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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엘레나가 손톱을 물어 뜯다가 이내 핸드폰을 손에 쥐고서 는, 느비예트 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 했다. -정말 이대로 나랑 끝낼 거야? 보는 대로 답장 보내. “…….” 하지만 답장이 오지 않자 엘레나가 인상을 있는 대로 찌푸린 채로 통화 버튼을 누르고서 는, 귀에 가져다 댔다.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엘레나가 화가 난 표정으로 핸드폰을 높이 들었다...
24평 정도 되는 집의 거실에서 통곡이 섞인 노랫소리가 들린다. 핸드폰으로 Mr를 틀어두고 따라 부르는 목소리는 이미 술에 절여져서 거하게 맛이 간 상태이다. 다 마신 소주병을 마이크로 삼아서 입가에 갖다 대며 부르던 규현은 목이 이미 상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애드리브 구간이 나오자 숨을 한 번 들이마시고 자신이 있는 고음을 발사했다....
*본 편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8년 그 사이에 줄글 살짝 있어요! #6 "구웨에에ㅔㅇ엥엑,,,,, 지연우....... 나 죽는다..." "너 어제 기억 나냐?,,,,," "뭔 기억?" "동혀가 너 기억 나?" "우리 사겻자나!" "야이미친놈에또라이야 왜 안말ㄹㅕㅆ는데!!!!!" "너 솔직히 궁금했잖아... 나도 궁금했음" "하... 야 ...
- 센티넬 박원빈 × 가이드 여주 20 박원빈 ss급 센티넬 21 김여주 가이드 s급으로 발현 여주네 집안 원래 밥벌이도 어려운 집안임. 그래서 여주 가이드 발현한지 좀 됐는데 부모한테 말하면 혹시 본인 팔아버릴까봐 그냥 꽁꽁 숨기고 어렵게 알바 몇개 구해서 일하고살고있음. 근데 결국 센터 관계자가 찾아와서 다 들통 나버리면… 결국 부모님은 여주 돈벌이 하...
안녕하세요 들큰철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제안을 받아서 40화 이후의 <멀티 태스킹 금지>, 35화 이후의 <오키나와 자전거 여행기>는 투비컨티뉴드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새로 준비중이던 단편만화집 <Not a problem>도 그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제 만화를 봐주신분,구매해 주신분, 덕분에 꾸준히 그릴수 있었던 원동력...
여전히 녹색 여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은 하나뿐이다. 영종도에는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그랬다. 봄이면 깎은 들풀 냄새가 자욱하고, 가을이면 이름 모를 붉은 열매가 열리던 나의 동네. 종종 등굣길이면 하얗게 안개가 내리고 하굣길에는 아지랑이가 피던 곳이었다. 벽돌로 만든 길을 걸을 때면 초록을 피해 빨간 벽돌 위만 걷...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엘리시스 15X10 리르 12X14.5 아르메 14X15 에이미 15X12 마리 12X16 레이 13X15 린 14.5X16.5 라임 13X14.5 에델 15.5X11.5 데카네 14X16 아이 9X15 스폐셜 캐릭터 넬리아 16X15.5
연락도 없이 유독 늦게 집에 돌아온 하루카의 얼굴은 눈물로 더럽혀져 있었다. 그것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울고 있는 하루카를 향한 걱정이었고, 두 번째로 든 생각은 누군지도 모를 상대를 향한 분노였다. 요리를 하던 것도 잊어버리고 한 걸음에 달려가 그 가녀린 몸을 팔 안 가득 끌어안는다. 얼마나 울면서 왔으면 이 추운 겨울 거리를 걸어왔는데도 전신에 ...
(섬·공공공간) 회중 II: 축하해요, 소네트 양. 당신은 반세기 중에 가장 빠르게 경전을 전부 익힌 방문객이에요. 모든 학술회의 사람들을 대신하여 당신에게 이 면류관을 드릴게요. 소네트: 감사합니다, 이건 다 여러분의 세심한 지도 덕분이에요. 이곳의 수학적 명제는 매우 흥미롭고 그로부터 많은 유익함을 얻었어요. 하지만 피타고라스와 황금 다리, 헤르메스의 ...
1. 개색기 첫번째 색기는 개같은 상사 색기. 이재현 팀장. 입사 첫날 내 직속 상사인 팀장이 저런 젊고 다부진 미남이라니 나를 향해 웃어주는 얼굴에 기뻐 가슴이 설레던 것도 아주 잠시고 이미 결혼을 했다는 말에 김이 샜던 것이 첫인상. 역시 괜찮은 남자는 다 임자가 있구나! 그래도 미남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저런 상사한테는 혼이 나도 좋을 것만...
당신은 스스로에 대한 책임을 타인에게 떠넘긴 채 자신의 처분만을 바라고 있지 않습니까? 서문백산은 흐레스벨그를 처리 대상으로 생각함 그러나 한소라는 치료 대상으로 생각함 때문에 그는 의사 한소라가 아닌 소위 한소라의 접근과 대처를 원하고 또 그렇게 요청했지만 그녀는 전자로 대응하고 행동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음 (=FOX 짓이 잘 먹힐 수밖에 없는 이유.....
"걔는 나 사랑하는 거 아니야. 그냥 지 아빠 엿 먹이려고…" "해리, 그만 마셔. 너 취했어." "언젠가 순혈 가문의 알파와 결혼하겠지. 난 알파도 아니고 순혈도 아니니까 버려질 거야. 언젠가 날 떠날 걸 알아. 그 날짜가 정확히 언제인지만 아직 안 정해진 것뿐이야." 헤르미온느는 연이어 보드카를 들이마시는 제 못난 친구를 동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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