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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본 글은 평생 무료! DREAMCATCHER - Jazz Bar 들으면서 썼습니다! *사실과 무관한 작가의 상상 그 잡채입니다.* **신나서 분량 조절 대대대대대실패... 시간 넉넉히 잡아두고 읽어주세요 8ㅅ8** 1. “아,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땡큐~” 뭐야, 저 또라이는. 운도 지지리 없지, 하필 지각해서 처음 만난 사람...
여주가 다가온 주말 오전부터, 듣는 이도 없는데 끊임없이 변명했다. “그냥… 난 원래 주말에 거기 카페 갔으니까… 집에만 있기엔 오늘은 날도 너무 좋으니까…” 항상 편안한 차림으로 나서던 주말에 묘하게 불편하지만 좀 더 갖춰 입은 모양새로 여주가 집을 나섰다. 마주치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 마주쳤으면 하는 설렘을 가득 안고 떨리는 마음으로 카페로 들어섰다....
집에 도착하니 이미 밤이었다. “다녀왔습니다.” 터진 토마토를 한 박스 지고 온 종현이 땀을 뻘뻘 흘리며 현관에 내려놓았다. “아이고, 야야. 다 탔다.” 현관까지 달려온 종현의 어머니가 안달을 했다. 원래도 쉽게 타는 체질인데다 날씨 좋은 안명리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안 바르니 더했다. 원래 이번 주말에는 상두 핑계를 대고 세명시에 있는 부모님 본가에 안 ...
* 지크슈 후기라고 쓰고 광유다 후기라고 읽음... * 각종 적폐 날조 동인발언 주의 후기라기보단 짬짬이 그렸던 감상과 낙서를 모아봤어요 돌아와주라........ 콘티가 끊겨있어서 뭔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암튼 생각한 것만큼 끼요옷 락스타 신성모독극은 아니었다 뭐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물론 극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
*센티넬버스, SF적 요소多,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우성의 기억 속에 태섭의 능력은 사람에겐 통하지 않았다. 사관학교 시절, 태섭의 표현을 빌리면 질질 짜고 있는 우성의 눈물을 벅벅 닦아주고서 불쑥 자기 룸메이트가 태섭이 되고 난 후로는 계속 해서 태섭과 페어...
열기가 가득한 체력훈련실. 국가 기밀 시설이면서 다양한 수감자들이 수감되어있는 MBCC 답게 온갖 기구들이 즐비해 있다. 흡! 흡! 그 안에서 더욱 열기에 박차를 가하는 사람 한명이 열심히 턱걸이를 하고 있다. 얼마나 하고 있는건지 알 수 없으나 민소매 차림에 몸이 흥건하게 젖어 옷이 살에 붙은 것으로 보아 꽤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갑타 파기 전 뱅찬맞교 약 빵준 리퀘낙서들.... (병찬, 희찬, 인석, 찬양) 리퀘 상호 어려진 준수 빵준 퇴마au 어쩌고 준수 종수 모음 더블크로스AU 빵준 만우절 빵준 대충 이런 맥락... https://twitter.com/rpdlehddlssu/status/1641701163652513797?s=20 그냥 그린 거 (준수, 영중, 상호)
*원작 데미안의 싱뎀임 주의. *신성모독 주의(씽뎸도햇는데저라고안되나요ㅎㅎ?죄송합니다). *초반의 애들을 다루고 있음. 데미안 시체화~싱클레어 견진성사 이 중간 일입니다. *기울임 있는 글씨는 원작 데미안(민음사) 인용. 근데 빼먹은 인용 있을 수도.... 제가 빼먹은 인용을 찾으신다면 따봉을 드립니다. *사실 마지막 가서는 고치다가 귀찮아서 말았습니다. ...
강예나姜藝娜 舊 백범 現 한맹건설 특수1부 과장 40세 여성 170cm 힘4 민첩 4 운2 15년 전, 낮을 지배할 영광을 제 손으로 쟁취해낸 직후 잠시 쉼표를 찍고 싶었으나, 인생은 늘 그랬듯 마음을 먹은 대로 되지 않았다. 피로 엮인 친부라는 작자가 예나의 삶을 벼랑 끝으로 몰아갔다. 벼랑 끝에 선 예나는 썩은 동아줄이라도 붙들어야 했기에 휴식을 포기할...
상호 동의? 동의까진 아니었는데. (그냥 신고만 안 한다는 소리였지) 너라면 돈으로 어떻게든 가능할 것 같은데... 뭐, 안 할 거라고 말해주면 나야 고맙지. (안심. 지금 상태로도 만족해 주라) 아니었다고? (충격! 한번 잘 성찰해보란 말이야. 그건 누가 들어도 명백한 동의의 포현이었다.) 그래그래, 내가 착하니까 안 하는거야. 괜히 그랬다가 네 미움 받...
상호는 본능적으로 X됐다고 생각했으나, 어차피 모습이 다르니 상식적으로 믿을수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달밤의 노래에 미친 기상호의 인어콘서트에 갑자기 나타난 불청객을 빤히 바라보았다. 그 난입자는 입을 딱 벌린 채로 눈에서는 눈물을 똑똑 흘려대고 있었다. 딱 보기에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지만, 얼굴이 미남이라 용서가 가능했다. '왐마야 미남은 불공평하데이' 하...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 -이거...강백호가 직접 쓴건가... 채치수의 말에 송태섭은 고개를 끄덕였고 분위기는 더욱 숙연해졌다. 그 일기장에는 어린이집의 폭력, 방치만 담겨있던 것이 아닌 강백호의 아빠에 대해서도 담겨있었다. 이 일기는 꽤 두껍고 오랫동안 쓴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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