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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우리의 첫 만남, 기억해요? 으음... 저는 기억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근데, 분명 평범하게 만나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어요! 이런 나라도, 사랑해주세요. 그 때, 기억해요? 음... 형님이 물약을 대신 마시기로 했을 때, 저 그때. 무지 무지 슬펐어요. 꼭 제가 마시고 싶었는데, 형님은 살리고 싶었는데, 형님이 너무 소중했는데, 형님이 살아서 가야 했는데...
*맛레님 천재그림보고 자극받아서 급하게 쓴 모 아이스크림 전문점 알바생 미스타입니다.. 하루노는 투명한 유리로 된 문 앞에 멈칫, 섰다. 돌바닥으로 된 골목에 하나도 어울리지 않는 쨍한 핑크색 차양과, 삐뚤빼뚤한 네온사인 글씨로 된 간판은 어제도 본 것이었다. 어깨에 맨 기타가 무거웠다. 밖에 가지고 다녀버릇하지 않아서 익숙치 않았다. 그는 기타 케이스의 ...
저녁 식사를 바쿠고보다 한 발 빨리 마친 미도리야는 먼저 방으로 들어갔다. 시계의 시침은 아직 숫자 7의 가운데를 넘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잠자리에 들기에는 아직 이른 시간이었다. 평소라면 거실에서 책이라도 읽고 있을 미도리야는 컨디션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잠자리에 들겠다 선언했다. 바쿠고는 미도리야가 방에 들어간 후 홀로 남아 뒷정리를 했다. 쌓인 그릇을 ...
안녕하세요, 이용자 여러분.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순수 창작 웹툰, 웹소설의 첫 화만 출품하는 '포스타입 1화 공모전'을 매월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별 다른 주제로 출품되는 참가작 중, 성과 수집 기간(매월 1일~말일) 내 출품작의 조회 수, 좋아요 수, 댓글 수를 비례 합산한 웹툰, 웹소설 최상위 작품이 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별도의 심사 없이...
<경 제일바이오테크놀로지전자 2분기 매출 1위 달성 축> 번쩍번쩍한 빌딩 건물 입구에 달린 슬로건이 바람에 나부꼈다. 제일바이오테크놀로지전자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러브러브 테크닉 AI는 85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역병 시대 젊은이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을 사로잡는 데에 성공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요즘 럽테크 없는 집도 있냐. ㄹㅇㅋㅋ....
멍때리기를 하다 달 하나 품었더니 당신이 보이고 하늘이 보인다 밤을 보고 멍때리기를 한다 별도 지고 밤이 밝아도 당신 생각을 한다 ..... ..... ..... 멍때리기를 한다 바람은 나무를 흔들지만 영원히 흔들고 있는 바람은 없다 바람 가며 나무는 본래 모습이 된다 물은 아래로 흐른다 가만히 기다리면 흐린 물은 아래로 가고 물을 맑아진다 고요하면 맑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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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하지 않으려고 마시던 술을 그만 마시고 홀가분 해지려고 피던 담배를 끊었다. 세상은 아무 렇지 않게 잘 돌아가고 매일 넘쳐나는 가게 손님으로 바빠져 나 또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사장님. 오니기리 주먹밥 6개 포장이요! 매일 아침 습관적으로 로드워크를 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아츠무 니 방문을 열어본다. 내는 아직도 아츠무 니 흔적을 찾는다. 니...
비밀번호 세안 사귄 날 https://seoan0205.tistory.com/1
엑소 사랑하자 십주년 축하해 🤍
😇🔫 안전운전이 먼저 어제 밤부터 연락이 없는 정우. 팀장님과의 저녁식사가 충격이 상당히 컸나봄. 사실 한강 다리 물색 중이였음. 서로 한마디도 안 짐ㅋㅋㅋㅋㅋ 사이 좋은 동기 사이. "아 곧 차 막히는데..." [나여주/차 얻어타는 주제에 늦는 거 제일 싫어함/빨리 출근해서 커피 빨고 싶음] . . . 진짜 동혁이 버려두고 가려던 여주. 하지만 뭔가 마음...
헤어질까. 그제야 덜그럭거리며 휘젓던 빨대를 손에 놓고서 제 연인의 눈을 제대로 마주 보았다. 이미 답을 정해온 질문에 물음표를 달아봤자 무슨 의미일까 싶어 규리는 담담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러자. 그 뒤로 별다른 대화는 오가지 않았다. 끝이면 끝인 거지 그동안 고마웠다느니, 행복했다느니 미사여구 붙일 말도 없었다. 계산은 진작에 카페에 먼저 와 있...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이제 막 중2가 된 나의 터무니없는 혼잣말이다. 1년간 머물러 낡아 빠진 책상에서 벗어난다는 것 하나에도 설레고 들떴다. 그런 나에게 어른이라는 것은 멀게만 느껴질 뿐이다. 그리고 그런 허황된 바람을 애써 잊으며 나는 운동장을 가로질러 학교를 향하고 있었다. 그렇게 걸으며 갓 태어난 듯 싱그러운 학생들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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