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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프로필 " 민트초코 페밀리 사이즈에 꽉 담아 먹어봤어? " 이름 : 민트초코 생크림 크레이프 블루 레몬에이드 샤베트 코튼 캔디 나이 : 25세로 아직 젊고 창창할 나이 성별 : XX 키 / 몸무게 : 168cm / 미용체중 외관 : 오로라같이 녹색빛이 감도는 진한 검정색 긴 머리를 낮게 양갈래로 묶었고, 캐자 기준으로 왼쪽 잔머리엔 자신의 어머니가 만들어...
수인들은 사람 귀쪽에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인간 보호자를 한 명씩 데리고 있어야 했다. 그렇게 해야 겨우 생활을 허락받았고 보호자를 찾지 못 한 수인들은 정부에 억지로 끌려갔다. 그런 대우를 부당하다 생각했던 수인들 중 몇 명은 P구역에 테러를 일으키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순조롭게 계획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중 두 명은 상황통제실에서 마지막을 기다리고 있었...
2화. 생각해보니 내가 나서서 역모자가 되었네? * 비정기 연재물 * HL * 시대상, 배경은 양란 이후 가상 조선의 왕 시대. 한양, 제일 기방 낙양루 한구석에서 사내는 도발적인 여인의 행동 때문인지, 시선을 피해 버렸다. “나리??” 도발인지, 대범인지, 모를 행동을 한 여인, 소연화는 두 눈을 끔뻑거렸다. 피해버리는 서도현을 한 번 더 불렀다. ...
참 안타까운게 글을 쓰면서 딱 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요 그게 머릿속으로는 그려지는데 손으로 연필을 잡으면 손이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욕구충만을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거야 그렇기에 슬럼프가 오는거지 그러니까 결론은 나도 내 욕구 좀 충만해주세요. 삽화러가 필요하다.
나이아가 알린 내전은 점점 끝나가고 있네요. 로먼 나이아양은 좋은 곳으로 갔습니다. "딸랑" 어머 벌써 손님이 왔네요. "어서 오세..." "뭐야 왜 이렇게 어려?""안녕하세요." 끽해봐야 초등학생인 아이가 왔네요. 복장도 초등학생이네요. 빨간 뿔태 안경과 양갈래 머리... 그런게 얼굴이 꽤나 피곤해 보이네요? "어서 오세요 저희 이야기 전당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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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유집뜰님 생각이 나서 인격의 특성이 바뀐다면 어떨지 생각해봤어요 그러니까 살인 충동을 소심한 쪽으로 바꿔보는 거죠 평소에는 당당한 성격의 작가님이 인격이 바뀌면 소심하고 치밀한 살인자가 되어버린다면? 그것도 나름 사이코같아서 재밌을 것 같아요
수이웃은 무해조도 인간 모습일 때 귀나 꼬리 없이 지내잖아요 그렇다는건 원래 무해조 모습으로 그곳에 가면 인외 취급 받을 거 같아요 룡님이 난 용족 혼혈인데 너희는 묘(卯)족과 견(犬)족 혼혈이구나 하실 거 같은데...
저번편: https://posty.pe/ou2e6w " 끄아아아악!!!! " ' X발! 어디서 드러운 손으로 여성분의 다리를 만져?! ' " 잘.잘못했어요!!!! " ' ㄷ쳐! 너같은 드러운 놈의 팔은 부서져야해! ' 우드드드득!! " 끄아아아아악!!! 누가 누가 경찰 좀 불러줘!!! " 웅성웅성 " 이게 무슨 일이야? " " 글쎄, 저 남자가 저 아가씨 ...
1. [조로나미] 모험 이후 나미한테 빌린 돈 이자가 부조리의 끝을 달려도 유일하게 꼬박꼬박 갚아가면서 빚 지기 싫어하는 조로 성격 생각해보면 모험이 끝나게 되어도 조로는 나미를 꾸준히 찾을 것 같음. 나미는 한 곳에 정착해서 살아갈 것 같고 조로는 혼자 방랑하면서 살 것 같은데 미호크가 방랑하면서도 나름 어두우르가나 섬을 집처럼 여긴 것 처럼 조로도 방랑...
우주고 2학년 담임이자 학교 간판인 선생님들. 음악 김현정(29) x 국어 김지연(28) 체육 추소정(28) x 사회 손주연(25) 이번에 발령받은 현정쌤 제외하곤 대학교때부터 같이 동고동락한 3명의 선생님들. 항상 하이텐션인 소정쌤과 주연쌤, 그 둘을 제어하면서도 은근히 하이텐션이신 지연쌤… 근데 현정쌤이 오시고 나서부터 지연쌤과 소정쌤이 하이텐션이고 그...
0. 내 생일에는 항상 누군가가 죽는다. 1. ㄱ의 유년기는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싶었다. 그러다 초등학교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날에야 일이 터졌다. 현관문을 미친 듯이 두드리는 소리가 ㄱ을 깨웠다. 종일 치른 생일잔치 탓인지 졸음을 쫓아내기가 어려웠다. 느릿느릿 눈을 비비며 다른 손으로는 부친의 몸을 흔들었다. 아빠, 밖에 누가 있어. 부친이 크게 하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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