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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메이벨. 나 패트릭이야. 이렇게 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 것 같네. 어색한 기분 누르고 쓰도록 하지. 요즘 잘 지내? 졸업할 때 미처 인사를 하지 못한 게 늘 마음에 걸렸거든. 사실... 네 소식을 최근에서야 들었어. 그래서 그런지 잘 지내냐는 물음 밖에 생각이 안 나네. 부디 이 편지가 너한테 잘 갔음 좋겠다. 이만 글 줄일게. from. 패...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출근길, 희원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가 한국을 떠난 이후로 꼬박 두 달만이었다. “여, 여보세요?” 지하철역 출구를 나오다가 급하게 받느라 핸드폰을 떨어뜨릴 뻔했다. 하지만 빨리 받지 않으면 끊어질 것 같았다. 끊어지면 언제 다시 전화가 올지도 알 수 없으니, 얼른 받아야 했다. - 어디? 핸드폰 너머의 희원은 피곤한 목소리였다. ...
알 수 없는 힘이 몸에 새겨진다. 몽롱한 감각으로 세상에 발을 딛는다. 신이 인간 사이에 섞여든다. 프사이에서 말하던 멸망해가는 세상은 없었다. 인간은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생명이었음을 잠시 잊었던 탓이다. 인류는 자정했고, 신의 개입이 필수적인 곳은 없었다. 다만, 선망의 신인만큼 인류에게 선망을 알릴 뿐이었다. 그것을 따를지 말지는 선택이었다. 니브...
Red Light Fantasy 2화 보러가기 >>https://posty.pe/2jf5b6 2화부터는 본격적으로 쌍둥이들과 태형이가 맞닥뜨리는 장면이 나온다. 어찌저찌 잘 피해다니다가 처음 몰래 정국이 가이딩 하다가 들켰을 때 내심 키스하길 기대했지만,, 불청객 전이안 ,,,,, ㅎㅎ 그래도 뭐 나중엔 질리도록 할 테니 봐주도록 하지. 정국이가...
#프로필 🌨 프로필 [지나가던 사람] " 설마...나만 집에 가고싶어? " | 이름: 연유준 | 성별: XY | 외관: 픽크루, 검은색추리닝 바지에 하얀색양말, 검은색 삼선 슬리퍼를 신고다닌다. https://picrew.me/image_maker/1669170 | 키 / 몸무게: 184/ 표준-1 | 성격: 느긋한, 여유로운, 귀찮은게 많은, 밝은 | L...
- "비 와요." "비 오네." 수목원에 갈 계획은 한 차례 미뤄졌다. 베란다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방울이 또르르 또르르 아래로 흘러내리는 걸 구경했다. 비가 그냥 계속 와. 전혀 그칠 생각도 없어 뵌다. 선생이 건넨 딸기 요플레 뚜껑을 열고 꾸덕하게 붙은 분홍색을 습관대로 낼름 핥다가, 밀하게 내려깐 눈빛과 마주쳤다. "하나만 해, 하나만. 아예 귀엽든지,...
BGM 추천 Charlie Puth - Dangerously psych 미국·영국 [sáik] : 정신적으로 혼란시키다, 불안하게 하다, 겁나게 하다, 흥분시키다 여주의 락커에 놔두고 간 짐을 찾으러 온 백현에게 문근처에 기대있던 마담이 말한다. “걔 조심해.” 여주의 옷과 가방을 빼낸 빈 락커. 그 문을 닫는 백현의 손...
전투기는 거꾸로 뒤집힌다. 고정된 날개가 하늘을 수평으로 갈랐다. 어디가 하늘인지 바다인지 알 수 없었다. 루스터의 마음도 그랬다. 그게 사랑인지 아닌지 알 수 없었다. - 전투기를 타는 건 하늘위에 둥둥 떠 있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빠르게. 구름보다 바람보다. 모든 공간을 가르고, 시간마저 가를 수 있을 만큼 빠르게 ...
* 영화 <아가씨>의 설정 일부를 차용하였습니다. 대저택이라는 단어로 밖에 표현하지 못할 거대한 집이 햇빛을 받아 새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소설에서나 볼 법한 화려한 외관의 저택은, 사실 저택이라기 보다 성에 더 가까워 보였다. 대칭과 균형을 자랑하는 건물의 위용에, 브래들리는 그저 감탄하기 바빴다. 대문을 지나자, 정원의 풍경이 시야 가득 펼쳐...
※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차용한 작품입니다. 태초에 알파와 오메가라는 형질이 있다면 세러신 가문에는 강경보수파 세러신 상원의원과 그의 아내가 있었다. 타고난 형질을 따라가야지, 알파는 알파답게 오메가는 오메가답게. 이른 나이에 오메가로 형질발현을 한 세러신 부인은 오메가로 발현하고 형질이 안정되자마자 신부수업을 시작했다. 그저 오메가라면 참하고 예쁘게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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