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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는 저 형한테 왜 그렇게 무르냐?”“귀엽잖아.” 지민은 석진을 바라보며 묻는 친구에게 단순한 답을 꺼냈다. 둘은 주변인 사이에서 꽤나 주목받는 관계였다. 언뜻 쉽게 다가갈 수 없어 보이는 석진이 지민에겐 먼저 치대며 떼를 쓰는 모습이나 그런 석진의 모든 것을 받아주는 지민의 조합이 신기해서 다들 입을 모아 두 사람의 사이를 묻곤 했다. 언제나와 같은 둘...
이것도 거의...2년전에 그렸군요. 정말 충격이야 시간이 넘 빨리가9ㅅ9 *다음웹툰 아띠아띠 23화의 패러디입니다.* *만화 속 잠깐 등장하는 허니웰 이라는 여자 캐릭터는 제가 예전에 다른 패러디를 그릴때 필요해서 만들어냈던 캐릭터인데(그리핀도르,마루더즈를 싫어하지만 리무스는 좋아함) 정들어서 여기에도 끼워봤습니다. 별 비중 없는 보조에 슬금슬금 넣고 있어...
꿈을 꿨다. 이민혁이랑, 나랑, 단 둘만 나오는 꿈. 꿈 속 장소는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공기는 제법 더웠다. 꿈인데도 두 볼에 화르륵 열이 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작은 입술이 오물오물 움직이는 것이 클로즈업 되어 눈앞을 가득 채웠다. 쿵쿵 뛰는 심장 소리가 온 몸을 울렸다. “서 쌤. 좋ㅇ..” 우당탕, 꿈에서 깼다. 좋아해요 아, 아... 아픔보다 ...
퀀틱드림의 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 모르셔도 보시는데 지장은 없을거예요. 민현을 처음 만난 것은 내 인생 중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깊은 나락에 빠져 살아가는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기만 했던 우울한 날들 가운데 하루였다. 그 날의 기억 속에 빨간 안개가 자욱한 걸 보니 나는 아마 그 날도 약을 했을 것이다. 민...
"형은 나 안 좋아해요?" "에이, 난 당연히 너 좋아하지 동혁아~" "아니... 아, 형은 나를 진심으로," "응,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포카리 스웨트를 탁 하고 딴 이민형은 한번에 반을 들이켰다. 나는 포카리가 넘어가 꿀렁거리는 목만 쳐다보았다. 답답했다. 이민형은 항상 그랬다. 아, 일단 우선. 나는 이민형을 좋아한다. 이민형은 올 초 봄, 새학기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908627222000365568?s=19 최두일 : [이변. 왜 몸 안 좋다는 소리가 들리지. 어디 아픕니까? 몸살이에요? 왜. 어디가 어떻게 뻐근한데. 약은 먹었습니까.]이 민 : (지이잉, 진동이 울리고 네가 보낸 문자가 뜨자 픽 웃음이 난다.)[책상에 오래 ...
[호우] 너를 좋아해 01. 무더운 여름 날. 선풍기가 내는 소음 외에는 고요하던 순영의 집에 전화벨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선풍기를 끌어안고 있던 순영이 힘 없이 팔을 뻗어 전화기를 들어 전화를 받았다. 순영아! 우는 소리를 내며 자신을 부르는 정한에 순영은 전화기를 자신의 귀에서 멀리 떼었다가 다시 가져다 대었다. 무슨 일이에요. 순영아. 내 부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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