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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왜요? 뭐... 사람이 욕도 좀 할 수 있고 그런거죠. 별로 그런걸로 상처받을 나이도 아니고... ( 취향 참 독특하시네요! 꼬일대로 꼬여서는 귀찮지는 않으신가요? ) 이럴때마다 참 불공평한 것 같네요. 분명 제 얘기인데, 저는 모르고 당신만 알아서요. 이렇게 계속 비슷한 말을 하는 것도 신기하고요... ( 역시 저는 저인가요. 솔직히 괴리감 느껴지는데. ...
. . . . . . . . 사람은 어느 순간에든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지도 못한 순간에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런데 너는, 그게 유난히도 무서웠나보다. 너의 모습을 보면 이따금씩 물을 보고선 겁을 잔뜩 먹은 검은 고양이가 떠오르기도 한다. 음, 자기 자신이 당할 수도 있는 일이라, ... 저는 오히려 기뻐하며 받아들일지도 모르겠다. 그...
!!주의!! 이 글은 게임 '산나비'의 스포일러로 시작해 스포일러로 끝납니다. 열람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가 원래는 야밤에 자려고 딱 침대에 누웠는데요. 산나비의 각 요소와 엔딩이 가지는 의미들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떠오르지 뭡니까. 그래서 잠이 안 와요. 눈이 빡, 하고 떠졌습니다, 정말로. 그런 김에 #분석타래 가보자고요. 자, 시작부터...
신청 - 23.10.02 완성 - 23.10.09 * 오마카세 이브네스가 불만스러운 듯한 얼굴로 제 앞에 앉은 상대를 바라보았다. 그는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연신 이브네스에게 여러 개의 영상구를 건네며 하나씩 돌려보았다. 이거는 누구랑 어디를 갔던 거고, 저거는 다른 누구랑 무엇을 먹었고……. 솔직히 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제가 왜 이곳에서 ...
왜요? 누구요, 저요? 왜요? * 유다야 네가 그렇게 말하였구나 * 유다, 카리옷 사람 유다, 혁명가 유다, 거짓의 딸 훗날 누가 나를 어떻게 기억할지 중요하지 않았어, 예수 나는 당신을 살리고 싶었어, 예수 그게 방법인 줄 알았지 유일한 길인 줄 알았고 우리가 그렇게 잘못했는지 우리의 락이 그렇게 타락했는지 우리의 리더인 당신이 그렇게 끌려갈 줄 몰랐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제가 이런걸로 글을 쓰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올라온 기사와 달리 제가 서에서 받았던도움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원스톱으로 안해줍니다 진짜 >관련기사 < <<<이거진짜 서 바이 서입니다. 하... 제가 다해야하더군요. 너무 빡치고 다른분은 피해가 없길바라고 피해가있어도 대처가 수월하길 바라는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 예방 무...
츄야는 솔직히 귀여움이든 멋짐이든 다 가지긴 했는데 하나만 하면 뭘까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진 글입니다(?) 그래서 우리 츄야는 도대체 뭘까요.. 장점이 너무 많은데!! 인생에서 젤 중요한 고민이네요.. 오늘 밤까지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100p는 소장용입니다.)
2012년 가을, 스트레이는 시카고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추운 날씨를 피해서 다시 떠나기 위해 무임승차를 했다가 체포되었다. 이번에는 플로리다의 영장보다도 열여섯 살 때 시카고의 한 가게에서 물건을 훔쳤던 일이 더 문제가 됐다. 스트레이는 구류 선고를 받고 구치소에 머물러야 했다. 석방되었을 때는 시카고에 이미 겨울이 찾아와 있었다. 춥고 눈이 내리는...
* 이 이야기는, 실제 건물, 사람이름 등 상관없으며 허구로 이루어진 이야기일 뿐인것을 말씀드립니다. S#01 강유정 : [ 나레이션 ] 집 현관문을 열고, 겉옷은 벗어 아무데나 던진 후 방안으로 들어가려는데 탁자위에 쪽지와 돈있는 것을 흘끗 보았다. 그것에 적힌 것을 보고 얼굴 찌푸리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E. 문 닫히는 소리 강유정 : [ 나레이션 ]...
밤새 뒤척거리다 결국은 못 참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마컴을 깨울까 봐 버티고 버텼는데, 도저히 더 이상은 누워 있기도 힘들었다. 자고 일어나면 머리 속이 리셋되고 모든 상황이 알아서 정리되어 있지 않을까 말도 안되는 기대를 했었다. 결국은 잠도 한 숨 못 잤지만. 그가 최대한 소리를 줄이며 천천히 일어났는데, 침대 쪽에서 가라앉은 목소리가 들려왔다."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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