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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3. 10. 13 비가 끊임없이 내려오는 날. 오늘 내 기분은 또 왜 이렇게 우중충한지, 모든 게 다 거슬린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던 식물들도 다 거슬리고 그런다. 매일 그녀가 내 가게를 찾아와서, 나는 모든 게 변한 것 같다. 정말이지 나도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녀만 기다리게 되고 내 머릿속엔 항상 그녀 뿐이다. 왜 항상 오는 시...
아니.. 해치왱이랍시고 만들었는데 헤어cc템이 생각보다 묵직한 느낌이라서 그런가 퇴치왱을 만든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 죄송합니다 해치왱심 만들기에 아무래도 실패한거 같습니다....ㅎ
눈앞이 캄캄해졌다. 어느 쪽이냐면 물리적인 의미였다. 새벽 한 시. 컨디션을 핑계삼아 집에 일찍 돌아왔으면서도. 마음에 드는 퀄리티의 이펙트를 만들지 못한 게 신경이 쓰여 책상 앞에 앉아 몇 시간째 고심하던 중이었다. 가장 공들여 만들고 있던 좋아하는 캐릭터의 궁극기 이펙트였다. 얼음으로 만든 화살비가 하늘에서 쏟아져내린다면 화살 이미지는 조금 더 투명감 ...
나는 혼자서도 오롯이 외롭지 않은 사람이 부럽다 연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부럽다 나는 친구든 누구든 누군가가 있어야하는 사람이라 속상하다 사람을 무서워하면서도 사람을 원한다는 아이러니가 참 속상하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면 좋겠다 뭔가 있다고 생겼다고 생각하면 손 틈사이로 모래알갱이가 빠져나가듯 사라진다 그럴 때 마다 힘 낼 ...
1번. 내 과거에 어떤놈이 내 가족 죽임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 다 죽이고 다녀야지~~(나의 생각 속 : 미친녀석인가?? 정신이 이상한가??) 2번. 응 이유없음 사람들 다 죽이고 다녀야지~~(나의 생각 속 : 넌 답도 없다...) 3번. 내가 이 새상 바꿀 꺼임 그러니까 사람들 다 죽이고 다녀야지~~(나의 생각 속 : 답정너구나) 4번 내 과거에 나쁜 놈이...
이현재, 단야, 델챤(멜로사), 꿈고래(아시새), 노태오, 김요시토라, GAXY(이하생략), 강월령, 묘랭, 김도리, 유니시아, 김삐용, 묠, 룻, 우주스티커, 김화랑, 쑥쑥이, 엔테, 뽀, 월하, 황천길, 신비, 늘해랑, 에리샤, 버블(kaene), 고등어, 리현, 문라이트, 백희설, 서사, 세상에나, 이네쥬, 이지, 박혜나, 오유, 누, 최시오, 채유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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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리얼리즘을 곁들인 좃망돌 동혁이의 러브-스또리
"이 조그만 것에 한 사람의 분량이 담겨 있다니." 남자는 자신의 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칩을 보며 짓씹듯 읊조렸다. 아니, 그래봤자 본체는 책이었으니 별 다를 것 없나. 그렇게 단정지어 보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안녕, 아슈. 표정이 나쁘네. 특제 피로회복 주스라도 줄까?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할 도리가 없었다. 사건은 늘 어떠한 징조도 없이 일...
여주는 입을 열었다. 그러나 거기서 아무 것도 나오는 게 없었다. 뻐끔거리다 다시 입을 다물기만 했다. 이 센티넬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지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알고 있긴 한가? “재현 씨 파장에 맞는 가이드가 나타났다고 들었는데요.” “네.“ “도영 씨가 어제 가이딩 안 해도 된다고 말해줬고요.“ ”… 그랬었나요.“ 재현이 느릿하게 눈을 ...
옆자리에 내가 없이 홀로 걸어가는 당신의 옆으로 당장이고 달려가고 싶은 내 발을 제자리에 두느라 온힘을 다 썼다. 그리고 홀로 걸어가는 당신을 볼 자신이 없어 눈을 감아버렸다. 그래야 하니까 그래야만...... 하니까 나와 손잡기 연습을 하지않고 홀로 걸어가는 당신이 내품에 안긴 그대로 걸어가지 않고 홀로 걷는 당신이 당신 옆으로 갈 수 없는 내가 당신도 ...
하늘은 평생토록 비가 내리지 않은 것처럼 깨끗했다. 작은 구름 한점 없는, 그런 맑은 날의 밤. 쿠로바 카이토는 눈앞에 펼쳐진 경치를 배경삼아 창틀에 무게를 실었다. 하늘은 여전히 맑았으며 동시에 어두웠다. 카이토는 밖을 자세히 보기 위해 반쯤 내려왔던 실크햇을 들어올린다. 시야가 넓게 트이자 어두웠던 부분이 걷히고 온갖 건물들의 불빛이 쏟아졌다. 펄럭이는...
마지막에 남는 건 결국 감정이더라 그 날의 상황도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전부 기억나지 않아도 그 날의 감정만은 남아 마음 속을 맴돌아 감정을 위해 산다는 걸 우습게 보진 말아줘 허무한 파편을 쫓아 이어지는 기억의 조각 작은 파편조차도 날카롭게 남아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겠지 결국 남는건 마지막의 감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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