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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PANDRAL Ⅰ시작이 어려운 것은 시작이라는 것이 사실 시작된 적이 없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시작은 결코 시작된 적 없다. 문득 깨달았을 때 돌아서면 나의 뒤로 자리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펜드럴에게 로키가 어떤 존재였는지, 로키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하는 물음은 소용이 없다. 너무 급작스러워 당황할 틈도 없이 어느새 그가 돌아보는 곳곳에 로키가 ...
LOKI Ⅰ “추방.”로키는 놀라 얼굴을 감싸 쥐는 어머니를 바보처럼 바라봤다. 왜 그런 표정을 지으세요, 어머니? 그러다 아이는 금방 높은 단상에 올라선 아버지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로키는 너무 맑아 도대체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와 같은 눈으로 오딘에게 다시금 그 뜻을 소리 냈다. “추방. 친애하는 형, 토르 때처럼 저 아래 흙에 처박아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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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리으리하네. 메시지에 적혀있던 주소에 도착한 나폴레옹은 택시에서 내리면서 정말 순수하게 감탄했다. 집이라기 보다는 저택과도 가까운 건물은 정원만 어림잡아 4 에이커는 되어 보였다. 마냥 과장을 보탠 감상이 아니라, 정원을 가로질러 초인종을 누르러 가는 것부터가 고난임이 분명했다. 정문에서 내릴게 아니라 안까지 타고 들어갈걸. 뒤늦게 후회해보아도 택시는...
키건은 끙끙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을 때 예민하게 눈을 떴다. 원래도 깊이 잠들지 않는 편이었지만, 그는 로건이 오늘밤 다시 악몽을 꾸리라는 사실을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다. 차근차근 심해지는 두통을 호소하던 청년이, 밤이 되어 억지로 누웠다고 숙면할 리는 없었다. 키건은 하루 사이 조금이나마 익숙해진 목발을 짚은 채, 어젯밤보다 한결 능숙하게 로건의...
A. 딸랑, 종소리가 울렸다. 안녕하세요 AB Cookies 입니다. 낭랑한 목소리가 매장 안에 내려앉았다. 조건반사와도 같은 인사였다. 오리히메는 유니폼의 매무새를 단정히 고치며 가게 안으로 들어오는 손님을 보았다. 조금은 창백하다 싶을 정도로 하얀 피부에 검은 머리를 한 남자는 오리히메에게도 낯이 익은 손님이었다. 남자는 고개를 살짝 숙여 목례를 해보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003 "너희를 위해 좋은 선생님을 모셔왔지." 우아한 턱선에 날렵한 눈매를 가진 '교장 선생님'은 얼굴에 웃음기 하나 띄우지 않은 채 말문을 열었다. 숨죽인 채 바르 앞에 삼열 종대로 서있는 소녀들을 바라보던 그녀, 옥사나는 자신의 뒤로 시선을 돌렸다. 곰팡이가 핀 공단 커튼 뒤, 옥사나에게서 한 발짝 물러선 채 표정 없는 얼굴로 서있는 남자는 연습실...
로건은 종일 두통을 호소했다. 매기는 그에게 진통제를 더 처방해주었지만, 원래 로건이 갖고 있던 약은 결코 돌려주지 않았다. 로건은 몇 번 그녀를 졸라보다가, 그녀가 먼 기억 속의 누군가처럼 단호한 표정을 지었을 때 처진 눈을 하고 물러났다. 상황을 수용하는 것이, 그 상황에 따르는 어려움을 극적으로 완화시켜주지는 않았다. 신경은 시시각각 곤두섰고, 두통은...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 또 한 번 봄이 찾아왔다. 종교의 다양성을 실감하며 기도한 게 무색하게, 쥬시마츠는 한쪽만 빨갛게 부운 뺨으로 첫 문안을 끊었다. 같은 반은 아니고, 옆 반에, 가해자의 친한 친구가 한 명 이랬나. 이번 입학식에 이치마츠는 잠을 푹 잤고 계단도 구르지 않았다. 조용한 양호실에서 이치마츠는 요즈음 부쩍 소비가 많아진 양호실 ...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5. 17 수정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먼저 읽으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1. 학교에서 양호선생의 평판은 좋지 않았다. 새로 입학한 신입생은 빠르게 이 학교의 양호선생이란 인상도 나쁘고 말주변도 없고 친절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고 싶지 않은 곳 상위권에 빠르게 등급 했지만, 양호실은 그 특성상 싫다고 안 갈 수 있는 곳...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5. “낮잠 좀 자고 가지?” 쥬시마츠는 눈을 동그르르 굴렸다. 무슨 말인지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치마츠는 턱으로 커튼 너머의 농담으로도 푹신하다고 말할 수 없는 침대를 가리켰다. 쥬시마츠의 눈이 다시 한 번 한 바퀴 돌았다. 혹시 머리라도 잘 못 맞은 건 아니겠지. 그 쪽도 바보는 아닌데 다시 그런 실수를 하진 않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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