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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뿅명헌. 세같살 소재 주의. * 광대 쪽 옴폭 패인 것처럼 그려지는 동오한테 보조개 있음 좋겠다, 고 생각해서 넣어봄. “ 미국, 많이 멀겠지. ” 대답을 바라고 한 말이 아니란 걸 알았음에도 최동오는 이명헌을 향해 입을 열었다. “ 다녀오지 그래. 좋아할 텐데. ” 부유하듯 하던 시선이 짧게, 마치 진의를 파악하려는 듯 그의 얼굴을 스치고 지...
기억나? 그날의 우리가 잡았던 그 손엔 말이야 설레임보다 커다란 믿음이 담겨서 난 함박웃음을 지었지만 울음이 날 것도 같았어 날이 어서 따뜻해졌으면 해서 그린 그림 🖤 아래는 과정영상입니다.
※사진 저장 및 재사용 금지※ 팬키베어(@JYK_som) 원가 22,300₩ 23.02.06
네임버스 호열아, 네임이 새겨지면 그건 운명인 거겠지? 음, 왜? 네임 발현했어? 엥? 아니. 그건 아닌데 궁금하잖아. 세상에 진짜 운명이란게 있나? 뭐, 네임 발현했다고 다 그 사람 만나는 건 아니니까. 없다고 보는 쪽이 맞지 않을까? 역시 그런가……. 그래도 ■■이 이름이 내 몸에 생기면 참 좋을텐데. 하하, 그건 그렇네! 그럼 더 적극적으로 들이댈 핑...
!주의! 오로지 박문대 모에화를 위해 쓴 글입니다. 그날이 왔다. 바로 박문대의 금주령이 풀리는 날이. "오늘부터 술 마셔도 돼." "Wow! 그럼 기념으로 오늘 저희 술 마셔요!" "뭐?" 생각지도 못한 헛소리를 제안하는 차유진을 배세진이 말릴 새도 없이, 그렇게 테스타는 술 파티를 하게 되었음. 원래는 한두 잔만 소소하게 마시려고 했는데, 술판이 벌어지...
계속 추가됩니다 밑으로 갈수록 최근에 그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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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부님, 식사 준비 다 됐습니다." 익숙한 목소리가 구불구불한 귓바퀴를 따라 흐르다 고막에 고였다. 그럼에도 미동없이 가만히 가로누워 못들은 양 눈을 감았다. 몇 번이고 더 난감한 듯 날 부르는 한신부의 목소리를 끊은 것은 노크소리와 함께 조심스레 들어온 김수녀의 목소리였다. "김신부님." 못들은 척 가만히 있으니 뒤에서 한 숨을 푹 내 쉬었다. "식사...
*명헌은 우성을 몰래 좋아한다는 설정입니다.**캐해석이 다를 경우 님의 해석이 옳습니다.* 1. 이상했다. 절규같은 기합소리야 코트에서 여러번 들었다 치더라도,그게 기숙사에서 들릴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게 그 녀석, 정우성의 방에서 날 것이라고는 더더욱 더. 연습이 끝나고 잠들기 전, 심심하다고 명헌의 방에 방문한 현철과 시시콜콜한 잡담을 하며...
"우리한텐 한 서른 다섯가지 정도의 문제가 있어, 에리얼. 잘 들어봐. 첫째, 일반인, 둘째, 에리얼, 셋째, 에프레시보인지 뭔지 하는 망할 가문의 주인, 넷째, 한 남자의 기사 지위 부재, 다섯째..." 그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는 듯이 팔을 휙 휘둘렀다. 이후 하는 행동은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하기 힘들고 충분히 지탄 받을만한 행동들이라 덕에 옆에 ...
이 드넓은 황궁엔 사랑받지 못했던 황자가 하나 살았다. 일찍이부터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에게는 사랑을 받지 못했으며, 새로운 가족마저 받아들이지 못하고 살아온 그 황자는 그렇게 텅 빈 삶을 살아가다 어느날 나비 한마리를 만나게 됐다. 저와 모든 것들이 달랐던, 그 신비롭고 우아한 나비말이다. 다가올 때마다 부드러운 바람을 불어오는 것만 같던 그 나비는 아름...
수위연성은 분량 상관없이 200포인트 걸어둡니다.
벌써 다섯번째 낙서 정리~ 2회차 주행하니 유독 홍홍아 학대당한 거에 신경이 많이 쓰였던... 이제 홍홍아랑 소년병만 보면 울어요 너무 괴롭힘 당해서 자기가 잘쇵긴지 모르던 아기귀왕 시절도 있었겠거니 첫키스 장면 아름다워~ (와 1/십만 도 표현 못한 낙서) 장발남 머리카락 자를거면 모가지까지 함께 잘라라 수준의 강경 장발남파 레드도 사르르 녹여버린 공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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