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울보였던 너, 작은 다정에도 당황하며 어쩔 줄을 모르던 너, 헌신적인 다정을 주던 너. 이제는 커버린 당신, 작은 다정을 되돌려줄 수 있는 당신, 여전한 따뜻함을 주던 당신. 이제야 찾았다. 그 이질감의 근원을. 어쩜 그렇게 헌신적으로 다정을 베풀 수 있을까, 왜 조그만 친절에도 안절부절 못했던 걸까. 모든 것은 작은 새를 둘러싼 둥지의 문제였던 것이다. ...
편지를 보내든 보내지 않든 아끼는 건 똑같으니 신경쓰지 않습니다. 동생이 반겨주어서 좋겠습니다... ... . 하지만 각오해야 할겁니다. 나도 처음엔 그렇게 반김받았으니까요... 조금 침울해지네요. 수련은 언제나 좋은 거지요. 코웰린도 잘 지내고 있는 듯해 안심입니다. 언젠가 다시 대련할 날이 기대됩니다. 나도 전부 보고 싶습니다. 쉬는 와중에 아카데미에 ...
미연언니에게 언니 안녕. 이 편지는 총 5장으로 이루어질것같아.좀 길더라도 내 진심이니까 읽어주면 좋겠어. 언니 우리 첫만남 기억나? 언니는 우리 중 맨 나중에 들어왔었잖아. 어.. 어쨌든 난 언니의 첫인상은 조금 무서웠어. 그런데 다른 멤버들도 언니를 무서워했더라. 근데 난 무서운것도 있었지만 언니같이 빛이나는 사람은 처음봤어. 그때부터였을까 언니랑 말만...
루미에, 호문클루스에게도 영혼은 존재할까? 나는 매일 밤 내 가슴팍 위에 손바닥을 대 보고 있어. 혹시나 영혼이 박동하는 것이 느껴질 수도 있잖아. 호문클루스는 완전한 존재가 아니라고, 연구원들이 그랬어. 우린 날 때부터 잘못된 탄생이었지. 우린 강하고, 강한 것은 아름다운 법이지만, 연구원들은 항상 그랬어. 우린 겉가죽만은 고도로 발달된 기술로 인간을 표...
지난주에 공부하려고 시켰던 책이 일주일이나 걸려서 왔다. 출고 자체가 늦었고 배송도 이틀이 걸렸다. 보통은 하루 늦어도 2-3일 안에는 와야 했는데 산간 지역도 아닌 곳에 살면서 이렇게 택배를 늦게 받아보다니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다. 하마터면 항의 전화할 뻔했다. 이번 주 월요일에 시킨 택배도 오늘에서야 왔다. 집 근처에서도 당장에 사 올 수 있는 물건이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서사는 영화 <시동>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영화에 나오지 않은 부분들은 원작 만화 '시동'의 설정을 참고하였습니다.※※ 이다온.20세. 여자. 156cm. 48kg.A형. 1. 외관 밝게 탈색하고 파마기가 있는 머리는 늘 단발에서 중단발의 길이를 유지한다. 숱이 적당한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덮는다. 간혹 양갈래로 머리를 묶기도 한다. 머...
분명 의미를 가진 이들에게 고한다, 나는 살아가는 모든 것들을 사랑할 테니 나 대신 생을 이어가주어. 언제부터 책임지지도 못 할 말을 내뱉는 것에 스스럼이 없었나, 사실 사랑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강하리는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 고한다, 타인이 없으면 존재할 자신이 없었다. 홀로 서 있을 자신이 없었고, 혼자가 아니기만 한다면 그 누구라도 괜찮았다....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오히려… 사람들이 떠나더라구요….” 조금은 힘이 빠진 듯한 문장이 귀에 들어왔다. 떠나는 일손이라. 그런 것을 겪은 적이 있던가. 키세 유미는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를 붙잡았다. 처음 공사장에 나갔을 때를 떠올렸다. 아마도 의무교육을 포기하고자 했던 무렵이었다. 늘 쨍한 초록빛 비닐로 둘러싸여 있던 공간에 발을 들였다. 귀가 웅웅 울...
이쪽 신에서 잊을 만하면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 ‘게이 롤모델의 부재’ 정도 되시겠다. 나 또한 20대 중반 즈음에 엇비슷한 말을 했던 것도 같은데, 서른 줄에 접어들고 보니 참… (김혜자 톤으로) 쓰레기 같은 생각, 아니 주접을 떨었구나 싶다. 누군가는 이렇게까지 평가절하할 이슈는 아니지 않나, 라고 항변할지 모르겠지만… 왜 그런지 이제부터 하나하나 풀...
뭔 일 있냐? 선영의 안색을 살피던 민규가 물었다. 한숨을 푹 쉰 선영이 몰라, 하고 그대로 책상에 엎어졌다. 짜증나.. 중얼거리는 선영에 민규가 눈치를 살폈다. 왜- 몬데-, 민규가 피크닉에 빨대를 꼽아 선영의 앞으로 내밀었다. 그러면 선영이 일어나 신경질적으로 쪽쪽 빨아 음료를 단숨에 들이켜버린다. "아, 전원우 연애하나봐." 선영의 입에서 나온 이름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