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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이번에는 포이즈 중심임--독을 가진 화려함으로 인어임을 숨기는 인어, 사람을 좋아하고 처세술이 좋은. 아즐(재회한 소꿉친구), 옥타즈(말해뭐해), 사부(동아리), 등으로 엮인다. 이데아-포이즈 (aka 음캐-...
상담은, 당연하게도 미뤄졌다. 기상호도, 재단의 윗선들도 이 상태로 제대로 된 상담이 진행되지는 못하리라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허가 없이 부지 내에 들어간 것에 대한 처벌도 따로 없었다. 조형의 팀장 이초원의 ‘형이 끌고 갔을걸요? 재미있는건 또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니까.’라는 말 덕분이었다. 뭐, 이런 저런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해도 검사는 피할 수 ...
나는 한동안 아무런 말을 꺼내지 못했다. 머릿속에서는 계속 어떤 말을 거절 멘트로 해야 할지 머리를 굴려댔지만…첫 직장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 최악이다. 고등학생 때도 그랬고. 대학생 때도 그랬다. 학생 때는 얼굴이 괜찮다면 덜컥 사귀어 보고 가볍게 헤어지고 그랬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함부로 쉽게 관계를 만들 수 없었다. 그래서 되도록 대학교 졸업을 한 이...
순간 몸이 굳었지만, 점점 다가오는 그림자에서 도망쳤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서 아저씨의 아파트 현관으로 들어왔다. 어디로 농락하고 할 정신이 없어서 바로 아저씨의 집으로 와버렸다. 뒤를 돌아보니, 다행히 따라오지 않았는지 아빠가 보이지 않았다. 잘못해서 나 말고 아저씨한테도 피해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앞섰다. 따라오지 않은 거 같아서 조금 안심했다...
# 14. Making Kingdom (4) *15세 이상 관람입니다. 어리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허구의 이야기로, 조직물입니다.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호영의 말대로 성민은 일주일이 지나기 전 그 조직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 과정은 모른다. 그저 호영의 신호에 맞추어서, ...
우선 픽뚫로 게파드가 나왔다. 원신에서는 치치, 붕스타에서는 연경과 게파드에게 픽뚫을 당하는 나... 얼음 원소에게 사랑이라도 받고있나? 나찰아... 왜 안 왔니... 레전드... 청작 풀돌을 넘어서 8돌을 했다... 내 목표는 어공 3돌이였는데 청작이 풀돌을 찍어버렸다... 어공은 명함으로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1.2때 나는 쉴 것이기에... 왜냐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망소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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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라고 인사를 드리지만 아무것도 없는 이 변방의 포타를 찾아오시는 분이 계실까요? 다시 인사를 드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다시 보니 작년 1월에 인사를 드렸더군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그동안 건강히 잘 계셨나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고, 아무도 안보시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주저리주저리 제 근황을 늘어놔보자면 ...
셔터를 누르며 눈을 감고 싶은 충동에 휩싸일 때가 있다. 눈앞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려 하면서도, 제 앞에서 펼쳐지는 일을 사진에 가두는 데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는 탓이다. 셔터를 누르고 사진을 제대로 찍어내면, 어떤 장면이든 한 장의 사진에 갇히고 만다. 기록은 기억보다 생명이 길고 정지된 풍경은 영원처럼 보여서, 사진작가의 작업이란 장면의 박제 같기...
©Taste_Tt_CMS 입추도 지난 지 오래이고 해서 여름이 끝난 줄 알았건만 아직은 날씨가 많이 더운 것을 보니 여전히 여름이었네요. 이 끝자락마저 지나가버리기 전에 소중한 인연 맺어보고 싶다는 마음에 모심글을 써 봅니다. 전하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은 나머지 글이 꽤 길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너무도 큰 만큼 가벼운 마음...
삭- 삭- 삭- " ...? " 깊은 밤중, 깊게 잠들어 있던 상행은 까슬까슬한 혓바닥이 자신의 얼굴을 핥고 있는 것을 알아채고 잠에서 깨어 고개를 옆으로 돌려 그쪽을 보았다. 푸냐~ " 포푸니...? " 상행의 얼굴을 핥던 것은 다름아닌 하행의 포푸니였고, 그녀는 어둠 속에서 두 눈동자를 빛내며 상행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평소에는 샛노란 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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