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1. 아침 매번 해리보다 일찍 일어나는 스넾..눈 뜨자마자 보이는 해리 얼굴 천천히 훑어보겠지. 낯뜨거워서 매번 틱틱댔는데 이럴땐 입가에 미소 띤 채로 얼굴 빤히 쳐다볼듯... 그러다가 하루는 해리가 눈감은채로 ..나 부끄러운데, 세브. 하고 중얼거려서 벌떡 일어나는데 그런 스넾 끌어당겨서 가만히 안아줄듯ㅋㅋ 해리 가슴팍에 닿은 스넾 얼굴은 따끈따끈하겠지...
괜찮다고 번거롭게 그러지 말라는데도 기어이 도시락을 싸 준 정국이의 솜씨는 도시락 통의 뚜껑을 열어보니 층층히 호화롭게도 펼쳐져 있었다. 태형이는 아직 먹으라고 지민이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잽싸게 주먹밥을 꺼내 와작와작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그러게 등산 싫어하는 자식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오름에 오자고 했나 했다. 지민은 또 하나 집어먹으려는 태형의 손을 ...
2021년 전설조 결혼 앤솔로지에 출품한 작품입니다. 그 셜록 홈즈의 유사-생일을 맞이하여 오탈자 및 일부 문장 수정을 거쳐 포스타입 투고합니다. 추후 유료로 후일담이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캡콤의 대역전재판 비공식 2차 창작 소설입니다. 대역전재판 2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과 원작 스토리의 저작권은 캡콤이 보유하며, 해당 저작물은 그 권리를 ...
2021년 전설조 교류회에 출품한 회지입니다. 그 셜록 홈즈의 유사-생일을 맞이하여 오탈자 및 일부 문장 수정을 거쳐 온라인 판매합니다. 후기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캡콤의 대역전재판 비공식 2차 창작 소설입니다. 대역전재판 2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과 원작 스토리의 저작권은 캡콤이 보유하며, 해당 저작물은 그 권리를 침해할 의도로 제작되지 않...
조의신··· 촉수? 아님 구렁이? 그런게 입에 훅 들어가더니 꿀렁꿀렁 넘어가서 목구멍까지 막게되는 시츄 보고싶다······. 손발 붙잡히고 숨 못쉬어서 컥컥대면 일단 옆에서 호랑이들이 입에 박힌거 잡아당김···. 근데? 호랑이들은 처음부터 옆에 있던게 아니라 그게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름. 단지 뭔가를 주입당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기에 일단 입을 막고있는, 주...
우리[명사] 짐승 따위를 가두어 기르는 곳.[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처음 본 순간 알았다. 아니, '느꼈다'가 옳은 표현이리라. 너와 나는 똑같다는 동질감, 너 또한 그 시간을 겪었다는 공감과 슬픔, 내가 이해받았음에 따른 기쁨, 어째서 이리 되었는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100%의 날조로, 게임의 설정을 일부 가져오긴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 발람이 시발람으로 나옵니다. * 일부 폭력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당장 목숨이 붙어있을 날이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반나절이나 자리를 비운 것 치고는 변함없이 뻔뻔한 목소리였다. 키렐은 당장이라도 발람의 면상을 후려치고 싶은 걸 참으려고 떨리는 주먹을 억지로 쥐었다...
"줄리아, 사랑이 뭘까." 올 것이 왔구나. 드물게 진지한 낯으로 식탁에 앉아 감자와 원수라도 진 것 마냥 으스러트리던 사촌의 입에서 철학적인 질문이 튀어나왔다. 빅터가 자꾸 할 말이 있는 듯 없는 듯 굴어 식전주와 전채 요리가 지나갈 때까지도 사람 눈치를 보게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 나한테 연애 상담하는 거야? 빅터, 네가 누굴 좋아하기도 해?” “내가...
스승님 생신 축전이라기엔 너무나도 늦어버린..ㅜ
뉴아발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법과 그 법을 집행할 왕을 세웠고, 훗날 그 왕은 황제가 되었으며, 황제의 호에 따라 왕국에서 제국으로 호를 변경하였다. 제국은 각 지역 영주들의 보호 아래 통치되었고, 황제는 법을 집행하며, 통치하되 군림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우리 뉴아발의 초대 역사입니다.”_M.W. “마스터 우. 그러면 마라크는 없어진 ...
떼구르륵. 네가 입으로 꺼낼 말을 고심해서 고르는 소리. 뱉을 듯 말듯 토끼마냥 입을 오물거리는 너를 보며 나는 가만히 미소를 띄운 채 답이 나오길 기다린다. 무슨 고민을 그렇게 할까? 네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난 결코 너를 싫어하지도 상처받지도 않을 텐데. 넌 참 따뜻한 사람이야. 네 다정과 신중함, 그리고 네가 날 위해 열심히 골라주는 순간을 나는 좋아...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Can I Help U? 지민은 쓰게 웃던 남준을 뒤로한 채 집으로 향했다. 일그러진 그의 얼굴이 자꾸만 떠올랐다. 이제 되돌릴 수 있는 건 없어. 지민은 스스로를 타이르듯 중얼거리며 문을 열었다. 오늘 아침, 함께 나섰던 공간에 저 혼자 덩그러니 있었다. 지민은 주먹을 꽉 쥐었다 펴길 반복하며 집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