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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헤어졌다. 20살 때부터 4년 동안 청춘을 함께한 문태일이랑. 허한 마음에 베란다에 나가 담배를 피웠다. 추운 바람에 온 몸이 시렸지만 마음이 더 시렸다. 밖에 보이는 행복한 금요일 겨울밤의 전경을 보다가 멀리 떨어져 있는 달로 시선을 옮겼다. 손톱같이 얇은 상현달이 떴다.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서 김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몇 번 신호음이 ...
학창 시절,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명~'이라는 첫 글자로 외운 기억이 있다. 이 중 맨 마지막의 '명'은 2006년 정식으로 행성 모임에서 퇴출당하였다. 행성이라 여겨졌던 명왕성은 알고 보니 카이퍼 벨트에 속한 왜소행성(혹은 왜행성)이었다. 왜소행성이란 나름 둥글둥글하면서 태양 주위를 도는 소행성에 비해 무척 ...
(원작자 계정(트위터) : @AN_S_plash_) 다프멜 드엔 레야 Dapmel Duen Reya 나이 20대 후반 성별 여성 종족 인간 직업 던전 보스, 마술사 신장 / 체중 185cm/kg 외관 (두상이나 흉상, 전신 사진 첨부) ----- Hair { 키워드 } 머리카락 색(n톤, 시크릿 투톤 등등), 머리카락 길이 및 헤어 스타일(당고머리, 만두머...
이모 트렁크 좀. 승관이 아파트 입구까지 캐리어 하나를 들고 내려왔다. 계단 바로 밑에 자가용 한 대가 시동이 걸린 채 멈춰 있었다. 덜컥, 트렁크가 열리고 남는 자리에 캐리어를 넣었다. 이거 되게 무겁네. 휴, 하고 손을 털려고 하는데 아침 댓바람부터 줄지어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고 절로 인상을 찌푸렸다. "뭐 이민 가? 아침부터 이래도 돼?" "1년이면 ...
더러운 것이라도 마주친 마냥 비비고 또 비비는 손바닥의 마찰소리 순간 약품은 기화되어 사라지는데 흩어질 생각도 없네 네-가 잘못했네- 하는 질책소리 자연의 뜻이라- 21세기의 문명은 입을 막아버리는데 삐져나오는 젊은이들의 한숨소리 그건 아마 2020년, 최고의 유행어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는 사치품인 것을 움직이기에 너무도 작은 정사각형 포맷에 그대로 도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귀도 설정 귀도는 사회복지사임. 원래도 어렸을 때부터 다친 새나 고양이 보면 고사리손으로 후시딘 발라서 치료해주고, 그러다 죽으면 뒷마당에 울면서 묻어주고 그러던 성격이었음. 어떻게 보면 남을 돕는 쪽으로 진로를 선택한 건 성향상 당연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귀도가 이 길을 걸은 이유는 귀도만 제대로 알고 있음. 귀도 할아버지가 마피아 알력다툼...
※ 회지(책)에 수록된 외전 중 정호석 형사와 김태형 검사의 웹 공개용 외전입니다. 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따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호식과 김태발 정호석은 처음부터 경찰이 될 마음은 없었다. 강력계 형사가 되겠다는 큰 꿈도, 더더욱 없었다. 경찰 공무원이라도 되면 밥은 벌어 먹고 산다길래, 노후는 보장되어 있다길래. 눈에 불을 켜고 겨우겨우 턱걸이로...
어찌돌아가는건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좀 심각해보이긴 하네요..ㅠㅠ 다들 어떻게 계시나요? 저는 포타에 안들어오니 할게 없네요..ㅠㅠㅠㅠ 벌써 떠나신분은 없으시겠죠?ㅠㅠㅠ 저는 돌아올겁니다... 그때까지 간간히 이렇게 안부 올리겠습니다.. 메시지 못받으신분 메시지나 톡 주세요^^
안녕하세요. 소풍운입니다. 새로운 글이 아닌 다시 우중충한 공지 글로 찾아뵙고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현재 알페스 사태 관련이 크나큰 이슈가 되어 제 시리즈 중에 있는 그 관련 글은 임시저장글로 돌릴 예정이며, 시리즈는 삭제하겠습니다. 전환기간은 이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이며, 그 관련 글을 좋아해주셨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공지 글이 아닌 새...
written by 호칠 밥 챙겨준다는 말은 진짜였는지, 둘째 날 이후로 태형이 여주의 끼니를 챙기기 시작했다. 그걸 빌미로 연락이 늘었는데, 여주는 누가 제 끼니 챙겨주는 게 생각보다 기분이 나쁘지가 않아서 그냥 놔두는 중. [누나 저녁 먹었어요?] [아직..ㅜㅜ오늘 야근각] [뭐야] [밥은 먹고 해야죠] [빨리 퇴근하고 싶어서😭] [좀만더하면 끝날거같은...
https://posty.pe/cj4mov 뉸뉴님 글 보고나서 든 생각으로 호다닥 써봤습니다! 시간대는 클라우스가 데이브를 잃고 나서 돌아오고 난 후, 한창 힘들어 할 때 정도라고 생각해주심 될 것 같아요 벤 “벤, 너는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내가 평범하게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말야.” 예상치 못한 대화 주제에 벤은 멈칫하다 피식 웃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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