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한곳에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시시때때로 시계를 본다. 손가락을 톡톡 두드린다. 겨우 앉는가 싶으면 이번엔 다리를 떤다. 초조하면 하는 행동의 예시를 다 보여준다. 정신없이 구는 그녀를 어떤 이는 안쓰럽게 바라보았고, 어떤 이는 관심이 없었고, 저 멀리 있는 작가 팀은 그녀의 세세한 변화를 받아 적으며 다음 작품에 서술할 묘사로 쓸 생각을 하고 있다. 지나...
마도대전 다 보고 엘스 덜 본 사람이 날조하는 약 프라(여)로드 / 브랜라르 + 2022.10.03 설정 오류 사소하게 수정 0. 한 사람을 희생시켜야만 성립할 수 있는 세상이라면 없어지는 것이 낫다고 F는 항상 생각했다. 2차 마도대전을 지켜보며 그 생각은 점점 공고해졌다. 세상은 구해졌다지만, 희생자를 사랑하던 사람들의 부서진 세계는? F는 그렇게 큰 ...
"당신들 누구...커억!" "뭐야! 여기는 어떻...게. 윽!" "가시공주다!" "가시공주가 왜 여기에..!" 요르는 센티넬의 필두에 서서 가로막는 적들을 모두 꿰뚫고 베어냈다. 그녀가 지나가는 곳 마다 혈흔이 이어졌다. 뒤에 따라오는 센티넬들은 요르가 쳐내지 않은 적들을 제압하고 죽였다. 센티넬로써 산다는 건 타인을 죽이고 언젠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화려한 폭죽에 시선을 빼앗긴 것이 억울했을까. 툭. 갑자기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폭죽을 터트리던 사람들이 급하게 뒷정리를 하며 허둥지둥하자 윤슬과 준혁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그들에게로 향했다. 투득. 한 방울은 두 방울이 되었고 떨어지는 주기도 짧아졌다. 비 소식은 없었는데. 윤슬이 하늘을 바라봤다. 그러자 빗방울이 윤슬의 얼굴에 내려앉았다....
- 머글의 사회 문화 - 히포그리프 조사 및 보고서 작성 - 베라 베르토 주문 사용 후, 느낀점 작성 - 자기 보고서 작성
한편, 재민은 마을에서 사라진 여주를 찾고 있었다. 제노의 막사, 지성의 막사, 빨래터 그 어디에도 여주가 보이지 않자 재민의 마음에는 조금씩 불안감이 몰려왔다. “...어디 갔지.” 아무리 찾아도 여주를 발견하지 못하자, 재민은 마지막으로 인준의 막사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내가 너무 겁을 준 건가. 재민은 여주와 지성이 사냥 훈련을...
감사합니다.
* 이로도리 이벤트에 나온 다섯 가선 이야기를 각색한 글입니다. 날조 주의. 썰을 풀어 쓴 글. * 개인적인 캐해석 다수 포함. 긴 세월 동안 아무도 들춰보지 않은 이야기 따위, 전승되지 못하고 잊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쿠로누시黒主의 이야기를 아는 이들이 없는 것 또한 당연하다. 세상에 대한 비정함과 쓰라림만 남길 비극은, 이야깃거리조차 되지 못한 채 버려...
https://www.youtube.com/watch?v=MZ0P502JQYA ▲ bgm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음, 그러니까 전 ...쟝 레이, 쟝 미? ..이제는 성은 필요 없을 듯 하니 그냥 ...쟝이라고만 해두겠습니다. 분명,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길을 헤매고 있었을 터인데, 어느 순간, 한 줄기 빛이 쏟아...
드림주는 코코와 업무 일 때문에 바빠 미치겠는데, 하나밖에 없는 애인의 어처구니 없는 요구에 할 말을 잃어버렸고 함께 대화를 하고 있던 코코 또한 어이가 없어서 실소를 하며 드림주의 애인이자 그의 동료인 하이타니 란을 한심하게 바라봤다. 그들이 있던 장소는 회의실이었고, 회의 전 회의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정신 없던 드림주는 란의 어처구니 없는 요구에 정신...
안녕하세요. 위 링크는 본 채널에 올리기 뭐한 자투리 짤이 올라오는 계정입니다. 알림 가는 게 싫어서 트위터를 만들까 했는데, 제가 만드는 짤들은 다 너무 길어서 트위터에 올리면 화질이 깨지더라고요. 전처럼 각 잡고 여러 개씩 올리는 게 아니라 생각나는 거 한두 개씩 올릴 예정이니까, 알림 괜찮은 분들만 구독하고 보시고 아니면 그냥 가끔 들어가서 훑으면 됩...
결전의 날 D-106 오늘도 나는 정체 모를 성실한 친구가 틀어둔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등교했다. 여느 때와 같이 맨 뒷자린 내 자리, 그 옆은 검은색 후집 자리. 아니, 맙소사! 나는 입을 떡 벌리며 내 지정석에 앉았다. 그 옆에는 무려, 회색 후드 집업을 입은 익숙한 남정네가 엎드려있었다. “……우리 한솔이 어디 갔지?” “…….” “야 이 도깨비...
*주의* 무협을 1도 모르는 사람이 배경만 무협으로 쓴 글입니다. - 1화 - “어머니 아버지! 소소를 강호로 내보내는 것을 다시 생각해주십시오.” 첫째 대향의 우렁찬 목소리를 시작으로 둘째, 셋째 누님들이 결연히 외쳤다. “안될 말이다. 이것은 우리 산령 문파의 전통 성인식임을 잘 알지 않느냐.” 소소의 어머니 아버지가 비정한 얼굴로 답했다. 삐요로로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