.”“확실히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바쿠라군이 괜찮다면 괜찮은 거 아닐까?”“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기면 말해줘. 알겠지?” “응, 그럴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시장에서 장을 봐오는 양이 세 배가 됐다. 욕실의 칫솔도 세 개, 현관의 신발도 세 개로늘었다. “다녀왔어!” 짐이 가득 든 장바구니를 먼저 내려 놓는다. “이번에...
다음엔 친구랑 같이 종묘에서 노숙하고 싶다.
사냥이라는 행위에서 느끼는 감정은 딱히 없었다. 가학적인 일이라고 어렴풋이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키라트에서 사냥은 필수 불가결한 과업이었다. 사람들이 살아가고 삶을 영위하는 데에 필요한 자원을 얻는 일. 내가 그 일에 재능이 있다는 걸 깨달은 곳도 바로 키라트였다. 몇 마리... 아니, 수십 마리를 해치우면서도 아무렇지 않았다. 하지만 바랄의 목을 그...
파엠 풍화설월 2부 스포 있음 청사자반 스포 있음 2부 후반부 루트의 전체적인 스포 있음 스포스포 무거운 이야기 - 사실 서로 아끼고 의지하는 애들 찢어놓는 거나 사망소재를 아주 막 생각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파엠 풍설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버렸다 책임져야할 것 같은데;; 선생님 맨 처음 1회차 플레이 때 너무 충격 받았었는데 다회차를 해야하는 게임이라 이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2021년 프리스트 생일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주최해주신 MON님과 함께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완결 스포 및 날조 심합니다. 경성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작은 행궁이 하나 있다. 건물 자체는 아담하나 주위에 관상용으로 심은 매실나무와 계수나무가 때가 되면 흐드러지게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뒤로는 작은 산이 있고 앞으로는 맑은 개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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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갈대님의 리퀘를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지금, 뭐.. 라고, 했습니까?" 동식의 미간에 세로로 깊은 골이 파였다. 맞은 편에 비스듬히 기대앉아 있는 주원의 얼굴에 걸린 표정은 자조의 미소와 비웃음의 중간 지점에 머물렀다. 그 표정이 조금 전 그가 뱉은 말과 어울리지 않아 동식은 도무지 인상을 펼 수가 없었다. "못 들은 표정은 아니고, 이해가 ...
▶ 크레이프 고정틀 커미션 :: 크레이프 1개 15000원 (600*650 300dpi) ▶ 문의&접수처 :: https://open.kakao.com/o/sA7Vfp7 ▶ 현재 시범운영이므로 빠른마감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배달은 투명화O, 투명화X 같이 배달됩니다. ▶ 크레이프 구성표를 참고해 주문서를 작성한 후 접수처로 제출해주세요. ▶ ...
- 프리스트 작가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ʃ♡ƪ) - 합작 주최해주신 MON님 외 참여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42분의 작품은 온라인 앤솔로지 같은 멋진 합작 사이트에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 완독 스포일러 있습니다. 전쟁 때 불탔던 경화원이 재건되었다. 황궁과 후부를 오가며 숨 가쁘게 일만 하던 태시제는 부황과 형님이 그랬듯이 ...
억제제를 아무리 들이 부어도 히트사이클이 아주 안 오는 건 아니었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조금 있었지만 가볍게 지나갈 뿐이었고 동식의 경우에는 잠이 늘고, 군것질이 늘어나고 조금 예민해지는 정도였다. 유달리 잠이 많아져서 조금 몽롱하고 입이 심심해져서 간식을 달고 사는 시기가 오면 동식은 종종 생각했었다. 그렇게 억제제를 먹어도 이 형질이라는 건 지긋지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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