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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새삼스레 셈하자면, 엘피스에 머무른 기간도 이제 제법 되었네요. 늘 그랬듯 여기서도 눈에, 손에, 마음에 많은 것을 담았답니다. 그건 어떨 때는 자연물이고, 어떨 때는 건축물이었어요. 또한 어떨 때는 필연적으로 만났다 작별하는 다양한 생명체고, 무엇보다 제가 마주한 모든 인간이고…… 때맞춰 찾아드는 어떤 순간이었지요. 예로서 이 작은 바위에 무릎 모으고 앉...
언제부터 였을까 라는 의문은 없어. 종이가 물에 닿듯 젖어버린거지 뭐. 하지만 처음 말을 나눴을때부터 느낀건 있어. 넌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산책 나온 강아지 같았어. 귀엽네, 다시 만나면 좋겠다 싶었고 몇번 더 마주치면서 얼굴을 익히고 점차 다시 만날 날을 기대했어. 그런데 저번 그날 이후로 지난 몇개월 동안 내가 느꼈던 모든것들이 다 한번에 설명이 ...
3장 다녀왔어 다음날. 앤은 페이지 공방을 향해 출발했다. 키스는 날이 채 밝기 전에 일을 하러 나간 모양이다. 앤 일행이 눈을 뜨자 식당의 식탁 위에 '공동경영자가 빨리 일에 복귀해주기를 기도합니다' 라고 쓰인 메모가 있었다. 아침 식사를 마친 뒤, 샬과 미스릴과 함께 마차를 타고 파웰 할포드 공방을 뒤로 했다. 루이스톤에서 밀즈필드까지는 마차로 반나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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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광반조-환혼 빛과 그림자 장욱무덕 # 장욱의 3년. - 김도주 나 왔어. 여전히 추운 기를 내뿜는 한 사내가 장 씨 집안 문지방을 넘으며 자신의 정든 오랜 이를 찾았다. - 도련님, 요즘 왜 이리 늦으십니까... 자주 좀 오세요. 한껏 볼이 홀쑥해진 김도주는 장욱을 보자마자 더러워진 겉옷부터 손에 감아 들었다. - 응, 오랜만이네 김도주. 오랜만이었다. ...
일드 <콩트가 시작된다> -스포일러 포함- 어쩌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면서 이 드라마를 봤다. 처음에는 별로 재미 없었다. 그냥 청춘 일드 정도라고 생각하고 2화 정도를 보고 그만뒀다. 그만뒀다기 보다는 다음에 보자, 하고 미뤄 두고 지금에 온 것이다. 왓챠의 평가란에 적혀 있던 <콩트가 시작된다> 속 콩트 개그맨 맥베스에 대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자신을 집어삼킬 듯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두려움을 모르는 듯이. 작은 몸으로도 유난히 빛나는 별이 있었다. 마치, 혼자 있는 달을 위로해 주려는 듯이. 그 다정함이 몹시도 찬연했기에. 달은 그런 별을 동경하며 마음에 담았다. 별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그가 품은 푸른빛에서 이유 모를 시린 고독이 느껴졌다. 그럴수록 더욱 알고 싶었다. 그가 지닌 ...
月光. 어두운 밤하늘 한가운데를 묵묵히 지키며 자신의 자리에서 은은한 빛을 내뿜는 달. 늘 그랬듯이 사람들은 자신의 소원을 별에 속삭인다. 정말로 이뤄지길 바란다는 듯이. 몹시도 간절했다. 그렇다면 별의 소원은 누구에게 빌어야 하는 걸까. 그 별이 원하는 간절한 단, 하나의 소원은. 무심코 품어버린 빛나는 감정을. 전하지 못해 더욱 애달프기만 했다. 제멋대...
5. 빛과 보석 정대만 송태섭 *전편(1~4편)이 있습니다. - 집에 오자마자 한 일은 냉장고의 상한 케이크를 버리는 일이었다. 심하네. 코를 감싸쥔 태섭이 어찌저찌 케이크를 처리하고 나서야 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곰팡이가 핀 건 처음봤다. 그게 곰팡이인지, 원래 케이크 디자인이 그랬는지도 헷갈릴 수준이었다. 한참이 지나도 냄새가 빠지질 않아서 집 안의 ...
*사망 소재 있습니다. *타임슬립물입니다. 여러 번 죽을 거예요. *이야기의 끝은 생각해 놓았는데 몇 편까지 쓰게 될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1편: 2편: 그날 밤, 카에데는 처음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센도의 말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너무도 단순한 그 글자가 마음에 들어오자 머릿속에서 소용돌이가 쳤다. '널 좋아해.' 센도의 그 말에...
빛전라하 – 실어증 빛전이 효월 이후에 잠깐 실어증에 걸렸다는 설정으로 쓰는 글입니다. 빛전은 여러분의 빛전으로 생각해주세요. ---------------------------------- 종말을 막아내고 돌아온 아이테리스, 샬레이안의 도시에서 영웅의 귀환이 환대하게 이루어지던 때였다. 새벽들과 나는 그런 화려한 환대 속에서 밤이 깊어져도 빠져나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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