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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La Dolce Vita -달콤한 인생- W. 흰나팔꽃 ※ 차원이동, 오메가버스 , 다공일수 입니다 ※ “축하합니다. 오메가로 발현하셨어요.” “...” “열이 크게 났던 이유가 발현 초기 증상이었네요.” 호화로운 1인실 병실에서 눈을 뜬것만으로도 놀라운데, 오메가? 저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차마 나이가 지긋하신 의사 선생님 앞에서 욕을 하거나 난동을 부...
해든이 주호의 단단한 손목을 세게 쥐었다. 그러자 주호가 손을 풀어 해든의 손을 뿌리치고 다시 잡아 제 목에 두르며 그대로 침대 위로 해든을 넘어트렸다. 몸이 격하게 움직이는 와중에도 입술을 바짝 붙였다. 찡그리고 있는 해든의 표정은 가뿐히 무시한다. 침대를 짚었던 손을 다시 해든의 얼굴을 감쌌다. “…나와.” 실컷 몰입할 때는 언제고 시트 위에 손을 받치...
13. 윤오는 어릴 적 헤어졌던 누이의 행방을 아직 찾지 못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 여부조차 알 수가 없다. 화염 속을 뛰쳐나온 열한 살의 윤오는, 귀동냥해 들었던 늙은 검객 곽무현이란 자를 찾아 나섰다. 한때 최고의 검객이라 불리었던 그는, 무슨 사연인지 산속에 오두막을 짓고 식솔 하나 없이 혼자 살고 있었다. 몇 달 만에 찾아낸 그는 매몰차게 윤오...
공 _ 송승주 (35) 183 cm 수 _ 전지호 (21) 175 cm 나이 차이 14살내가 설정했지만 송승주 양심도 없는 도둑넘의 자식이다. 키워드를 뽑아보자면 할리킹, 나이 차이, 광공, 계략공, 개아가공, 굴림수, 도망수, 얼빠수, SM(?) 송승주(35) 대기업 S사 건설 회사 대표가 되었으나 현재는 사내 정치에 밀려나 쫓겨나고 겨우 사외 이사로서 ...
- 재열과 첫 잠을 잔 율은 여러가지 느낌이 들었다.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 하나만은 확실했다. 그 손끝, 발끝으로 밀려오던 열섬으로 정신이 몽롱했던 감각이 황홀했다. - 3월 14일 누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초콜릿을 전하는 날이된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가 과거에는 이분화된 성별로 여성이 남성에게 선물하...
1. “말귀를 못 알아듣네. 허구헌날 운동장만 구르니까 이런 쉬운 말도 못 알아듣지.” “말 같지도 않은 말 뱉어놓고 장난 하냐?” 도윤은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다. 서이준 이 새끼 시비 거는 거야 하루 이틀도 아니니까.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차도윤과 서이준 시비의 역사는 고등학교 입학 후, 2학년인 현재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었다. 게다가 지금은 두서없던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탄 작가님의 웹툰 체크메이트를 기반으로한 2차 연성입니다 ** 200x년 4월 15일. 오늘은 3월에 치른 모의고사 성적이 발표되는 날이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처음 치른 모의고사 성적이 발표되는 날인 만큼, 반에는 묘한 팽팽함과 서로를 견제하는 날선 분위기가 감돌았다. 정은성도 이런 날에는 조금 신경이 곤두 서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가 성...
오늘은 비가 온다는 말이 있더라. 예전에는 비 오는 날을 참 싫어했는데. 요즘은 비 오는 날이, 아니 차라리 매일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비가 오는 날은 네가 내 소릴 들을 수 있으니까."외면하지 마." 덜컥이는 소리 뒤로 이어진 파열음. 문 뒤로 보이는 네 그림자를 따라 손을 움직였다. 여기. 여기야, 내 손 잡아. 혼자서 힘들잖아. 부탁할게. 속...
약간 지정은 짐민이는 국이 어리니까 계획도 업썻꾸 그냥 원체 담백한 사람이기두 하구 그래서 그냥 냅두는거. 국이도 별 관심 없어서 사귄지 2년 다되가는데 둘이 뽑뽀만 하고 진득한 키스도 안해봣을거 같아•• 그냥 집에서 캔맥주 하나 따면서 영화보다가 베드씬 나오니까 귀 쌔빨개지는 국이 기여어서 놀리면서도 절대 ㅇ다른 생각 안하기. 끌어안고 자다가 이불 안에서...
강제로 꿇린 무릎 앞에 구깃한 종잇장들이 맥없이 팔랑이며 떨어져 내렸다. 구겨지고 더럽혀졌으나 줄마다 적힌 글귀가 모두 제 붓끝에서 나온 것이었으니 그 내용을 알아보기는 어렵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퇴청하던 날 이제 다시는 볼 일이 없으리라는 생각에 정갈히 탈초하여 제출하고 나왔던 사초였다. 그는 아직도 자신이 그 사초의 끝줄에 무어라 적어 넣었는지 또렷하게...
한은 세자의 얼굴이 분노로 일그러지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가 건넨 서책 속에는 그동안 병조판서가 권력을 잡기 위해 저질렀던 모든 죄목이 낱낱이 적혀 있었다. 병조판서는 세자와 한 배를 탄 자였으나 동시에 그에게 커다란 약점이 되는 자였다. 그는 세자가 왕위에 오르기 위해 반드시 쳐내야 하는 가지였다. 한은 그가 서책을 다 읽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렸다...
“주인님….” 지강은 저의 하나뿐인 ‘아가’였고, 그의 주인이자 대디로서, 그리고 연인으로서 승후는 지강을 돌보고 챙기고 그를 위하여 무언가를 대신하는 것이 좋고 즐거웠다. “밖에서는 이름 부르고 말 놔.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 웃으며 하는 말에 지강이 뜻밖의 말을 꺼내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더라고요.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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