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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러빙유] 5화 : 외출 연석이 시원이 사이에서도 문제가 생기니까 프로그램에서는 긴급회의가 소집됐음. PD와 작가들이 한참 고민하다가 결단을 내림. 우리는 우리의 방식을 고수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수위가 높은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키스한 게 방송으로 나간 것도 아니었음. 그래서 한 번 더 제재가 들어오면 이번에는 맞서 대응을 해볼 생각인 거야. 그래...
1. 기계인간과 말도 안되는 과학이 어우러진 스팀펑크 세계관을 안좋아하는 건 말이 안된다. 2. 언제 봐도 잘린 머리를 자신의 몸에 연결해 살려놓는 알리타 모습이... 오타쿠적으로 흥미가 확확 산다. 3. 알리타 동족들이 다음편에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후속편 언제 나오지..)
캐스팅 케이: 이주광의신: 박규원명렬: 유승현 후기 내 대사/모션 볼드 1.뀨으신 케이한테 공격당하기 전에 계속 구겨져...ㅜㅜㅜ 구겨져서 안돼애ㅐㅐ하는데 아니 구겨지는게 왜케 귀엽냐 2. 의신이가 책상 앞에 앉아있고 명렬이가 의신이 바로 뒤에 서서 계속 쳐다보다가 상체 굽혀서 얼굴 들이미는거 이미 이때부터 쓴려리 한 2% 쎄했음......... 명렬: (...
브리튼 전역이 황무지처럼 퍼석하게 메마른 것은 꽤 오래된 일이었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그곳의 흙에는 회색 모래가 섞여나왔다. 그래서 갤러해드는 모드레드를 묻을 장소를 고르기 위해 꽤나 고심해야 했다. 갤러해드와 모드레드가 서로 양보하고 타협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드레드는 적당히 기름지고 적당히 집에서 가까운 땅에 묻혔다. 허름한 삽을 들고 갤러해드는 묵묵...
살 뜯는 소리가 이어졌다. 물론 아무도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 없어 생소했다. 아작, 아작... 단지 질겅이는 소리가. 주린 배가 틀어쥐어져, 자기 손을 결국 단순히 치킨과 피자로 보는 눈이 있다. 그러므로 팔은 피투성이다. 코노하는 걸어다니는 스시, 덴푸라, 라멘들 사이에서 살아나왔다. 더러는 불고기, 파스타, 만두도 있었다. 멎질 않았던 침은 그것들을 ...
연예계에는 대표 커플이 있다. 유중혁과 김독자. 둘 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데뷔해서 나이는 20대이지만 경력은 20년이 넘는 대배우다. 경력도 경력인만큼 그 시간동안 둘이 같이 찍은 작품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별로 많지는 않다. 오히려 적었으면 적었지. 5번도 안 되는 것 같다. 10대 때 몇 번 같은 작품에 출연했었지만 한 작품은...
(네가 자신의 옆, 허공으로 눈을 돌리자 네 눈을 가만히 바라본다. 싫어하는 표정이 아니라 다행이다, 같은 생각을 하면서. 내 말이 너를 기분나쁘거나 괴롭게 하지 않았구나. 너를 괴롭게 하지 않았다는 이유 만으로도 어딘가 안심해버렸다. 곧 무너질 것 같은 너니까, 제대로 지탱해주고 싶다. 그냥, 갑작스럽게 그런 생각이 스쳤다. 아이나 마리아는 당신을 정말 ...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보면 예전에는 별의별 조건들을 다 붙였었다. 동갑 혹은 연상, 목소리는 어떻고, 웃는 게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지금은... 딱 한 마디 한다. 다정한 사람이요. 그 안에는 많은 의미가 있지만 결국은 다정함 하나로 설명 된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부차적인 것들은, 좋아하게 되면 결국 따라오더라. 꽁깍지 씌워지듯이 그 사람의 모든 것...
끝을 알고 있는 관계였다. 우리 사이의 끝이 좋지 않을 거란 걸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서로를 원했고, 갈망했으며, 결국 서로를 취했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일이다. 약혼자가 있는 사람과 밤을 함께했으니까. 적어도 우리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우리를 두고 손가락질하고 멸시할 일이었다. 그래도 이런 식의 끝은 원하지 않았다. 우리의 끝이 그가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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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뜨는 기분은 배를 타는 것과 같다. 바다에 파도는 바람이고 하늘은 물이며 번개는 폭풍과 같아서 나는 늘 바다에 뜬다는 착각을 하곤 했다. 그런 하늘을 날아본 건 어릴 때 잡고 세게 밀쳐져 거의 날아갈 뻔한 그네 한 번뿐 필요 이상에 따스함이라도 받아보지 못해서 하늘을 바라보곤 했다. 어릴 적 손을 붙잡혀 덜컹거리는 지하철을 타고 엄마에 손길에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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